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톡에 빠져사는 고딩녀인데요, 3학년이라서 지금 진로때문에 나름 바쁩니다^^ 저는 취업을 준비중인지라 오늘도 이력서에 도장을 찍어야 하는데 집에 놓고와서ㅜㅜ 등교하자마자 다시 집에 가서 도장을 가지고 왔죠......... 그런데 도장을 가지러 집에 갔다가 있었던 일이에요 온김에 밥먹고 가라는 엄마를 뒤로하고 늦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서둘러 집을 나와 버스를 탔습니다. 멍~하니 버스에 앉아 있는데 어디선가 음악소리가 들렸습니다.그것도 엄청 크게요 저는 그게 버스에서 기사아저씨가 틀어놓은 라디오 소리인줄 알았습니다. 근런데 듣고 있자니 그게 아니더군요 라디오도 분명히 나오고 있었습니다, 엄청 큰 그 음악소리는 제가 앉은 자리 반대편 앞쪽에 앉은 어떤 여자분의........... 그렇게 큰 소리로 음악을 들으면 분명히 청력에도 문제가 생길테고... 남들한테 피해도 가고...그 여자 수원역에서 내리더군요 그 여자가 내리고 나니 버스안은 라디오 소리만이....조용하고 좋더라구요 분명히 버스는 공공장소 아닌가요? 출퇴근 하는 버스안에서 지루한 시간을 음악을 듣는 것 좋습니다. 그래도 남들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지 않겠어요? 그 여자분이 얼마나 노래를 크게 들으시던지 어떤 가수가 부른 노래인지까지도 들리더란 말입니다. 거의 핸드폰mp3를 틀어놓은 수준이랄까................ 그리고 이런 경우 말고도 저번에는 어떤 ㅅㅂㄴ이 핸드폰 키패드 소리를 고양이가 야옹~ 하는 소리로 해놓고선 문자를 쓰는데................... '야옹~야옹~야야야야야옹~야야옹~야옹~' 끊임없이 야옹 거리더군요ㅡㅡ 엄청 시끄러웠다구요 또 한번은 어떤 정신 못차리는 군바리가 DMB핸드폰을 가지고....버스 맨 뒷자리에서 '거침없이 하2킥'을 보더군요......그것도 볼륨최대로 그 버스안 정준X의 웃음소리가 다 들리도록ㅡㅡ 그때가 늦은 시각이었기 때문에 분명히 피곤하신 분들은 버스에서 주무실텐데 어쩜 그렇게 개념없는짓을 하던지ㅉㅉ 또 오늘 집에 오는 버스 안에서도 어떤 개념을 밥말아 쳐드신 고딩녀께서 핸드폰인지 몬지 게임같은거 하면서 소리 엄청 키워놓고.............................. 진짜 달려가서 뭐라고 하고 싶었지만...... 부끄러움 많이타는 aB형인지라............................말못하고ㅜㅜ 여기다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ㅋㅋ 휴...진짜로 버스에서 매너모드로 해놓고 게임하면 안되요? 음악들을때 볼륨 조금만 낮춰서 들으면 안되는거에요? 자기생각만 하지말고 남들생각 좀 했으면 좋겠네요 은근히 신경쓰인다구요 그거
제발 버스에서 음악소리 좀 크게듣지 마요
안녕하세요
요즘 톡에 빠져사는 고딩녀인데요, 3학년이라서
지금 진로때문에 나름 바쁩니다^^ 저는 취업을 준비중인지라
오늘도 이력서에 도장을 찍어야 하는데 집에 놓고와서ㅜㅜ 등교하자마자
다시 집에 가서 도장을 가지고 왔죠.........
그런데
도장을 가지러 집에 갔다가 있었던 일이에요
온김에 밥먹고 가라는 엄마를 뒤로하고
늦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서둘러 집을 나와 버스를 탔습니다.
멍~하니 버스에 앉아 있는데 어디선가 음악소리가 들렸습니다.그것도 엄청 크게요
저는 그게 버스에서 기사아저씨가 틀어놓은 라디오 소리인줄 알았습니다.
근런데 듣고 있자니 그게 아니더군요 라디오도 분명히 나오고 있었습니다,
엄청 큰 그 음악소리는 제가 앉은 자리 반대편 앞쪽에 앉은 어떤
여자분의...........
그렇게 큰 소리로 음악을 들으면 분명히 청력에도 문제가 생길테고...
남들한테 피해도 가고...그 여자 수원역에서 내리더군요
그 여자가 내리고 나니 버스안은 라디오 소리만이....조용하고 좋더라구요
분명히 버스는 공공장소 아닌가요?
출퇴근 하는 버스안에서 지루한 시간을 음악을 듣는 것 좋습니다.
그래도 남들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지 않겠어요?
그 여자분이 얼마나 노래를 크게 들으시던지 어떤 가수가 부른
노래인지까지도 들리더란 말입니다. 거의 핸드폰mp3를 틀어놓은 수준이랄까................
그리고 이런 경우 말고도
저번에는 어떤 ㅅㅂㄴ이 핸드폰 키패드 소리를 고양이가 야옹~ 하는
소리로 해놓고선 문자를 쓰는데...................
'야옹~야옹~야야야야야옹~야야옹~야옹~'
끊임없이 야옹 거리더군요ㅡㅡ
엄청 시끄러웠다구요
또 한번은 어떤 정신 못차리는 군바리가
DMB핸드폰을 가지고....버스 맨 뒷자리에서
'거침없이 하2킥'을 보더군요......그것도
볼륨최대로 그 버스안 정준X의 웃음소리가 다 들리도록ㅡㅡ
그때가 늦은 시각이었기 때문에
분명히 피곤하신 분들은 버스에서 주무실텐데
어쩜 그렇게 개념없는짓을 하던지ㅉㅉ
또 오늘 집에 오는 버스 안에서도
어떤 개념을 밥말아 쳐드신 고딩녀께서 핸드폰인지 몬지
게임같은거 하면서 소리 엄청 키워놓고..............................
진짜 달려가서 뭐라고 하고 싶었지만......
부끄러움 많이타는 aB형인지라............................말못하고ㅜㅜ
여기다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ㅋㅋ
휴...진짜로
버스에서 매너모드로 해놓고 게임하면 안되요?
음악들을때 볼륨 조금만 낮춰서 들으면 안되는거에요?
자기생각만 하지말고
남들생각 좀 했으면 좋겠네요
은근히 신경쓰인다구요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