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의 젊은 여자입니다. 저는 오랜만에 오늘 어머니와 외출을 나갔었지요 그런데 지하철에 아줌마와아저씨 부부로 보이시는 분들이 타셨어요 그러더니 근데 엄청 시끄럽게 얘기하셨어요 오늘 올x픽 공원에서 무슨 행사가 있으셨는지 계속 시끄럽게 앉았다가 노선도 보셨다가 엄청 시끄럽게 얘기하시는거에요 아 어른들..지하철 처음타셨나보다..정말.,.화가 나는데도.. 제가 훨씬 어린데 뭐라고 화내봤자 대드는걸로 보이실까바 참고 있는데.. 갑자기 엄청 큰목소리로 "어~~! 나지금 여기 어디냐면 xx쯤 지나고 있어~! 이거봐 내옆에 장로님도 계셔!!" 아...............엄청.....크게...............ㅜㅜ 진짜 매너라곤 콧배기도 없이.. 영상통화를즐기시더라고요.... 상대방 목소리 우리안테 다들리고 ㅡㅡ 모든사람들이 다 쳐다봤어요...진짜,, 다 눈초리가 차갑게....... 교회다니시는 분 같았는데.. 남을 배려하라는 예수님말씀과는 정말 다른 행동을 하고 계셨어요 ㅡㅡ 그런데도 끊고 또 영상통화하시고...................... 엄청 조아하시드라고............. 솔직히 영상통화 처음하시면.......... 좋으실거 알지만.. 목소리 톤 낮추시고... 이어폰좀 꼳고 하세요..ㅜㅜ ps. 맞춤법 많이 틀렸어도 그걸로 뭐라고 하지말아주세요..
영상통화할때 이어폰 끼고좀 하세요 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의 젊은 여자입니다.
저는 오랜만에 오늘 어머니와 외출을 나갔었지요
그런데
지하철에 아줌마와아저씨 부부로 보이시는 분들이 타셨어요
그러더니 근데 엄청 시끄럽게 얘기하셨어요
오늘 올x픽 공원에서 무슨 행사가 있으셨는지 계속 시끄럽게
앉았다가 노선도 보셨다가 엄청 시끄럽게 얘기하시는거에요
아 어른들..지하철 처음타셨나보다..정말.,.화가 나는데도..
제가 훨씬 어린데 뭐라고 화내봤자 대드는걸로 보이실까바 참고 있는데..
갑자기
엄청 큰목소리로
"어~~! 나지금 여기 어디냐면 xx쯤 지나고 있어~! 이거봐 내옆에 장로님도 계셔!!"
아...............엄청.....크게...............ㅜㅜ
진짜 매너라곤 콧배기도 없이..
영상통화를즐기시더라고요....
상대방 목소리 우리안테 다들리고 ㅡㅡ
모든사람들이 다 쳐다봤어요...진짜,,
다 눈초리가 차갑게.......
교회다니시는 분 같았는데..
남을 배려하라는 예수님말씀과는 정말 다른 행동을 하고 계셨어요 ㅡㅡ
그런데도
끊고 또 영상통화하시고......................
엄청 조아하시드라고.............
솔직히 영상통화 처음하시면..........
좋으실거 알지만..
목소리 톤 낮추시고...
이어폰좀 꼳고 하세요..ㅜㅜ
ps. 맞춤법 많이 틀렸어도 그걸로 뭐라고 하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