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는 오빠가 있는데요. 저보다 겨우 두 살 많습니다.26. 근데 이 오빠가 성격도 좋고 다 좋은데...항상 얘기할 때 "오빠가 말이야~" "오빤 그래~"이런식으로 자길 오빠라고 강조하며 말을 한다는겁니다. 저는 사실 남자들이 저렇게 자길 오빠라고 부르면서 오빤데~오빠가~이러는거 정말 싫거든요. 왠지 느끼하기도 하고 거드름피우는 느낌이랄까.아무튼 그런데요. 제가 궁금한거는...저렇게 말하는 남자들의 심리입니다. 보통 남자 오빠들은...내가~나는..이런 식으로 말하는데..저런 사람들은 왜 굳이 자신을 오빠라고 부르면서 말하길 좋아하는걸까요?? 남자분들께 궁금합니다.. 제가 오빠라고 안불러주는 것도 아닌데... 1
말 머리마다 "오빠가~""오빠는~이래"하는 남자...
친하게 지내는 오빠가 있는데요.
저보다 겨우 두 살 많습니다.26.
근데 이 오빠가 성격도 좋고 다 좋은데...항상 얘기할 때 "오빠가 말이야~"
"오빤 그래~"이런식으로 자길 오빠라고 강조하며 말을 한다는겁니다.
저는 사실 남자들이 저렇게 자길 오빠라고 부르면서 오빤데~오빠가~이러는거 정말 싫거든요.
왠지 느끼하기도 하고 거드름피우는 느낌이랄까.아무튼 그런데요.
제가 궁금한거는...저렇게 말하는 남자들의 심리입니다.
보통 남자 오빠들은...내가~나는..이런 식으로 말하는데..저런 사람들은 왜 굳이 자신을 오빠라고
부르면서 말하길 좋아하는걸까요??
남자분들께 궁금합니다..
제가 오빠라고 안불러주는 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