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여러가지 유형형태의 사람들이 존재하지요? 하지만 살아가도 남에게 악의 영향을 미치는 인간들도 산답니다. 쓰레기같은인간,,,,,정말이지 분노합니다. 사귀다가 임신해서 책임지기싫으니,,,,,,,병원에가 수술하고, 그것도 모잘라서 편안하게 친구처럼지내자고 하더군요. 평범한 사람들의 사고방식이라면 감히 이런말을 꺼낼수있을까요. 그 남자때문에 자살소동까지 이어졌읍니다. 그것도 모잘라 신경정신과 치료도받는답니다.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런 쓰레기같은새끼를 남자로 생각하고 감히 결혼이라는 생각까지 해보았는데,, 정말이지 지금도 그싸가지없는인간 생각만하면 가슴에 통증이 온답니다. 평범한 남녀가 사귄다면 상대방의 직업도알고 집도아는건 자연스러운거 아닙니까? 하지만 그 정신병자 같은놈은 지금까지 한번도 본인이 일하고있는 직업에대해 저에게 구체적으로 말해준적이 없읍니다. 항상 물어보면 언젠가 시간이가면 알겠지,,,,,,라는 대답뿐이었읍니다. 도대체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해야할까요.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이라면 결코 이해할수있을까요. 전 매일밤 약이없으면 잠을잘수도 청할수도 없는 상태입니다. 그저 약에 의존하고있는 상태이지요. 그 양아치같은놈은 병원에가서 수술한다고하니까 수술비주는것도 대단히 큰돈인줄알고 의쓱 하는 태도를 보이곤한답니다. 이렇게 분하고 억울한데도 저는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더군요. 혼인빙자 간음으로 경찰에 신고한다고했더니,,, 법학, 철학을 전공한 놈이라서 아주 교묘하게 잘 알고있기에 어떻게 손을써야될지 모르겠읍니다. 제 나름대로 경찰서에 문의해보았지만, 경찰역시 거의 승소할 가능성이 없다고할뿐 발뺌이더군요. 어떻게해야 그런놈을 개망신 줄수있을까 고민끝에 인터넷이라는걸 빌려 호소하는바입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저처럼 바보같이 절대 제2의 제3의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길 마음속깊이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그 정신 얼빠진 인간이 그러더군요, 이제는 나도 누군가에게 안주하고싶다고,, 여러분 그게 말이됩니까?!!!!!!!!!!!!!!!! 그런 쓰레기같은 인간은 평생혼자속죄하는 마음으로 거지처럼 살아야합니다. 죄를지은만큼 받아야하는게 마땅한거 아닌가요.. 저도 전부다 잘했다는말은 결코 아닙니다. 하지만 한 여자로서 평범히 결혼해서 아이낳고 살아간다는것 최소한 한국여성들은 다 아는사실아닌가요.. 정말이지 죽여버리고싶은심정입니다. 칼로 얼굴을 난도질이라도 하고싶은 심정이라구요!!!!!!!!!!!!! 어떻게해야 제마음이 풀릴까요.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온유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말 여러분들도 아시죠? 진짜 죽여버리고싶어요...... 그냥 한번에말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이고싶다구요. 전 병원에서 한 생명을 죽인 살인자나 마찬가집니다. 그인간은 처음엔 갖고싶다고 생쇼를하고 아이갖겠다고 베란일까지 꼼꼼히 따졌던 인간인데,, 어쩌다 제가 그런인간한테 속아서 이렇게 상처가많이 갔는지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그놈이름은 강 원영 이구요. 집은 부천입니다. 2남2녀의 장남이라나요? 부모님은 두분다 살아계시다나요. 여동생은 병원수간호사라고하던데............ 누나는 부동산일을한다더군요(일명 떡방) 제가 그사람에대해서 아는건 이게 답니다. 아,,,그놈 나이는 금년 39이래요. 전 35이구요.. 당장이라도 그집을 안다면 쫒아가서 동네 망신시키고싶읍니다.어떻게해야 개망신시킬수있는 방법을 알고싶구요.
정말이지 인간쓰레기같은것도 이세상에 같이 공존해야할까!!!!!!!!
세상엔 여러가지 유형형태의 사람들이 존재하지요?
하지만 살아가도 남에게 악의 영향을 미치는 인간들도 산답니다.
쓰레기같은인간,,,,,정말이지 분노합니다.
사귀다가 임신해서 책임지기싫으니,,,,,,,병원에가 수술하고, 그것도 모잘라서
편안하게 친구처럼지내자고 하더군요.
평범한 사람들의 사고방식이라면 감히 이런말을 꺼낼수있을까요.
그 남자때문에 자살소동까지 이어졌읍니다. 그것도 모잘라 신경정신과 치료도받는답니다.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런 쓰레기같은새끼를 남자로 생각하고 감히 결혼이라는 생각까지 해보았는데,,
정말이지 지금도 그싸가지없는인간 생각만하면 가슴에 통증이 온답니다.
평범한 남녀가 사귄다면 상대방의 직업도알고 집도아는건 자연스러운거 아닙니까?
하지만 그 정신병자 같은놈은 지금까지 한번도 본인이 일하고있는 직업에대해 저에게 구체적으로 말해준적이 없읍니다.
항상 물어보면 언젠가 시간이가면 알겠지,,,,,,라는 대답뿐이었읍니다.
도대체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해야할까요.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이라면 결코 이해할수있을까요. 전 매일밤 약이없으면 잠을잘수도 청할수도 없는 상태입니다. 그저 약에 의존하고있는 상태이지요.
그 양아치같은놈은 병원에가서 수술한다고하니까 수술비주는것도 대단히 큰돈인줄알고 의쓱 하는 태도를 보이곤한답니다.
이렇게 분하고 억울한데도 저는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더군요.
혼인빙자 간음으로 경찰에 신고한다고했더니,,, 법학, 철학을 전공한 놈이라서 아주
교묘하게 잘 알고있기에 어떻게 손을써야될지 모르겠읍니다.
제 나름대로 경찰서에 문의해보았지만, 경찰역시 거의 승소할 가능성이 없다고할뿐
발뺌이더군요.
어떻게해야 그런놈을 개망신 줄수있을까 고민끝에 인터넷이라는걸 빌려 호소하는바입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저처럼 바보같이 절대 제2의 제3의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길 마음속깊이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그 정신 얼빠진 인간이 그러더군요, 이제는 나도 누군가에게 안주하고싶다고,, 여러분 그게 말이됩니까?!!!!!!!!!!!!!!!!
그런 쓰레기같은 인간은 평생혼자속죄하는 마음으로 거지처럼 살아야합니다.
죄를지은만큼 받아야하는게 마땅한거 아닌가요..
저도 전부다 잘했다는말은 결코 아닙니다. 하지만 한 여자로서 평범히 결혼해서 아이낳고 살아간다는것 최소한 한국여성들은 다 아는사실아닌가요..
정말이지 죽여버리고싶은심정입니다.
칼로 얼굴을 난도질이라도 하고싶은 심정이라구요!!!!!!!!!!!!! 어떻게해야 제마음이 풀릴까요.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온유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말 여러분들도 아시죠?
진짜 죽여버리고싶어요...... 그냥 한번에말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이고싶다구요. 전 병원에서 한 생명을 죽인 살인자나 마찬가집니다.
그인간은 처음엔 갖고싶다고 생쇼를하고 아이갖겠다고 베란일까지 꼼꼼히 따졌던 인간인데,, 어쩌다 제가 그런인간한테 속아서 이렇게 상처가많이 갔는지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그놈이름은 강 원영 이구요. 집은 부천입니다.
2남2녀의 장남이라나요? 부모님은 두분다 살아계시다나요. 여동생은 병원수간호사라고하던데............
누나는 부동산일을한다더군요(일명 떡방)
제가 그사람에대해서 아는건 이게 답니다. 아,,,그놈 나이는 금년 39이래요.
전 35이구요..
당장이라도 그집을 안다면 쫒아가서 동네 망신시키고싶읍니다.어떻게해야 개망신시킬수있는 방법을 알고싶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