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의 교제는 2년입니다. 힘들때 남자친구가 위로가 되주고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됬구요..정말 매일 만나고 차끊겨서 저희집까지 뛰어올 정도로 저를 많이 좋아해줬었죠 그 고맙고 착한 마음때문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는 동안에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그래도 서로 허전함에 못이겨 일주일도 안되 다시 사귀었구요..2번헤어졌었습니다. 제 고민은 지금부터입니다 ㅠㅠ.. 남자친구가 학교때문에 내년이면 전북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서로 서울에 살고 있구요 아직 확실한건 아니지만 거의 80%정도.. 헤어졌을때 한 결정이라 어떻게 돌릴 방법도 없고ㅠㅠ 그런데 지금 서로 알바를 하고 있는데 남자친구는 오므라이스전문레스토랑에서 주방아르바이트를 하고있고 저는 피시방아르바이트를 하고있습니다. 남자친구와 저랑 시간을 맞춰서 6시부터 11시까지 일을 하는데 평일에 못보고 주말에만 봅니다. 일가기전엔 피곤해서 자야된다고해서 못보구요..주변에 잠 너무 많은 사람들 있잖아요 그래서 연락도 잘 안되고 뭐하고 자고 뭐하고 자고 이런사람들-_- 휴 주말에도 걔가 늦게 일어나고 그래서 5시 6시부터 봅니다 그래서 11시쯤 헤어지구요 근데..............지금도 주말만 보는데.. 방학때가 걔 전북 가기전에 많이 볼수있는 마지막 기회라서 많이 놀기로했는데..서로 알바한 이유도 돈벌어서 방학때 데이트비용하자고 한건데.. 방학때 2시부터일한데네요.11시까지 쭉. 어이없는게 이겁니다..방학때까지 거기 사람 안구해지나요?지금 오후타임일하는건데 그때타임꺼를 왜 벌써부터 자기가 해야되냐이거죠... 물론 점장이 하라그랬다지만 ㅠㅠ..진짜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길면3개월. 주말만 본다고 치면 앞으로 볼수있는날 18번 남았습니다. 게다가 크리스마스때도 못보고........ .......하..물론 전북간다고 못보는거 아닙니다ㅠㅠ 제가 가던 걔가 오던 버스도 있고 기차도 있고..한달에 4번밖에 못보는것도 서로 힘들텐데...걔가 아직 보고싶을때 못봐서 미칠정도의 사람이 없었기때문에 그런건지...........자기는 변할게 아무것도 없다고 합니다.하고싶은일을 하는거뿐이랍니다. 그럴꺼면 그만두라고, 평생 그일할꺼냐고,대학전공도 그거 아니고 니가 하고싶은일은 음향기기쪽이고,매번 너 배운다그래서 만날 시간 쪼개서 결국 배우라고 했는데, 왜 이번에도 자유롭게 만날수 있는날 얼마 안남았는데 그 방학마저 일을해야되냐고...막 뭐라했습니다. 그렇다고 걔가 집안을 책임져야 할 정도도 아니고 단순히 용돈 벌어쓸라그러는거면서............ 걔 꿈이 주방장도 아닐뿐더러..휴......진짜 말하자면 한도끝도 없이 나오네요 단지 제가 보기싫다고 느끼면 모릅니다 ㅠ 문자로도 잘해주고 만나면도 잘해주고 다 잘해주고 여자 저 처음사귀는거고 주변에 여자친구는 단 한명있고... 진심을 느낄만큼 정말 잘대해주고 그러는데.. 걔 군대도 가야될텐데 그럼 전 몇년을 걔랑 떨어져 사는건가요........ 어떻게 설득 시킬방법 없을까요ㅠ 6년을 기다려야한다니...시간을 믿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2년만에 그렇게 변해 버린 사람이 6년내내 변하지 않을꺼라고 자신할 수가 없습니다.. 예전남자친구를 보고싶을때 볼 수 없었기때문에.. 힘들때 옆에 없었기 때문에..그 경험을 다시 살리고 싶지 않네요.... 제 말이 계속 이해가 안된다고만 하네요...어떻게 해야될까요..?
만날 수 있는 날 앞으로 18일..
남자친구와의 교제는 2년입니다.
힘들때 남자친구가 위로가 되주고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됬구요..정말 매일 만나고 차끊겨서 저희집까지
뛰어올 정도로 저를 많이 좋아해줬었죠
그 고맙고 착한 마음때문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는 동안에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그래도 서로 허전함에
못이겨 일주일도 안되 다시 사귀었구요..2번헤어졌었습니다.
제 고민은 지금부터입니다 ㅠㅠ..
남자친구가 학교때문에 내년이면 전북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서로 서울에 살고 있구요
아직 확실한건 아니지만 거의 80%정도..
헤어졌을때 한 결정이라 어떻게 돌릴 방법도 없고ㅠㅠ
그런데 지금 서로 알바를 하고 있는데
남자친구는 오므라이스전문레스토랑에서 주방아르바이트를 하고있고
저는 피시방아르바이트를 하고있습니다.
남자친구와 저랑 시간을 맞춰서 6시부터 11시까지 일을 하는데
평일에 못보고 주말에만 봅니다. 일가기전엔 피곤해서 자야된다고해서
못보구요..주변에 잠 너무 많은 사람들 있잖아요 그래서 연락도 잘 안되고
뭐하고 자고 뭐하고 자고 이런사람들-_-
휴 주말에도 걔가 늦게 일어나고 그래서 5시 6시부터 봅니다
그래서 11시쯤 헤어지구요
근데..............지금도 주말만 보는데..
방학때가 걔 전북 가기전에 많이 볼수있는 마지막 기회라서
많이 놀기로했는데..서로 알바한 이유도 돈벌어서 방학때 데이트비용하자고 한건데..
방학때 2시부터일한데네요.11시까지 쭉.
어이없는게 이겁니다..방학때까지 거기 사람 안구해지나요?
지금 오후타임일하는건데 그때타임꺼를 왜 벌써부터 자기가 해야되냐이거죠...
물론 점장이 하라그랬다지만 ㅠㅠ..진짜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길면3개월. 주말만 본다고 치면 앞으로 볼수있는날 18번 남았습니다.
게다가 크리스마스때도 못보고........
.......하..물론 전북간다고 못보는거 아닙니다ㅠㅠ
제가 가던 걔가 오던 버스도 있고 기차도 있고..한달에 4번밖에 못보는것도
서로 힘들텐데...걔가 아직 보고싶을때 못봐서 미칠정도의 사람이 없었기때문에
그런건지...........자기는 변할게 아무것도 없다고 합니다.하고싶은일을 하는거뿐이랍니다.
그럴꺼면 그만두라고, 평생 그일할꺼냐고,대학전공도 그거 아니고
니가 하고싶은일은 음향기기쪽이고,매번 너 배운다그래서
만날 시간 쪼개서 결국 배우라고 했는데,
왜 이번에도 자유롭게 만날수 있는날 얼마 안남았는데
그 방학마저 일을해야되냐고...막 뭐라했습니다.
그렇다고 걔가 집안을 책임져야 할 정도도 아니고
단순히 용돈 벌어쓸라그러는거면서............
걔 꿈이 주방장도 아닐뿐더러..휴......진짜 말하자면 한도끝도 없이 나오네요
단지 제가 보기싫다고 느끼면 모릅니다 ㅠ
문자로도 잘해주고 만나면도 잘해주고 다 잘해주고
여자 저 처음사귀는거고 주변에 여자친구는 단 한명있고...
진심을 느낄만큼 정말 잘대해주고 그러는데..
걔 군대도 가야될텐데 그럼 전 몇년을 걔랑 떨어져 사는건가요........
어떻게 설득 시킬방법 없을까요ㅠ
6년을 기다려야한다니...시간을 믿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2년만에 그렇게 변해 버린 사람이 6년내내 변하지 않을꺼라고
자신할 수가 없습니다..
예전남자친구를 보고싶을때 볼 수 없었기때문에..
힘들때 옆에 없었기 때문에..그 경험을 다시 살리고 싶지 않네요....
제 말이 계속 이해가 안된다고만 하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