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아~ 너 크리스마스 때 니 애인이랑 함께.. 흰 눈이 소복히 쌓인 거리를 걸으며 서로 손이 시려울까~ 두손 꽉 마주잡고 길거리를 걸어~ 서로 좋아한다~며 귓가에 속사여주고..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마냥 말야... 그리고..서로 애정이 가득담긴 팔로 니애인 껴안아줘~~ 그럼 서로의 사랑을 확일할수있게지.. 어때? 그날은 너랑 니앤이랑 함께하는 특별한 날이므로 너한텐 평생 잊을수 없는 날이 될꺼야.. 아 맞다.... 준영이는 얼마전에 차였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준영(조카라마이싱)에게 바치는 글...
준영아~ 너 크리스마스 때
니 애인이랑 함께..
흰 눈이 소복히 쌓인 거리를 걸으며
서로 손이 시려울까~
두손 꽉 마주잡고 길거리를 걸어~
서로 좋아한다~며 귓가에 속사여주고..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마냥 말야...
그리고..서로 애정이 가득담긴 팔로
니애인 껴안아줘~~
그럼 서로의 사랑을 확일할수있게지..
어때?
그날은 너랑 니앤이랑 함께하는 특별한 날이므로
너한텐 평생 잊을수 없는 날이 될꺼야..
아 맞다....
준영이는 얼마전에 차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