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킹 웬만하면 그냥 괜찮아도 좀 놀다가 자리로 다시 돌아오구 그러다가 피곤하면 집에 가고 나이트에서 만난 남자는 절대 연락처 주지도 않고 받지도 않고 밖에서는 만나지도 않는 편이거든요
근데 한달전쯤에 친구랑 나이트를 갔습니다 ..
이곳저곳 부킹다니다가 어느 한 룸에 들어갔는데요 ~
그냥 회사 모임으로 온것 같았어요 ~ 근데 그 중 한명이 정말로 잘생겼더랍니다 ㅎㅎ
그래서 그냥 첨으로 그 방에서 끝까지 놀았어요 근데 제가 그 전날 일하느라 잠을 6시간 밖에 못잤거든요 ,, 진짜 새벽까지 노는데 술취한게 아니라 너무 졸려 꾸벅꾸벅 졸았더니 그 남자가 옆에서 계속 챙겨주는거예요 ,, 음료수 주고 화채 직접 계속 떠주고 .. (친구도 같은방에 있었음)
그리고 나서 다들 나와서 포차가서 우동 한그릇씩 먹고 집에가자고 나왔져
근데 집까지 데려다 주겠다면서 따라나오더라구요 ~ 저희집과는 상당히 먼곳이 었는데 ..
그리고 나서 집까지 무사히 데려다 주면서 이것저것 이야기도 나누고 .. 집앞에서 내핸드폰 꺼내서 자기핸드폰으로 걸구 하면서 번호를 따갔어요
그 후 연락 두세번하다가 4:2로 만났어여~ 그냥 그때 같이 놀았던 사람끼리요 ~
근데 그사람 나이가 30이거든요 ~ 근데 생긴것도 진짜 동안에다 키도 186에다 잘생겼어여 옷도 잘입고 ~ 저는 그보다 나이가 적구요 그리고 그사람 술 먹는거 노는거 제가 봤을때는 조금은 좋아하는편이었던것 같구요 ~ 1차에서 재미있게놀구 2차가서도 술먹고 겜하면서 재미있게 놀았죠 ~
그리고 노래방에 갔는데 같이 듀엣노래 부르자고 해서 같이 노래부르는데 뒤에서 안아주고 또 손도 잡아주고 약간의 스킨쉽을 하더라구요 근데 그게 싫지만은 안아서 그냥 저도 손도 잡고 뒤에서 안아줄때에는 그냥 가만히 있고 그랬어여~ 근데 2차에서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가 나이가 있으니 결혼이야기까지 하게 되었는데요 ~ 사귄 여자가 있었느냐 이런것들 물어봤는데 자기는 나이가 있어서 이제는 좀 신중하게 여자를 사귈거라구 ,, 그전엔 5년동안 사귄 여자 있었다고 그러더라구요 ..
근데 헤어진지는 1년정도 되어간다고 .. 그 여자 이후 한번도 사귄적은 없다고 .. 이런이야기도 했었어여 ~ 그담에 노래방가서 놀다가 다 같이 나왔는데 또 술 먹자고 그랬어여 ~ 근데 제가 부모님이 무서우셔서 너무 늦게까지 놀다가면 죽거든요 .. 그래서 혼자 그냥 막 택시타는 곳까지 걸어가는데 그 사람이 뛰어오더니 왜 혼자가냐고 그러면서 택시타는곳까지 바래다 주고 그리고 나서 집에 왔어여 ~ 근데 그사람 차가 그날 견인됐다네요 ㅎ 그래서 차 찾으러 가고 그랬나봐요 그후 그날 밤까지는 연락하고 그랬는데 ..
그 후 제가 연락을 했는데 연락도 안오구 그랬어여 그게 한 일주일 흘르고 제친구가 그쪽 중 한사람이랑 연락을 해서 물어봤더니 그사람 핸드폰 잃어버렸다고 하더군요 .. 그리고 나서도 계속 연락이 없더라구요 .. 근데 그냥 포기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 그래도 다시 한번더 만나서 진지하게 이야기 하고 싶어요 .. 그리고 그 사람직업이 일할때는 연락을 자주 할수 없데요 ..
근데 저도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바람둥이 아니면 .. 그냥 한번 갖고 노는거 ? 이렇게 생각 많이 했거든요 .. 제 생각이 맞을까요? 님들 생각은 ... ???
나이트에서 만난 남자 ,,정말 멋진데 ..
가끔 나이트를 갑니다 ~ 부킹도 물론 나가구요 ~
부킹 웬만하면 그냥 괜찮아도 좀 놀다가 자리로 다시 돌아오구 그러다가 피곤하면 집에 가고 나이트에서 만난 남자는 절대 연락처 주지도 않고 받지도 않고 밖에서는 만나지도 않는 편이거든요
근데 한달전쯤에 친구랑 나이트를 갔습니다 ..
이곳저곳 부킹다니다가 어느 한 룸에 들어갔는데요 ~
그냥 회사 모임으로 온것 같았어요 ~ 근데 그 중 한명이 정말로 잘생겼더랍니다 ㅎㅎ
그래서 그냥 첨으로 그 방에서 끝까지 놀았어요 근데 제가 그 전날 일하느라 잠을 6시간 밖에 못잤거든요 ,, 진짜 새벽까지 노는데 술취한게 아니라 너무 졸려 꾸벅꾸벅 졸았더니 그 남자가 옆에서 계속 챙겨주는거예요 ,, 음료수 주고 화채 직접 계속 떠주고 .. (친구도 같은방에 있었음)
그리고 나서 다들 나와서 포차가서 우동 한그릇씩 먹고 집에가자고 나왔져
근데 집까지 데려다 주겠다면서 따라나오더라구요 ~ 저희집과는 상당히 먼곳이 었는데 ..
그리고 나서 집까지 무사히 데려다 주면서 이것저것 이야기도 나누고 .. 집앞에서 내핸드폰 꺼내서 자기핸드폰으로 걸구 하면서 번호를 따갔어요
그 후 연락 두세번하다가 4:2로 만났어여~ 그냥 그때 같이 놀았던 사람끼리요 ~
근데 그사람 나이가 30이거든요 ~ 근데 생긴것도 진짜 동안에다 키도 186에다 잘생겼어여 옷도 잘입고 ~ 저는 그보다 나이가 적구요 그리고 그사람 술 먹는거 노는거 제가 봤을때는 조금은 좋아하는편이었던것 같구요 ~ 1차에서 재미있게놀구 2차가서도 술먹고 겜하면서 재미있게 놀았죠 ~
그리고 노래방에 갔는데 같이 듀엣노래 부르자고 해서 같이 노래부르는데 뒤에서 안아주고 또 손도 잡아주고 약간의 스킨쉽을 하더라구요 근데 그게 싫지만은 안아서 그냥 저도 손도 잡고 뒤에서 안아줄때에는 그냥 가만히 있고 그랬어여~ 근데 2차에서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가 나이가 있으니 결혼이야기까지 하게 되었는데요 ~ 사귄 여자가 있었느냐 이런것들 물어봤는데 자기는 나이가 있어서 이제는 좀 신중하게 여자를 사귈거라구 ,, 그전엔 5년동안 사귄 여자 있었다고 그러더라구요 ..
근데 헤어진지는 1년정도 되어간다고 .. 그 여자 이후 한번도 사귄적은 없다고 .. 이런이야기도 했었어여 ~ 그담에 노래방가서 놀다가 다 같이 나왔는데 또 술 먹자고 그랬어여 ~ 근데 제가 부모님이 무서우셔서 너무 늦게까지 놀다가면 죽거든요 .. 그래서 혼자 그냥 막 택시타는 곳까지 걸어가는데 그 사람이 뛰어오더니 왜 혼자가냐고 그러면서 택시타는곳까지 바래다 주고 그리고 나서 집에 왔어여 ~ 근데 그사람 차가 그날 견인됐다네요 ㅎ 그래서 차 찾으러 가고 그랬나봐요 그후 그날 밤까지는 연락하고 그랬는데 ..
그 후 제가 연락을 했는데 연락도 안오구 그랬어여 그게 한 일주일 흘르고 제친구가 그쪽 중 한사람이랑 연락을 해서 물어봤더니 그사람 핸드폰 잃어버렸다고 하더군요 .. 그리고 나서도 계속 연락이 없더라구요 .. 근데 그냥 포기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 그래도 다시 한번더 만나서 진지하게 이야기 하고 싶어요 .. 그리고 그 사람직업이 일할때는 연락을 자주 할수 없데요 ..
근데 저도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바람둥이 아니면 .. 그냥 한번 갖고 노는거 ? 이렇게 생각 많이 했거든요 .. 제 생각이 맞을까요? 님들 생각은 ... ???
재미없는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남자 마음과 저의 행동좀 조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