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코알라2007.11.29
조회261

오늘도..약간은 쌀쌀하지만.. 어제보다는 조금 나은것 같아여...

어제..울집에..시 할아버지 기일 이였지만.. 시어머니가 집에서 혼자 준비하신다고..저보고는 6시까지 일다하고 오라고 해서... 신랑한테 물어봤더니... 편하게 생각하라고... 그래서.. 퇴근하고.. 집에갔더니.. 벌써..전이랑..이것 저것 다 하셨더라구여... 완전 가시방석...ㅋㅋㅋㅋ이였어여...

힘들긴..힘들었겠지만..얼굴에..완전 짜증이 잔뜩 붙어 있음... 다 알겠더라구여....

그냥..무시 했습니다...

식구들이 와서.. 예배를 드리고.. 저녁 10시 30분쯤.. 정리가 다 되었죠.. 그때쯤 다들 가셨구여...

태왕사신기.. 보고... 씻구..그렇게하고 잤는데....울 이레.. 아빠가.. 말을 시켜도...

꿈쩍도 안하고... 잠만 자더라구여.. ㅋㅋㅋㅋ 전에 느꼈던 태동을 느끼고 싶었는지...

제 배를 막... 흔들어서.. 찔러도 보고..ㅋㅋㅋㅋ 깨울려고..ㅋㅋㅋㅋ 근데도 꿈쩍도 미동도 않는..

울 이레..ㅋㅋㅋㅋ 나중에 포기하고 자더라구여..ㅋㅋㅋㅋ

오늘 좀 늦게 일어나서.. 허둥대긴 했지만... 그래도.. 좋은 아침.. 좋은 하루 보내려고... 이른시간부터..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담주에.. 당뇨검사 있는데....ㅋㅋㅋ 걱정이 안되네여.. 걱정이 된다면.물약이..비유 상할까봐...

그게 젤루 걱정입니다... *^^*

톡맘들... 오늘도..좋은하루..보내세여... *^^*

참!!! 어제 가시님이 조용하시던데.. 어디 아프시나??? 혹시 진통이 왔나??? 안되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