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무관심이라고했지만 무관심을 넘어쓴것 같습니다. 이번엔 시누이가 작은 가게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막창집인데...어렵사리 살면서 어머니가 큰 목돈을 줘서 오픈하게 되었죠. 얼마나 기분이 좋으면 준비하는 내내 즐거워하더라구요. 그런데 내일이 오픈하게 되었다고 형제들을 초대하더군요. 그런데 전 빠지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시간내어서 갈거라고 했죠. 이유는 와이프가 회식해야한다구 어린이집에 딸을 시간 맞추어서 델꼬와야되어서죠. 근데 화가 좀 납니다. 딸래미를 뗄고 오는게 억울한게 아니라 와이프 회식자리때문이죠. 시댁일도 일이지만.....그것도 시누이일인데....하나뿐인 시누이인데...그렇다고 돈을 빌려주거나 물질적 정신적으로 도와준거없습니다. 그걸 바라는것도 아닌데.... 회식자리 빠지면 안될까요? 여직원들 만나서 수다떠는게 더 중요한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저 또한 쫌생이라고 할수있겠죠. 나중에 가면 되겠죠. 그런데 이번 일만 그런게 아니라는거죠. 저희 아버지 제사날 와이프보고 하루 휴가내어서 어머니 도와준적이 있었습니다. 그걸가지고 피같은 휴가 썼다가 지금까지 지랄지랄합니다. 어머니가 아프셔도 이젠 관심도 없나봅니다. 그래서 저 또한 처가집일에 관여안합니다. ㅋㅋㅋㅋㅋ 답답할 따름입니다. 인정이라는것도 찾아볼수없구...배려라는것은 더욱더.... 제가 생각해도 답답하고 거칠게 사는게 힘드네요.대화를 해보라고 많이 권하시더군요. 대화 자체가 안됩니다. 자기주장을 하면 꼭 해야합니다. 어디 외출하자고 하면 집안 청소 안하면 안간다고 합니다. 쓰레기 안 치워주면 안 간다고 합니다. 특히 음식물쓰레기....빨래도 마찬가지. 내가 완전히 xxx 델꼬 사는것 같습니다. 애가 뭘 배울지 걱정입니다. 그러니 처가집의 장인이나 장모가 좋아보이겠습니까? 저에겐 희망이 없나요? 자기도 저랑 사는게 싫다고합니다. 이혼하자고 하면 아파트 자기앞으로 해달라고 합니다. 총각때 1억으로 장만한건데...자기앞으로 해달랍니다. 자기는 시집올때 3천만원 혼수해온 값으로 말이죠. 애기 키우는 돈도 따로 달랍니다. ㅋㅋㅋㅋㅋ 어머니는 철 없다고 합니다. 철들면 괜찮을거라고 하십니다. 제가 그걸 참고 기다려야하나요? 추석때도 시댁에 오지않았습니다. 뼈빠지게 일한다구 싸울때마다해서 제가 가자고도 안했습니다.당연히 저 또한 처가집에도 안갔죠. 앞으로 아버지 제사랑 설날이 걱정입니다. ㅋㅋㅋㅋㅋ 어케 대처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주말부부라 많이 부딫치는건 없지만 방법이 없을까여? 정말 애만 저한테 보내주면 되겠는데....학대를 한다는둥 환경이 안 좋다는둥 그럽니다. 환경이란? 여기가 광역시가 아니라 중소도시라서 안 좋다는거구 학대란? 이번에 애기랑 같이 자는데 잘때 기저귀를 채웁니다. 무의식적으로 짬지쪽으로 많이 젖었나 만져봤는데...만지고 난뒤에 제 사타구리를 만지는걸 봤나봅니다. 변태라고 애한테 그러냐고 하더군요. 애 기저귀 많이 차면 찝찝하니깐 매번 새벽녘에 확인하는데 그걸보고 그러니 답답합니다. 제 넋두리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시댁일에 무관심한 아내.
제목은 무관심이라고했지만 무관심을 넘어쓴것 같습니다.
이번엔 시누이가 작은 가게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막창집인데...어렵사리 살면서 어머니가 큰 목돈을 줘서 오픈하게 되었죠.
얼마나 기분이 좋으면 준비하는 내내 즐거워하더라구요.
그런데 내일이 오픈하게 되었다고 형제들을 초대하더군요. 그런데 전 빠지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시간내어서 갈거라고 했죠.
이유는 와이프가 회식해야한다구 어린이집에 딸을 시간 맞추어서 델꼬와야되어서죠.
근데 화가 좀 납니다. 딸래미를 뗄고 오는게 억울한게 아니라 와이프 회식자리때문이죠.
시댁일도 일이지만.....그것도 시누이일인데....하나뿐인 시누이인데...그렇다고 돈을 빌려주거나 물질적 정신적으로 도와준거없습니다. 그걸 바라는것도 아닌데....
회식자리 빠지면 안될까요? 여직원들 만나서 수다떠는게 더 중요한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저 또한 쫌생이라고 할수있겠죠. 나중에 가면 되겠죠.
그런데 이번 일만 그런게 아니라는거죠. 저희 아버지 제사날 와이프보고 하루 휴가내어서 어머니 도와준적이 있었습니다.
그걸가지고 피같은 휴가 썼다가 지금까지 지랄지랄합니다.
어머니가 아프셔도 이젠 관심도 없나봅니다. 그래서 저 또한 처가집일에 관여안합니다.
ㅋㅋㅋㅋㅋ 답답할 따름입니다.
인정이라는것도 찾아볼수없구...배려라는것은 더욱더....
제가 생각해도 답답하고 거칠게 사는게 힘드네요.대화를 해보라고 많이 권하시더군요.
대화 자체가 안됩니다. 자기주장을 하면 꼭 해야합니다.
어디 외출하자고 하면 집안 청소 안하면 안간다고 합니다.
쓰레기 안 치워주면 안 간다고 합니다.
특히 음식물쓰레기....빨래도 마찬가지.
내가 완전히 xxx 델꼬 사는것 같습니다.
애가 뭘 배울지 걱정입니다. 그러니 처가집의 장인이나 장모가 좋아보이겠습니까?
저에겐 희망이 없나요? 자기도 저랑 사는게 싫다고합니다.
이혼하자고 하면 아파트 자기앞으로 해달라고 합니다.
총각때 1억으로 장만한건데...자기앞으로 해달랍니다. 자기는 시집올때 3천만원 혼수해온 값으로 말이죠.
애기 키우는 돈도 따로 달랍니다. ㅋㅋㅋㅋㅋ
어머니는 철 없다고 합니다. 철들면 괜찮을거라고 하십니다.
제가 그걸 참고 기다려야하나요? 추석때도 시댁에 오지않았습니다. 뼈빠지게 일한다구 싸울때마다해서 제가 가자고도 안했습니다.당연히 저 또한 처가집에도 안갔죠.
앞으로 아버지 제사랑 설날이 걱정입니다. ㅋㅋㅋㅋㅋ
어케 대처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주말부부라 많이 부딫치는건 없지만 방법이 없을까여?
정말 애만 저한테 보내주면 되겠는데....학대를 한다는둥 환경이 안 좋다는둥 그럽니다.
환경이란? 여기가 광역시가 아니라 중소도시라서 안 좋다는거구
학대란? 이번에 애기랑 같이 자는데 잘때 기저귀를 채웁니다. 무의식적으로 짬지쪽으로 많이 젖었나 만져봤는데...만지고 난뒤에 제 사타구리를 만지는걸 봤나봅니다.
변태라고 애한테 그러냐고 하더군요. 애 기저귀 많이 차면 찝찝하니깐 매번 새벽녘에 확인하는데 그걸보고 그러니 답답합니다.
제 넋두리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