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많은 분들의 의견을 참고하고 싶어서 이렇게 어이없이 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여자친구랑 200일 정도 만났습니다. 저는 23살 여자친구는 26살입니다.전 대학생이고 여자친구는 고등학교 졸업 직후부터 미용을 배워 미용실에서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처음 여자친구를 만났을때도 디자이너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둘이 사귄고 잘 지내다가 여자친구가 일이 힘들다며 미용실을 잠시 쉬고얼마전부터 다시 새로운 미용실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새로 들어간 미용실이 월요일, 목요일에 정기적으로 일이 끝난후에 교육을하고 보통 11시가 넘어 끝나고 교육이 끝난후 직원들끼리 회식을 하는경우가 많았습니다.여자친구는 일을하고 전 학생이니 제가 시간이 많이 남겠죠. 그래서여자친구 일이 끝나기 전까지는 제가 답장도 안오는 여자친구에게 문자를수시로 보냅니다.그러던중 여자친구와 정말 대판 싸운적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여자친구회식날이었죠. 계속 통화하고 끊고, 또 통화하고.. 하다보니 서로 조금씩화가 풀렸습니다. 여자친구 회식 2차가 저희동네여서 2차 끝나고만나면 안되겠냐고 물으니 생각해본다고 하더군요...그러더니 3차까지 가서 저에게 전화를 한겁니다. 노래방에 오게 되었다고..아니... 생각해보겠다고 했으면 사람이 2차가 끝나고 3차로 노래방 가기전에어쩔수 없이 노래방에 가야겠다고 해야되는거 아님니까?? 이미 노래방에가서 전화를 했다는게 전 어이가 없습니다. 이게 최근 1차 문제입니다.아무튼 그래서 제가 노래방도 저희 동네이겠다 노래방앞으로 간다고 했죠노래방 앞에가서 전화를 했더니 3분을 기다리라고합니다. 여기서 2차어이없음이 작렬합니다. 그래도 어찌어찌해서 풀었습니다.시간이 흘러 이번주 화요일(11월 27일)입니다. 여자친구가 다니는 미용실이 매월 마지막주화요일에 일이 끝난후 대청소를 한답니다. 그래서 저는 또 하루종일 여자친구전화를 기다렸습니다. 11시가 넘어서 전화가 왔습니다. 옷갈아입고 있으니까나가면서 전화한다고... 전 여자친구가 미용실에서 늦게 끝나면 보통 밥을 먹는다는 것을 알았기에 여자친구에게 끝나고 밥먹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여자친구는미용실 점장이 청소중 넘어져 119에 실려가서 그냥 집에 갈꺼같다고 하더군요(제 여자친구는 다른사람이랑 있으면 전화 잘 않합니다.)그래서 전 또 기다렸죠. 그런데 집에 가고도 남을 시간이 되었음에도 전화가않와서 여자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집에 들어갔냐고요..그랬더니 답장도 없고... 시간도 좀 지나고 해서 전화를 했는데 신호음중에여자친구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직원들이랑 밥먹는다고여기서 어이없는게 기다리는 사람 생각은 않하는 겁니까?? 여자친구는 점장이많이 다쳐서 직원들이랑 그 얘기 하느냐고, 분위기가 너무 다운됐었다고..그래서 전화를 못 했다고 합니다.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다고...여자친구가 직원들이랑 밥먹으러 간다고 문자를 받고 전 밥 잘 먹고 집에잘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그후 계속 연락이 없길래... 혼자있는 전 어이도 없고삐치기도해서 나 뭐니?? 하루종일 전화나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나 뭐니?이런식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래도 연락이 없더군요,....한참이 지난후에 집앞이라고 연락이 와서 잘 씻고 자라고 했습니다.전화를 끊고 제가 다시 전화하여 나 뭐니? 라고 문자 보낸거 언제 봤냐고물어봤습니다. 식당에서 나오기 5분전에 봤다고 하더군요... 보통사귀는 남녀 사이에서 한쪽이 나 뭐니? 이런 문자를 보내면 바로 전화가와야 되는거 아닌가요?? 식당에서 통화를 못 하면 나와서 라도 전화를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분위기가 다운되었다고해도 남자친구가 이렇게 나오는데정말 좋다면 최소한 화장실 가는척이라도 해서 전화하지 않을까요? 정말 좋아한다면그럴꺼 같은데... 여기서 어이없음 또 작렬입니다.여자친구가 수요일마다 쉬는데 그래서 만나기로 했었는데 여자친구는 4시가 넘어서야 일어났습니다. 전 당연히 피곤할테니 그냥 쉬라고 했죠...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제가 짜증이 나지 않을까요?? 수요일(11월 28일)에 저 만나기로한건 정해진 일이고... 화요일 청소후 회식자리가 꼭 참석해야 되는것도아니고... 회식을 자주 하는데 그걸 계속 무조건 참석해야 되는건아니지 않습니까?? 다음날 약속이 있으면 컨디션 조절을 했어야죠... 저에대한 배려가 없는거 아님니까?? 그러면서 제가 평소에 여자친구에게 회식 이틀 연속으로 하고 집에도 늦게 들어가니까 수요일에 집에서 쉬라고하면 저에게는 그게 나에대한 배려야? 라고 삐치면서... 정작 만날땐피곤하다고 하고...그래서 이런 얘기를 했더니 여자친구는 그냥 저에게 이해해줬으면 좋겠다고하더군요... 서로 장래도 생각하고 있으니 그냥 쉽게쉽게 넘어갔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여자친구는 저에게 제가 술을마시며 장소를 이동할때마다, 혹은 여자친구를 만나고 헤어지면서 여자친구가 집에가는 버스타면 문자보내~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네 동네에서) 친구만나기로 핬다고.. 그러면 왜 어디갔는지 연락않해? 왜 친구 만나는지 말안했어?? 또 제가 학교 후배들을 만나면, 혹은 친구들을 만나면 여자야? 라고 꼭 물어보는등 저에겐 꼬치꼬치 물으면서... 쉽게쉽게 넘어가자고 말하는 사람이라면 그런걸 왜 그렇게 따지나요? 화요일 일로 그리고 수요일 일로... 이래저래해서 얘기를 했더니 여자친구는 자기가 집에 가면 어련히 알아서 전화하지 않냐? 라고 말하고.. 이건 저에게 완전 회식자리에 있으니 신경꺼라 집에가면 내가 알아서 연락하지 않냐? 라고 밖에 않들리고... 휴.....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제가 여지것 화내고 짜증내는게 이상한겁니까??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제가 이상한건지... 이 여자와 서로 장래도 생각하고 있는데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건지...
길어도 읽어주삼~~~ 이여자 정말 어이없어 죽을꺼 같아요!!!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의 의견을 참고하고 싶어서 이렇게 어이없이 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랑 200일 정도 만났습니다. 저는 23살 여자친구는 26살입니다.
전 대학생이고 여자친구는 고등학교 졸업 직후부터 미용을 배워 미용실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 여자친구를 만났을때도 디자이너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둘이 사귄고 잘 지내다가 여자친구가 일이 힘들다며 미용실을 잠시 쉬고
얼마전부터 다시 새로운 미용실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새로 들어간 미용실이 월요일, 목요일에 정기적으로 일이 끝난후에 교육을
하고 보통 11시가 넘어 끝나고 교육이 끝난후 직원들끼리 회식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여자친구는 일을하고 전 학생이니 제가 시간이 많이 남겠죠. 그래서
여자친구 일이 끝나기 전까지는 제가 답장도 안오는 여자친구에게 문자를
수시로 보냅니다.
그러던중 여자친구와 정말 대판 싸운적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여자친구
회식날이었죠. 계속 통화하고 끊고, 또 통화하고.. 하다보니 서로 조금씩
화가 풀렸습니다. 여자친구 회식 2차가 저희동네여서 2차 끝나고
만나면 안되겠냐고 물으니 생각해본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3차까지 가서 저에게 전화를 한겁니다. 노래방에 오게 되었다고..
아니... 생각해보겠다고 했으면 사람이 2차가 끝나고 3차로 노래방 가기전에
어쩔수 없이 노래방에 가야겠다고 해야되는거 아님니까?? 이미 노래방에
가서 전화를 했다는게 전 어이가 없습니다. 이게 최근 1차 문제입니다.
아무튼 그래서 제가 노래방도 저희 동네이겠다 노래방앞으로 간다고 했죠
노래방 앞에가서 전화를 했더니 3분을 기다리라고합니다. 여기서 2차
어이없음이 작렬합니다.
그래도 어찌어찌해서 풀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이번주 화요일(11월 27일)입니다. 여자친구가 다니는 미용실이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에 일이 끝난후 대청소를 한답니다. 그래서 저는 또 하루종일 여자친구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11시가 넘어서 전화가 왔습니다. 옷갈아입고 있으니까
나가면서 전화한다고... 전 여자친구가 미용실에서 늦게 끝나면 보통 밥을 먹는
다는 것을 알았기에 여자친구에게 끝나고 밥먹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여자친구는
미용실 점장이 청소중 넘어져 119에 실려가서 그냥 집에 갈꺼같다고 하더군요
(제 여자친구는 다른사람이랑 있으면 전화 잘 않합니다.)
그래서 전 또 기다렸죠. 그런데 집에 가고도 남을 시간이 되었음에도 전화가
않와서 여자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집에 들어갔냐고요..
그랬더니 답장도 없고... 시간도 좀 지나고 해서 전화를 했는데 신호음중에
여자친구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직원들이랑 밥먹는다고
여기서 어이없는게 기다리는 사람 생각은 않하는 겁니까?? 여자친구는 점장이
많이 다쳐서 직원들이랑 그 얘기 하느냐고, 분위기가 너무 다운됐었다고..
그래서 전화를 못 했다고 합니다.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여자친구가 직원들이랑 밥먹으러 간다고 문자를 받고 전 밥 잘 먹고 집에
잘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그후 계속 연락이 없길래... 혼자있는 전 어이도 없고
삐치기도해서 나 뭐니?? 하루종일 전화나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나 뭐니?
이런식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래도 연락이 없더군요,....
한참이 지난후에 집앞이라고 연락이 와서 잘 씻고 자라고 했습니다.
전화를 끊고 제가 다시 전화하여 나 뭐니? 라고 문자 보낸거 언제 봤냐고
물어봤습니다. 식당에서 나오기 5분전에 봤다고 하더군요... 보통
사귀는 남녀 사이에서 한쪽이 나 뭐니? 이런 문자를 보내면 바로 전화가
와야 되는거 아닌가요?? 식당에서 통화를 못 하면 나와서 라도 전화를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분위기가 다운되었다고해도 남자친구가 이렇게 나오는데
정말 좋다면 최소한 화장실 가는척이라도 해서 전화하지 않을까요? 정말 좋아한다면
그럴꺼 같은데... 여기서 어이없음 또 작렬입니다.
여자친구가 수요일마다 쉬는데 그래서 만나기로 했었는데 여자친구는 4시가 넘어
서야 일어났습니다. 전 당연히 피곤할테니 그냥 쉬라고 했죠...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제가 짜증이 나지 않을까요?? 수요일(11월 28일)에 저 만나기로
한건 정해진 일이고... 화요일 청소후 회식자리가 꼭 참석해야 되는것도
아니고... 회식을 자주 하는데 그걸 계속 무조건 참석해야 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다음날 약속이 있으면 컨디션 조절을 했어야죠... 저에
대한 배려가 없는거 아님니까?? 그러면서 제가 평소에 여자친구에게
회식 이틀 연속으로 하고 집에도 늦게 들어가니까 수요일에 집에서 쉬라고
하면 저에게는 그게 나에대한 배려야? 라고 삐치면서... 정작 만날땐
피곤하다고 하고...
그래서 이런 얘기를 했더니 여자친구는 그냥 저에게 이해해줬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서로 장래도 생각하고 있으니 그냥 쉽게쉽게 넘어갔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여자친구는 저에게 제가 술을마시며 장소를 이동할때마다, 혹은 여자친구를 만나고 헤어지면서
여자친구가 집에가는 버스타면 문자보내~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네 동네에서) 친구만나기로
핬다고.. 그러면 왜 어디갔는지 연락않해? 왜 친구 만나는지 말안했어?? 또 제가 학교 후배들을
만나면, 혹은 친구들을 만나면 여자야? 라고 꼭 물어보는등 저에겐 꼬치꼬치 물으면서...
쉽게쉽게 넘어가자고 말하는 사람이라면 그런걸 왜 그렇게 따지나요?
화요일 일로 그리고 수요일 일로... 이래저래해서 얘기를 했더니 여자친구는 자기가 집에
가면 어련히 알아서 전화하지 않냐? 라고 말하고.. 이건 저에게 완전 회식자리에 있으니 신경꺼라
집에가면 내가 알아서 연락하지 않냐? 라고 밖에 않들리고... 휴.....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제가 여지것 화내고 짜증내는게 이상한겁니까??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제가 이상한건지...
이 여자와 서로 장래도 생각하고 있는데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