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알콜중독으로 병원에 입원까지해서 치료받았던 친구가 다시 술에 쩔어 삽니다.... 젤 중요한건 부모님이 모르고 계시다는거죠.... 친한친구라 정말 걱정많이 되고 안스럽기까지하고.. 같이 사는 결혼할 남자한테 가서 따귀라도 때려주고 싶은 맘입니다.... 그걸 다 알면서도 같이 술마시는게 애인으로서의 도리인지 묻고싶어지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 이 친구를 살릴수 있을까요.... 부모님께 알리는 방법이 현명한 판단일까요?? 아침내내 지금까지 머리싸매고 고민중입니다...ㅠㅠ
알콜중독 재발
3년전 알콜중독으로 병원에 입원까지해서 치료받았던 친구가
다시 술에 쩔어 삽니다.... 젤 중요한건 부모님이 모르고 계시다는거죠....
친한친구라 정말 걱정많이 되고 안스럽기까지하고.. 같이 사는 결혼할 남자한테
가서 따귀라도 때려주고 싶은 맘입니다.... 그걸 다 알면서도 같이 술마시는게
애인으로서의 도리인지 묻고싶어지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 이 친구를 살릴수 있을까요....
부모님께 알리는 방법이 현명한 판단일까요?? 아침내내 지금까지 머리싸매고 고민중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