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전 삶을 살아가는 방식 몇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족같은 사람한테는 똑같이 족같이 대한다." 어떤 영화에서 나온 대사이지만 전 정말 너무너무 동감했습니다. 나이를 불문하고(노인네들 일지라도) 만약 상대방이 족같이 대한다면 역시 똑같이 족같이 대해야 합니다. 욕을 하면 욕을 똑같이 하고, 반말을 하면 똑같이 반말을 하고, 이유없이 때리면 역시 똑같이 한대 떄리고. 두번째는 "착하게"가 아니라 바르게 살자. 최소한의 법만 지키며 남에게는 절대 피해는 주지 말고. 말 그대로 입니다. 어떤 분이 저한테 물어보더라고요. 만약 어떤 노인이 지게차를 힘들게 몰고 가고 있는데 안도와주는것도 바른거냐고. 물론 도와드려야 합니다. 하지만. 내가 급한일이나 바쁜일이 있으면 그냥 가도 되죠. 틀린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양보,배려 이런건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행동을 하면 박수쳐줘야 하지만 절대 안한다고 욕할 권리는 없습니다.
제가 삶을 살아가는 방식들..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전 삶을 살아가는 방식 몇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족같은 사람한테는 똑같이 족같이 대한다."
어떤 영화에서 나온 대사이지만 전 정말 너무너무 동감했습니다.
나이를 불문하고(노인네들 일지라도) 만약 상대방이 족같이 대한다면 역시 똑같이 족같이 대해야 합니다. 욕을 하면 욕을 똑같이 하고, 반말을 하면 똑같이 반말을 하고, 이유없이 때리면 역시 똑같이 한대 떄리고.
두번째는 "착하게"가 아니라 바르게 살자. 최소한의 법만 지키며 남에게는 절대 피해는 주지 말고.
말 그대로 입니다.
어떤 분이 저한테 물어보더라고요. 만약 어떤 노인이 지게차를 힘들게 몰고 가고 있는데 안도와주는것도 바른거냐고.
물론 도와드려야 합니다.
하지만. 내가 급한일이나 바쁜일이 있으면 그냥 가도 되죠.
틀린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양보,배려 이런건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행동을 하면 박수쳐줘야 하지만 절대 안한다고 욕할 권리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