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이제 22살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사는게 힘이들까요 ? 저의 중 고등학교 동창들을 보면.. 너무너무 부러워요.. 아무걱정없이.. 부모님이 주는 용돈을 받으면서.. 대학생활하는모습.. 저도 항상 꿈꿔왔던 것들인데... 전 가질수없는것이네요... 저는 어렸을적부터 꼭 이루고싶었던 꿈이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꿈을 이루기엔.. 현실의벽은 너무 높기만하네요.. 돈..... 돈.......돈.......... 대체.. 이게 뭔지... 내맘을 울리는걸까요 ? 항상 무언가에 쫓기듯이 달려야하고.. 달리고.. 달려도... 제자리걸음을 하고있는.. 제현실이 원망스럽습니다. 전 아직 많이어려서.. 가지고싶은것도 많고.. 해보고싶은것도 많은데.. 그런데.. 세상은 그럴여유조차 저에게 주질 않네요.. 친구들을 만나면.. 대학생활에 대해서 투덜투덜대고... 걱정아닌 걱정을 하면서 투정을 부립니다.. 그런데.... 전.. 그것마저도 부럽네요.. 저희 집 형편을 원망스러워한적도 많았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아프다는말만 반복하는 엄마.. 술에 빠져서... 해어나오질 못하는 아빠.. 제가 그분들을 위해서 할수있는일이라고는. 중학교때부터 아르바이트를해서.. 제 책값과 용돈이라도 제손으로 버는 일이였습니다. 고등학교가면 나아지겠지 ..? 20살이되면 나아질꺼야.. 그생각만 ... 수년간을 하고있네요.. 항상.. 돈에 쫓기는 제 인생이.. 너무 힘이듭니다........ 월말이 되면.... 집세와 생활비..그리고저의휴대폰요금.. 전기세.. 수도세..가스비.. 걔다가... 남동생의 용돈까지.... 하.............. 항상... 제 주머니에 남는돈이라고는.. 단돈 오만원도 채 되지않아요.. 왜이렇게 서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친구들의 모임에도... 돈이없어서 못나가는건데 항상 바쁘다는 핑계를대고.. 그러다보니.... 서서히 친구들과도 멀어지게되고... 제 곁에 남은사람은... 아무도...없네요......... 돈................................................... 대체.. 이게뭔데............................. 눈물만나네요.......................... 너무 답답한데.. 털어놓을곳이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런글 남겨서.. 그래도... 이렇게 짧은 한탄이라도 하니까.... 조금 후련하네요... 언젠가 저에게도 봄날은 오겠죠 ..?
나에게 20대는....... 너무 고달픈나날이야...
제 나이 이제 22살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사는게 힘이들까요 ?
저의 중 고등학교 동창들을 보면.. 너무너무 부러워요..
아무걱정없이.. 부모님이 주는 용돈을 받으면서.. 대학생활하는모습..
저도 항상 꿈꿔왔던 것들인데... 전 가질수없는것이네요...
저는 어렸을적부터 꼭 이루고싶었던 꿈이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꿈을 이루기엔.. 현실의벽은 너무 높기만하네요..
돈..... 돈.......돈..........
대체.. 이게 뭔지... 내맘을 울리는걸까요 ?
항상 무언가에 쫓기듯이 달려야하고..
달리고.. 달려도... 제자리걸음을 하고있는.. 제현실이 원망스럽습니다.
전 아직 많이어려서..
가지고싶은것도 많고.. 해보고싶은것도 많은데..
그런데.. 세상은 그럴여유조차 저에게 주질 않네요..
친구들을 만나면..
대학생활에 대해서 투덜투덜대고...
걱정아닌 걱정을 하면서 투정을 부립니다..
그런데.... 전.. 그것마저도 부럽네요..
저희 집 형편을 원망스러워한적도 많았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아프다는말만 반복하는 엄마..
술에 빠져서... 해어나오질 못하는 아빠..
제가 그분들을 위해서 할수있는일이라고는.
중학교때부터 아르바이트를해서..
제 책값과 용돈이라도 제손으로 버는 일이였습니다.
고등학교가면 나아지겠지 ..?
20살이되면 나아질꺼야..
그생각만 ... 수년간을 하고있네요..
항상.. 돈에 쫓기는 제 인생이.. 너무 힘이듭니다........
월말이 되면....
집세와 생활비..그리고저의휴대폰요금.. 전기세.. 수도세..가스비..
걔다가... 남동생의 용돈까지....
하..............
항상... 제 주머니에 남는돈이라고는.. 단돈 오만원도 채 되지않아요..
왜이렇게 서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친구들의 모임에도... 돈이없어서 못나가는건데
항상 바쁘다는 핑계를대고..
그러다보니.... 서서히 친구들과도 멀어지게되고...
제 곁에 남은사람은... 아무도...없네요.........
돈...................................................
대체.. 이게뭔데.............................
눈물만나네요..........................
너무 답답한데.. 털어놓을곳이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런글 남겨서..
그래도... 이렇게 짧은 한탄이라도 하니까.... 조금 후련하네요...
언젠가 저에게도 봄날은 오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