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진짜 거짓말안하고 맨날 톡을 읽는 한여성입니다 .. 혼자 고민고민하다가 .. 글을쓰는데요 .. 저한테는 7살차이나는 남자친구가있습니다 .. 저는 20 남친은 27이고요 .. 근데요 .. 정말 더사랑하는 사람이 죄인이라는말.. 하루에 문자를 몇번을보내도 .. 답문도안오고 .. 전화를 해도 .. 피곤하다면서 힘들다면서 끊고 .. 뭐 솔찍히 연애 초부터 연락은많이없었기 때문에 .. 근데 요즘에는 전화기도 자주꺼놓고 늣게까지 당구를친다거나 술마신다거나 .. 바람필까봐 걱정도 되고요 .. 사랑한다는말 하면 응 이러기만하고 보고싶다는말도 안해주고 나좋아해 그러면 내가 그런말싫어 하는거 알자나 이러기만하고 .. 오빠네 부모님이며 친척 다인사드리고 가족모임 결혼식 다따라가고 잘해드릴라고 노력하고 오빠도 일이 많이 바쁘고힘드니까 이해하려고노력해도 .. 힘드네요 .. 그냥 마냥 눈물만나네요 .. 평일엔 바빠서 주말에 밖에 못만나는데 제대로 놀러가지도않고 사람많은데 싫다며 귀찮다며 .. 혼자 짝사랑하는거 같아요 절처음부터 좋아 하지 않았던걸까요 .. 정말 더많이 사랑하는사람이 죄인일까요 ... 휴 ... 너무 길어졌네요 .. 죄송합니다 .. 전 .. 헤어지기도 두려운데 .. 어떻게 해야되죠 !!!!!!!!!!!!11
내가더사랑한다는거 ..
안녕하세요 ..
저는 진짜 거짓말안하고 맨날 톡을 읽는 한여성입니다 ..
혼자 고민고민하다가 .. 글을쓰는데요 ..
저한테는 7살차이나는 남자친구가있습니다 ..
저는 20 남친은 27이고요 .. 근데요 .. 정말 더사랑하는 사람이 죄인이라는말..
하루에 문자를 몇번을보내도 .. 답문도안오고 ..
전화를 해도 .. 피곤하다면서 힘들다면서 끊고 ..
뭐 솔찍히 연애 초부터 연락은많이없었기 때문에 ..
근데 요즘에는 전화기도 자주꺼놓고 늣게까지 당구를친다거나
술마신다거나 .. 바람필까봐 걱정도 되고요 ..
사랑한다는말 하면 응 이러기만하고 보고싶다는말도 안해주고
나좋아해 그러면 내가 그런말싫어 하는거 알자나 이러기만하고 ..
오빠네 부모님이며 친척 다인사드리고 가족모임 결혼식 다따라가고
잘해드릴라고 노력하고 오빠도 일이 많이 바쁘고힘드니까 이해하려고노력해도 ..
힘드네요 .. 그냥 마냥 눈물만나네요 ..
평일엔 바빠서 주말에 밖에 못만나는데 제대로 놀러가지도않고
사람많은데 싫다며 귀찮다며 ..
혼자 짝사랑하는거 같아요 절처음부터 좋아 하지 않았던걸까요 ..
정말 더많이 사랑하는사람이 죄인일까요 ...
휴 ... 너무 길어졌네요 .. 죄송합니다 ..
전 .. 헤어지기도 두려운데 .. 어떻게 해야되죠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