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많은 얘기를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욕먹을것도 감수할 맘으로 눈질끈감고 썼습니다 제 생각이 이상한걸까요 물론 양다리 걸친거 잘못한거 압니다.. 아예 애초에 하지 말아야 했었는데 그럼 이런일도 없었을텐데.. 후회막심하네요.. 하지만 두번째 새로운 사랑이 진심이라 믿고 있습니다 첫번째 남자친구를 이제 이성보다는.. 그냥 친구같고 아무런 연애감정이 생기지 않고.. 저도 많이 맘이 기울어서 그런지 이젠 새로운 사랑이 하고싶은데.. 대부분의 글에 상처주면 벌받는거고.. 착한사람 상처주지 말고 돌아가라고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전 그럼 첫번째 사람에게 돌아가서 결혼까지 해야하나요? 그사람이 저만 바라보고 있다면 마음이 없어도 계속 사겨야 하는건지.. 정때문에.. 믿음을 져버리면 안돼기때문에..? 경험담중에.. 다시 돌아오는 사람 안받아준다.. 울고 불고 매달렸는데 다시 마음 안열어준다.. 전 후회는 할지언정 돌아갈마음은 추어도 없습니다 누군가 말했듯이 헤어지더라도.. 저같이 못된여자보다 더 좋은사람 만나라고 빌어주고 싶네요
양다리 갈등... 제 선택이 잘못된걸까요?
많은분들이 많은 얘기를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욕먹을것도 감수할 맘으로 눈질끈감고 썼습니다
제 생각이 이상한걸까요
물론 양다리 걸친거 잘못한거 압니다.. 아예 애초에 하지 말아야 했었는데
그럼 이런일도 없었을텐데.. 후회막심하네요..
하지만 두번째 새로운 사랑이 진심이라 믿고 있습니다
첫번째 남자친구를 이제 이성보다는.. 그냥 친구같고 아무런 연애감정이 생기지 않고..
저도 많이 맘이 기울어서 그런지 이젠 새로운 사랑이 하고싶은데..
대부분의 글에 상처주면 벌받는거고.. 착한사람 상처주지 말고 돌아가라고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전 그럼 첫번째 사람에게 돌아가서 결혼까지 해야하나요?
그사람이 저만 바라보고 있다면 마음이 없어도 계속 사겨야 하는건지.. 정때문에.. 믿음을 져버리면 안돼기때문에..?
경험담중에..
다시 돌아오는 사람 안받아준다..
울고 불고 매달렸는데 다시 마음 안열어준다..
전 후회는 할지언정 돌아갈마음은 추어도 없습니다
누군가 말했듯이 헤어지더라도.. 저같이 못된여자보다 더 좋은사람 만나라고 빌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