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또 톡이 되었네요,ㅋ 두번써봤는데 두번 다 톡~♡ 기분 좋네요^^ 리플 대충 읽어봤는데..뭐 겨우 몇천원사고 현금영수증 긁고 하는게 쪽팔리다는둥..창피하시다는둥 하시는분들도 계신데 전 그렇게 생각안하는데요,-_- 앞으로도 쭉 긁을 예정입니다.ㅡㅅ ㅡ 그리고 그렇게 소심해서 어떻게 살아갑니까 좀더 당당해집시다 예전에 여자친구랑 식당에서 칼국수먹고 영수증 끊었는데 국세청에서 연락오던데요 현금영수증 복권 4등 당첨이라고 바로 통장으로 십만원 쏴주던데.ㅋㅋ 얼마나 좋습니까 여러분도 많이많이 하세요.^^ 아 전 학생이고..아직영수증 필요없구요.현금영수증 끊은건 부모님 전화번호로 끊은거에요.^^ 이제 12월이고 연말정산 준비하시는데.좀더 관심 갖아서 모두 부자되세요 -챙피하라고 글씨틀린건 네이트 톡 관리자님이 틀리신거에요ㅠㅠ 전 창피라고 썼는데 흑 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ㅋㅋ 대전에 사는 25세 신체그리 건강하지 않은 남자입니다 저번에 톡 한번 됬었는데^^ 이번에는 참 기분 나쁜 일이 있어서 톡에 글 올려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 자취비슷하게 살고 있습니다 저녁에 혼자 컴퓨터로 스타리그중계를 보다가 배가고파서 동네에 *통치킨에 전화를 해서 주문을 했죠 여기 도마동 xx번지인데요 후라이드 치킨 한마리 갖다 주세요~ 아참 현금영수증 발급되 ..나요..? (딸칵)-_-전화 끊어버림. 말도 끊나지 않았는데 그냥 끊어버려서 약간 기분이 상해서 다시 전화를했죠. 방금 주문한 사람인데 현금영수증 발급 되나여?? 그러자 아주머니 왈 아 현금영수증이요? 흠 발급 되지요.. 말씀하시길래 ㅇㅏ~그럼 핸드폰 번호 불러드릴테니까 끊어다 주세요 ^^ 라고 웃으면서 말을 하자 아니 지금 말구 이따가 배달 가서 그때 직접 영수증 끊어드릴꼐요. (아..직접와서 끊어준다니 기계를 가지고 다니는 건가?)하고 생각하고선 전화를끊고 다시 스타경기에 열중하고 있었죠. 근데 배달도착해서 나가서 현금영수증 발급을 요청하자 배달온 아주머니 왈 현금영수증? 그런소리 못들었는데... 이러시는겁니다. 그래서 그냥 알았다고 하고 다시 스타 보면서 치킨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기분이 나쁜겁니다 실수가 아니라 완전 우롱하는 기분이 들더군요. 왜냐하면 전화받은 사람과 배달온 사람은 동일인물인데ㅡㅡ 그런소리 못들었는데요? 하면서 거짓말 하는 꼴이 참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아주머니 왜영수증 가져다 주신대놓고 안주냐고 좋게 물어보자 아주머니 왈.. 영수증이 필요하면 미리 말을 해야지 하길래 어이가 없어서 제가 미리 말씀드렸자나요 와서 끊어주신다면서요 ? 하고 반박하자 그냥 전화를 끊어버리시더군요 ㅋㅋㅋ이건 뭐 장사 접으시려나 ㅡㅡ 참나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서 먹던 치킨 던져 버리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영수증이 문제가 아니라 장사하신다는분이 완전 손님대하는 기본 자세가 틀려먹었더군요 지금 당장 영수증 끊어서 다시 보내달라고 따지니까 횡설수설 하다가 잠깐만 전화 끊어보세요 하더니 5분..10분이 지나도 다시 전화를 안하는겁니다 그래서 또 전화를 해서 지금 장난하세여??뭐하시는겁니까 하고말하자 또 전화를 딸칵 끊길래 ㅡㅡ 전 완전 이성을 잃고 말았습니다 이런 ㅁㅊ!! 머 이딴데가 다있어 하고 다시 전화를 해서 왜 자꾸 끊냐고 했더니 아지금 갖다주면 되자나 왜 이렇게 ㅈㄹ 이야 ! 아지금 갖다주면 되자나 왜 이렇게 ㅈㄹ 이야 ! ..... 이러면서 그냥 끊어버리는겁니다 그래서 전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서 제일 친한 친구 홍씨한테 전화해서 이러쿵저러쿵 하소연하고 어이없지 않냐고 전화를 했더니 친구가 하는말이.. 니가 잘못했네~뭘 쪽팔리게 그런걸 가지고 그러냐고 현금영수증 얼마나 이익본다고 -_- 내가 더 이상해 보인다더군요 ㅋㅋ 아왜 내편 안들고ㅠ 치킨집 편드냐고ㅠ 친구한테 삐져서 화내다가 졸지에 전 쪼잔한놈이 되어서 친구랑 전화를 끊고 왠지 느낌이 이상해서 현관문을 열어보았는데 이건뭐 ..왠 사탄의 인형도 아니고.. 친구랑 전화통화 목소리가 들렸는지 그 치킨집 주인이 저희집 현관문에 귀를 대고 엿듣고 있더군요 ㅡㅡ소름 쫙 끼쳤음 나참 ㅋㅋㅋㅋㅋㅋ 왜이렇게 불쾌하던지 ㅡㅡㅇㅓ이없어 결국 영수증 뗘주고 가더군요 아무말도 없이 현금 영수증 발급 받는게 소비자로써 당연한 의무이고 권리인데 그게 뭐가 창피합니까? 남자가 되서 할 말은 하고 살아야 되는거 아닙니까 ? 아물론 영수증 그까짓꺼 안뗘도 되긴 되는데 이건 경우가 다르지 않습니까? 손님한테 장난하는것도 아니구요 에휴 기분좋다가 갑자기 잡쳤네요~ 그리고 치킨은 한조각 먹고 체했습니다. 제가 급흥분 하는 바람에 아ㅠ 약값이 더 들게 생겼네요 여러분도 현금영수증 발급 받는게 창피하시나요?? 궁금하네여
현금영수증 발급.. 창피하신가요??-_-
헛..또 톡이 되었네요,ㅋ 두번써봤는데 두번 다 톡~♡ 기분 좋네요^^
리플 대충 읽어봤는데..뭐 겨우 몇천원사고 현금영수증 긁고 하는게
쪽팔리다는둥..창피하시다는둥 하시는분들도 계신데
전 그렇게 생각안하는데요,-_- 앞으로도 쭉 긁을 예정입니다.ㅡㅅ ㅡ
그리고 그렇게 소심해서 어떻게 살아갑니까 좀더 당당해집시다
예전에 여자친구랑 식당에서 칼국수먹고 영수증 끊었는데 국세청에서 연락오던데요
현금영수증 복권 4등 당첨이라고 바로 통장으로 십만원 쏴주던데.ㅋㅋ 얼마나 좋습니까
여러분도 많이많이 하세요.^^
아 전 학생이고..아직영수증 필요없구요.현금영수증 끊은건 부모님 전화번호로 끊은거에요.^^
이제 12월이고 연말정산 준비하시는데.좀더 관심 갖아서 모두 부자되세요
-챙피하라고 글씨틀린건 네이트 톡 관리자님이 틀리신거에요ㅠㅠ 전 창피라고 썼는데 흑 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ㅋㅋ
대전에 사는 25세 신체그리 건강하지 않은 남자입니다
저번에 톡 한번 됬었는데^^
이번에는 참 기분 나쁜 일이 있어서 톡에 글 올려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 자취비슷하게 살고 있습니다
저녁에 혼자 컴퓨터로 스타리그중계를 보다가 배가고파서 동네에
*통치킨에 전화를 해서 주문을 했죠
여기 도마동 xx번지인데요 후라이드 치킨 한마리 갖다 주세요~
아참 현금영수증 발급되 ..나요..?
(딸칵)-_-전화 끊어버림.
말도 끊나지 않았는데 그냥 끊어버려서
약간 기분이 상해서 다시 전화를했죠.
방금 주문한 사람인데 현금영수증 발급 되나여??
그러자 아주머니 왈
아 현금영수증이요? 흠 발급 되지요..
말씀하시길래
ㅇㅏ~그럼 핸드폰 번호 불러드릴테니까 끊어다 주세요 ^^ 라고 웃으면서 말을 하자
아니 지금 말구 이따가 배달 가서 그때 직접 영수증 끊어드릴꼐요.
(아..직접와서 끊어준다니 기계를 가지고 다니는 건가?)하고 생각하고선 전화를끊고
다시 스타경기에 열중하고 있었죠.
근데 배달도착해서 나가서 현금영수증 발급을 요청하자
배달온 아주머니 왈
현금영수증? 그런소리 못들었는데...
이러시는겁니다. 그래서 그냥 알았다고 하고 다시 스타 보면서 치킨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기분이 나쁜겁니다 실수가 아니라 완전 우롱하는 기분이 들더군요.
왜냐하면 전화받은 사람과 배달온 사람은 동일인물인데ㅡㅡ 그런소리 못들었는데요?
하면서 거짓말 하는 꼴이 참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아주머니 왜영수증 가져다 주신대놓고 안주냐고 좋게 물어보자
아주머니 왈.. 영수증이 필요하면 미리 말을 해야지 하길래 어이가 없어서
제가 미리 말씀드렸자나요 와서 끊어주신다면서요 ? 하고 반박하자
그냥 전화를 끊어버리시더군요 ㅋㅋㅋ이건 뭐 장사 접으시려나 ㅡㅡ
참나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서
먹던 치킨 던져 버리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영수증이 문제가 아니라
장사하신다는분이 완전 손님대하는 기본 자세가 틀려먹었더군요
지금 당장 영수증 끊어서 다시 보내달라고 따지니까
횡설수설 하다가 잠깐만 전화 끊어보세요 하더니
5분..10분이 지나도 다시 전화를 안하는겁니다
그래서 또 전화를 해서 지금 장난하세여??뭐하시는겁니까
하고말하자 또 전화를 딸칵 끊길래 ㅡㅡ
전 완전 이성을 잃고 말았습니다
이런 ㅁㅊ!! 머 이딴데가 다있어 하고 다시 전화를 해서 왜 자꾸 끊냐고 했더니
아지금 갖다주면 되자나 왜 이렇게 ㅈㄹ 이야 !
아지금 갖다주면 되자나 왜 이렇게 ㅈㄹ 이야 !
.....
이러면서 그냥 끊어버리는겁니다
그래서 전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서 제일 친한 친구 홍씨한테 전화해서 이러쿵저러쿵
하소연하고 어이없지 않냐고 전화를 했더니 친구가 하는말이..
니가 잘못했네~뭘 쪽팔리게 그런걸 가지고 그러냐고 현금영수증 얼마나 이익본다고 -_-
내가 더 이상해 보인다더군요 ㅋㅋ
아왜 내편 안들고ㅠ 치킨집 편드냐고ㅠ 친구한테 삐져서 화내다가
졸지에 전 쪼잔한놈이 되어서 친구랑 전화를 끊고 왠지 느낌이 이상해서 현관문을 열어보았는데
이건뭐 ..왠 사탄의 인형도 아니고..
친구랑 전화통화 목소리가 들렸는지
그 치킨집 주인이 저희집 현관문에 귀를 대고 엿듣고 있더군요 ㅡㅡ소름 쫙 끼쳤음
나참 ㅋㅋㅋㅋㅋㅋ 왜이렇게 불쾌하던지 ㅡㅡㅇㅓ이없어
결국 영수증 뗘주고 가더군요 아무말도 없이
현금 영수증 발급 받는게 소비자로써 당연한 의무이고 권리인데
그게 뭐가 창피합니까? 남자가 되서 할 말은 하고 살아야 되는거 아닙니까 ?
아물론 영수증 그까짓꺼 안뗘도 되긴 되는데 이건 경우가 다르지 않습니까?
손님한테 장난하는것도 아니구요 에휴
기분좋다가 갑자기 잡쳤네요~ 그리고 치킨은 한조각 먹고 체했습니다.
제가 급흥분 하는 바람에 아ㅠ 약값이 더 들게 생겼네요
여러분도 현금영수증 발급 받는게 창피하시나요?? 궁금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