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저보다 한살많구요 사귄지는 50일을 향해가네요. (1살차인데 너무 애취급해요ㅠ;;)
저흰 장거리연애중인데요 평소에 너무 저에게 관심이 없어보이는 여친때문에 답답합니다.
처음사귈때는 그나마 문자도 좀하고 메신저로 대화도 많이 했는데, 요샌 문자 하루에 한개?두개? 올까 말까고 메신저대화를 해도 막 이것저것 딴거 하느라 거의 대꾸만 하는 수준입니다. 막상 뭐하냐고 물어보면 암것도 안한다그러면서요 = _=;;
전에는 문자 왜케 안하냐고 막 머라 그러면서 난 전에 애랑은 하루에 50~150개 한달에 2500개 넘게 했다. 그래서 더 그러는 걸지도 모르고, 그정도 해달라는거도 아니지만 하루에 한두개 이건좀 너무한거 아니냐 하니까 문자 그정도 쓰면 요금이 장난아니라네요. (예전에 제가쓰듯이 쓰면요.) 저는 청소년요금제(ㅡㅡ;)를 아직까지 쓰는지라 전화하는게 부담되서 전화 많이 못해주니까 미안해서 그건 그나마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뭐하냐고 물어보고 최소한아침에 일어나서 인사나, 자기전에 애정표현해주고 잘자라는 문자정돈 해줄수 있는거 아닙니까? 안그래도 장거린데 함께 있는 시간이 적은만큼 평소에 더 신경써줘야 하는거 아닌가요ㅠ;
그래도 메신저대화라도 많이 하면서 기분좋았는데 요샌 답변도 너무 늦고 다른것(웹툰, 노래, 영화, 다른 친구와의 대화)에 더 신경쓰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우울합니다; 전 애랑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는데요,(그냥 친구로요) 걔는 반대로 의부증이 좀 있는앤데 전 그게 그렇게 싫지 않았거든요. 적어도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은 확실하게 있어서 좋았습니다. 성격이 좀 다혈질이고 저한테 막말하는 경향이 많아서 끝냈는데요. (일주일에 한번씩 헤어지잔 소릴 들은거 같은-_-;;) 지금도 아침부터 자기전까지 문자하고 그럽니다. 전화도 가끔해주고요 (전 여친한테 할 요금도 부족해서 안해줌- _-;ㅋ) 그 애를 포함해서 다른 번호의 문자, 전화기록으로 가득차가는 제 휴대폰을 보면 우울합니다;
제가 어디서 뭐하는지 궁금하지도 않은걸까요?; 처음엔 문자도 막 보내봤지만 답장한두번하고는 답장을 안하거나 늦길래 자존심 상해서 막 안보냅니다. 메신저에서도 계속 제가 뭐하냐고 물어보게만되서 답답하구요; 며칠전에 화내듯 제 심정을 말해줬더니 미안하다면서 그래도 평소에 생각마니하니까 너무 화내지 말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화내서 미안하다고 요새 안좋은일이 많아서 그런가보다고 했는데 어제 오늘 또 문자도 없네요 하아; 정말 만나면 너무 착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좋고 트러블 생긴적도 없고 너무 좋긴한데, 이거 뭔 데이트 메이트도 아니고 이젠 만날때 빼고는 사귀는거처럼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사랑받는다는 느낌도 없고요; 50일도 안됬는데 제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 걸까요?
아 하나 더 보태면 누나친구랑 만날때가 많은데 누나친구만 만나면 여친이 그 친구한테 더 신경쓰고 얘기하는거 같아서 정말 기분이 상합니다. 전 한달에 2~3번 볼까말까고 그 친구는 자주 볼텐데 자주 못보는 저한테 더 신경써줘야 대는거 아닌가요;
너무 무관심 해보이는 여친 답답해요 ㅠ
정말 어디 하소연할곳도 없어서 올립니다.ㅠ_ㅜ (톡에 글쓰시는분들 심정을 알겠어요ㅜ)
여친이 저보다 한살많구요 사귄지는 50일을 향해가네요. (1살차인데 너무 애취급해요ㅠ;;)
저흰 장거리연애중인데요 평소에 너무 저에게 관심이 없어보이는 여친때문에 답답합니다.
처음사귈때는 그나마 문자도 좀하고 메신저로 대화도 많이 했는데, 요샌 문자 하루에 한개?두개? 올까 말까고 메신저대화를 해도 막 이것저것 딴거 하느라 거의 대꾸만 하는 수준입니다. 막상 뭐하냐고 물어보면 암것도 안한다그러면서요 = _=;;
전에는 문자 왜케 안하냐고 막 머라 그러면서 난 전에 애랑은 하루에 50~150개 한달에 2500개 넘게 했다. 그래서 더 그러는 걸지도 모르고, 그정도 해달라는거도 아니지만 하루에 한두개 이건좀 너무한거 아니냐 하니까 문자 그정도 쓰면 요금이 장난아니라네요. (예전에 제가쓰듯이 쓰면요.) 저는 청소년요금제(ㅡㅡ;)를 아직까지 쓰는지라 전화하는게 부담되서 전화 많이 못해주니까 미안해서 그건 그나마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뭐하냐고 물어보고 최소한아침에 일어나서 인사나, 자기전에 애정표현해주고 잘자라는 문자정돈 해줄수 있는거 아닙니까? 안그래도 장거린데 함께 있는 시간이 적은만큼 평소에 더 신경써줘야 하는거 아닌가요ㅠ;
그래도 메신저대화라도 많이 하면서 기분좋았는데 요샌 답변도 너무 늦고 다른것(웹툰, 노래, 영화, 다른 친구와의 대화)에 더 신경쓰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우울합니다; 전 애랑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는데요,(그냥 친구로요) 걔는 반대로 의부증이 좀 있는앤데 전 그게 그렇게 싫지 않았거든요. 적어도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은 확실하게 있어서 좋았습니다. 성격이 좀 다혈질이고 저한테 막말하는 경향이 많아서 끝냈는데요. (일주일에 한번씩 헤어지잔 소릴 들은거 같은-_-;;) 지금도 아침부터 자기전까지 문자하고 그럽니다. 전화도 가끔해주고요 (전 여친한테 할 요금도 부족해서 안해줌- _-;ㅋ) 그 애를 포함해서 다른 번호의 문자, 전화기록으로 가득차가는 제 휴대폰을 보면 우울합니다;
제가 어디서 뭐하는지 궁금하지도 않은걸까요?; 처음엔 문자도 막 보내봤지만 답장한두번하고는 답장을 안하거나 늦길래 자존심 상해서 막 안보냅니다. 메신저에서도 계속 제가 뭐하냐고 물어보게만되서 답답하구요; 며칠전에 화내듯 제 심정을 말해줬더니 미안하다면서 그래도 평소에 생각마니하니까 너무 화내지 말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화내서 미안하다고 요새 안좋은일이 많아서 그런가보다고 했는데 어제 오늘 또 문자도 없네요 하아; 정말 만나면 너무 착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좋고 트러블 생긴적도 없고 너무 좋긴한데, 이거 뭔 데이트 메이트도 아니고 이젠 만날때 빼고는 사귀는거처럼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사랑받는다는 느낌도 없고요; 50일도 안됬는데 제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 걸까요?
아 하나 더 보태면 누나친구랑 만날때가 많은데 누나친구만 만나면 여친이 그 친구한테 더 신경쓰고 얘기하는거 같아서 정말 기분이 상합니다. 전 한달에 2~3번 볼까말까고 그 친구는 자주 볼텐데 자주 못보는 저한테 더 신경써줘야 대는거 아닌가요;
이번에 다른애도 하나 껴서 4명이서 여행가기로 했는데 착찹하네요-_-;
ps. 답답해서 쓰다보니 길고 두서없게 써버렸네요-_- 이해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