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울집에..시 할아버지 기일 이였지만.. 시어머니가 집에서 혼자 준비하신다고..저보고는 6시까지 일다하고 오라고 해서... 신랑한테 물어봤더니... 편하게 생각하라고... 그래서.. 퇴근하고.. 집에갔더니.. 벌써..전이랑..이것 저것 다 하셨더라구여... 완전 가시방석...ㅋㅋㅋㅋ이였어여...
힘들긴..힘들었겠지만..얼굴에..완전 짜증이 잔뜩 붙어 있음... 다 알겠더라구여....
그냥..무시 했습니다...
식구들이 와서.. 예배를 드리고.. 저녁 10시 30분쯤.. 정리가 다 되었죠.. 그때쯤 다들 가셨구여...
태왕사신기.. 보고... 씻구..그렇게하고 잤는데....울 이레.. 아빠가.. 말을 시켜도...
꿈쩍도 안하고... 잠만 자더라구여.. ㅋㅋㅋㅋ 전에 느꼈던 태동을 느끼고 싶었는지...
제 배를 막... 흔들어서.. 찔러도 보고..ㅋㅋㅋㅋ 깨울려고..ㅋㅋㅋㅋ 근데도 꿈쩍도 미동도 않는..
울 이레..ㅋㅋㅋㅋ 나중에 포기하고 자더라구여..ㅋㅋㅋㅋ
오늘 좀 늦게 일어나서.. 허둥대긴 했지만... 그래도.. 좋은 아침.. 좋은 하루 보내려고... 이른시간부터..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좋은 아침!!!!
오늘도..약간은 쌀쌀하지만.. 어제보다는 조금 나은것 같아여...
어제..울집에..시 할아버지 기일 이였지만.. 시어머니가 집에서 혼자 준비하신다고..저보고는 6시까지 일다하고 오라고 해서... 신랑한테 물어봤더니... 편하게 생각하라고... 그래서.. 퇴근하고.. 집에갔더니.. 벌써..전이랑..이것 저것 다 하셨더라구여... 완전 가시방석...ㅋㅋㅋㅋ이였어여...
힘들긴..힘들었겠지만..얼굴에..완전 짜증이 잔뜩 붙어 있음... 다 알겠더라구여....
그냥..무시 했습니다...
식구들이 와서.. 예배를 드리고.. 저녁 10시 30분쯤.. 정리가 다 되었죠.. 그때쯤 다들 가셨구여...
태왕사신기.. 보고... 씻구..그렇게하고 잤는데....울 이레.. 아빠가.. 말을 시켜도...
꿈쩍도 안하고... 잠만 자더라구여.. ㅋㅋㅋㅋ 전에 느꼈던 태동을 느끼고 싶었는지...
제 배를 막... 흔들어서.. 찔러도 보고..ㅋㅋㅋㅋ 깨울려고..ㅋㅋㅋㅋ 근데도 꿈쩍도 미동도 않는..
울 이레..ㅋㅋㅋㅋ 나중에 포기하고 자더라구여..ㅋㅋㅋㅋ
오늘 좀 늦게 일어나서.. 허둥대긴 했지만... 그래도.. 좋은 아침.. 좋은 하루 보내려고... 이른시간부터..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담주에.. 당뇨검사 있는데....ㅋㅋㅋ 걱정이 안되네여.. 걱정이 된다면.물약이..비유 상할까봐...
그게 젤루 걱정입니다... *^^*
톡맘들... 오늘도..좋은하루..보내세여... *^^*
참!!! 어제 가시님이 조용하시던데.. 어디 아프시나??? 혹시 진통이 왔나??? 안되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