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어버지 형제분들 계모임에 꼭 참석해야 되는지에 대해 물었던 초봅니다. 또 이번주 일요일날은 1시간 거리인 산소에 가자네요. 5개월된 애기데리고..흑흑 신랑한테 어제 " 애기 데리고 나도 꼭 가야돼?" 물었더니, 신랑 왈" 그럼 큰며느리가 돼가지고 안가면 되겠니?" 암말 못했어요... 핑계인거 같지만 일주일이 어떻게 가는지 몰라요. 직장다닐라 일주일에 2번 학원갈라... 8월부터 퇴근후 부업(?) 하려고 자료준비하지... 또 주일날은 교회 가야지... 안믿는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가족모임 있을때 교회 타령하는 거 ... 저도 알아요... 그렇지만 한주쯤은 쉬고 싶어요... 그리고 저번주에 이사하는 바람에... 집정리도 해야되는데... 우리 시아버진 한번 엉덩이 붙히면 일어날줄 모르거든요.. (술을 좋아하시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갔다 빨리 오면 좋겠는데 분명 아침에 일찍 가서 해질녘에나 올건데... 그러면 우리딸하고도 시간 못보내고... 내가 쉬는날에 우리딸 이유식도 만들어주고 싶고, 한번이라도 더 안아주고 싶은데... (우리 애기 시댁에서 키우고 토요일날 데리고 와서 자거든요.. 우리 시모 고생하시고요...) 그냥 내 바램이에요... 시모라도 "너는 애기 데리고 그냥 집에 있어라" 했음 좋겠네요..
산소에 안가면 안될까요?
얼마전 시어버지 형제분들 계모임에 꼭 참석해야 되는지에 대해 물었던 초봅니다.
또 이번주 일요일날은 1시간 거리인 산소에 가자네요.
5개월된 애기데리고..흑흑
신랑한테 어제 " 애기 데리고 나도 꼭 가야돼?" 물었더니, 신랑 왈" 그럼 큰며느리가 돼가지고 안가면 되겠니?"
암말 못했어요... 핑계인거 같지만 일주일이 어떻게 가는지 몰라요.
직장다닐라 일주일에 2번 학원갈라... 8월부터 퇴근후 부업(?) 하려고 자료준비하지...
또 주일날은 교회 가야지...
안믿는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가족모임 있을때 교회 타령하는 거 ... 저도 알아요...
그렇지만 한주쯤은 쉬고 싶어요...
그리고 저번주에 이사하는 바람에... 집정리도 해야되는데...
우리 시아버진 한번 엉덩이 붙히면 일어날줄 모르거든요.. (술을 좋아하시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갔다 빨리 오면 좋겠는데 분명 아침에 일찍 가서 해질녘에나 올건데...
그러면 우리딸하고도 시간 못보내고... 내가 쉬는날에 우리딸 이유식도 만들어주고 싶고, 한번이라도
더 안아주고 싶은데... (우리 애기 시댁에서 키우고 토요일날 데리고 와서 자거든요.. 우리 시모 고생하시고요...) 그냥 내 바램이에요... 시모라도 "너는 애기 데리고 그냥 집에 있어라" 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