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매일 톡을 즐겨보는 22살의 한 청년입니다~ 글솜씨가 다소 서툴더라도 이해해주세요~ㅋ 톡커님들의 조언을 들어보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ㅋ 저에게는 저보다 한살어린 21살의 귀여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귄지 한달바께 안된 저희...그렇기에..매일 보고싶고 같이 있고 싶지요~ 하지만...서로 사는곳이 멀어서 장거리 연애를 하다보니...자주 볼수가 없습니다...ㅜ 그래서 매일 문자와 전화로 그리운 마음을 달래곤 하였지요... 얘기가 삼천포로 빠진거 같은데...다시 본론으로!! 어제는 이쁜 여자친구님께서 제가 사는곳에 놀러 왔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저희~ 즐겁게 놀았더랬지요~ 맛잇는것도 먹고~ 드라이브도 하고~얘기도 하고~ 그동안 하지 못했던 스킨쉽도 하고..... 그렇게 놀다보니...시간은 흘러흘러 여자친구가 집에 갈시간이 되었지요... 집에 갈시간이 되니까... 여자친구가 집에 혼자가는거 싫다고 그러더군요...(참고로 세시간거리..) 너무 우울해 하길래 전 기분 맞춰주려구 "오빠가 집에 데려다줄까??" 했지요~ 첨엔 기분 맞춰주려고 한말이었는데 제 여자친구... 좋아하더군요.... (사실...아니야~ 괜찬아 나 혼자 집에 갈수 있어~ 멀자나~ 라는 대답을 기대했었음....;;) 그때 수중에는 올라갈차비 밖에 없어서.. 내려올때 차비가 없다고 하니깐 준다고 하더군요..ㅋ 일은 이미 벌려졌고.. 사랑하는 여자친구니까 내가 희생하지모~ 라는생각으로... 같이 버스를 타고 서울로 고고~ 집에 바래다 주는건 좋았지만...차비와 지하철비를 제외하고..남는돈은..삼천원 밖에 없엇기에.. 어떻게 밤을 지새야 하나..하는 생각에 걱정이 됬었드랬지요,ㅜ 더 돈을 빌렸을수도 있었지만..여자친구도 돈이 얼마 없었기에.. 빌리진 못하였죠... 그렇게 여자친구를 바래다주고나니... 저녁 열두시.... 이미 막차는 끊기고... 어디서 잘 돈은없고.. 지하철 첫차는 5시반이고...첫 버스는 여섯시 반이었죠.. 바람안부는 곳에 들어가서 시간이나 때우자..! 하는 생각에... 근처 아파트를 들어갔죠..(바람은 안불어서 그나마 나았지만..겨울이라 완죤 추웠음,ㅜㅜ) 아파트 층마다 올라가는 중간 복도에서..앉아서..두시간을 버티고... (자다 일어나다를 반복...가끔 엘레베이터에서 내린 사람때매 깜짝깜짝 놀라고...-ㅁ- ) 시간이 제법 흘러..두시 쯤...되서..배가고파 컵라면을 먹구.. 근처에 있는 싼 피시방을 찾아.. 두시간을 때운담에..지하철역을 찾아 걸어서 30분을 헤매고 첫차시간이 안되서 역벤치에서 자면서 기다리고,ㅜ 완전 일일 노숙자 체험하는 기분....암튼 그렇게 고생했는데...물론 말은 안해서 모르겠지만... 아침에 잘 들어갔냐는 문자하나 안오더군요...쫌 섭섭했죠..ㅜ 전화가 오긴헀었는데 넘 피곤한 나머지 버스에서 자느라 모르고 못받구;; 요점은;; 제가 바래다 준게 잘한 건지..... 아는 지인은 그렇게 하다보면 나중에 습관되서 조른다고 하던데;; 겁이나긴 하네요,ㅜ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악플 말구.... 제대로 된 답변 부탁드려요...............
세시간이 넘는 거리를 바래다준 나.....
안녕하세요~
매일매일 톡을 즐겨보는 22살의 한 청년입니다~
글솜씨가 다소 서툴더라도 이해해주세요~ㅋ
톡커님들의 조언을 들어보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ㅋ
저에게는 저보다 한살어린 21살의 귀여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귄지 한달바께 안된 저희...그렇기에..매일 보고싶고 같이 있고 싶지요~
하지만...서로 사는곳이 멀어서 장거리 연애를 하다보니...자주 볼수가 없습니다...ㅜ
그래서 매일 문자와 전화로 그리운 마음을 달래곤 하였지요...
얘기가 삼천포로 빠진거 같은데...다시 본론으로!!
어제는 이쁜 여자친구님께서 제가 사는곳에 놀러 왔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저희~ 즐겁게 놀았더랬지요~ 맛잇는것도 먹고~ 드라이브도 하고~얘기도 하고~
그동안 하지 못했던 스킨쉽도 하고.....
그렇게 놀다보니...시간은 흘러흘러 여자친구가 집에 갈시간이 되었지요...
집에 갈시간이 되니까... 여자친구가 집에 혼자가는거 싫다고 그러더군요...(참고로 세시간거리..)
너무 우울해 하길래 전 기분 맞춰주려구 "오빠가 집에 데려다줄까??" 했지요~
첨엔 기분 맞춰주려고 한말이었는데 제 여자친구... 좋아하더군요....
(사실...아니야~ 괜찬아 나 혼자 집에 갈수 있어~ 멀자나~ 라는 대답을 기대했었음....;;)
그때 수중에는 올라갈차비 밖에 없어서.. 내려올때 차비가 없다고 하니깐 준다고 하더군요..ㅋ
일은 이미 벌려졌고.. 사랑하는 여자친구니까 내가 희생하지모~ 라는생각으로...
같이 버스를 타고 서울로 고고~
집에 바래다 주는건 좋았지만...차비와 지하철비를 제외하고..남는돈은..삼천원 밖에 없엇기에..
어떻게 밤을 지새야 하나..하는 생각에 걱정이 됬었드랬지요,ㅜ
더 돈을 빌렸을수도 있었지만..여자친구도 돈이 얼마 없었기에.. 빌리진 못하였죠...
그렇게 여자친구를 바래다주고나니... 저녁 열두시.... 이미 막차는 끊기고...
어디서 잘 돈은없고.. 지하철 첫차는 5시반이고...첫 버스는 여섯시 반이었죠..
바람안부는 곳에 들어가서 시간이나 때우자..! 하는 생각에...
근처 아파트를 들어갔죠..(바람은 안불어서 그나마 나았지만..겨울이라 완죤 추웠음,ㅜㅜ)
아파트 층마다 올라가는 중간 복도에서..앉아서..두시간을 버티고...
(자다 일어나다를 반복...가끔 엘레베이터에서 내린 사람때매 깜짝깜짝 놀라고...-ㅁ- )
시간이 제법 흘러..두시 쯤...되서..배가고파 컵라면을 먹구.. 근처에 있는 싼 피시방을 찾아..
두시간을 때운담에..지하철역을 찾아 걸어서 30분을 헤매고 첫차시간이 안되서
역벤치에서 자면서 기다리고,ㅜ
완전 일일 노숙자 체험하는 기분....암튼 그렇게 고생했는데...물론 말은 안해서 모르겠지만...
아침에 잘 들어갔냐는 문자하나 안오더군요...쫌 섭섭했죠..ㅜ
전화가 오긴헀었는데 넘 피곤한 나머지 버스에서 자느라 모르고 못받구;;
요점은;; 제가 바래다 준게 잘한 건지..... 아는 지인은 그렇게 하다보면 나중에 습관되서
조른다고 하던데;; 겁이나긴 하네요,ㅜ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악플 말구.... 제대로 된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