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좋아요?

열나2003.07.23
조회763

어쩌면 좋아요?오널 회사에 늦게 출근했다.

8시30분까지인데.....8시48분에 출근했다...개인사정이 생기고 차도 많이 막히고....ㅠㅠ

근데...문제는 울 회사는 매일 출근카드를 찍어서 부장이 일주일에 한번씩 사장한테 보고한다.

이런 명령복종에 대한 두려움때문인지.....같은 여직원 동료한테  출근카드 내것두 찍어달라고 부탁했다.

이 직원이 8시 30분 몇초전에 찍어났는데......사장님이 내 뒤로 바로 출근을 하시더니 의심쩍 했는지....출근카드 조사를 해보더니....야단을 쳤다...

뭐......공문 위조라나...뭐라나...시말서,경유서,징계처벌을 한다나.....나랑 그직원이랑 함께...

점심시간인데...밥맛없구 속상하구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중이다....

직장생활하는게...참 스트레스를 많이 안고 살아간다.

한번을 용서해주고 그냥 넘어갈줄 알았는데.....ㅠㅠㅠㅠ

님들 조언 부탁드릴게요..어쩌면 좋아요?어쩌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