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준영(조카라마이싱)에게 바치는 글...

죄지연2007.11.30
조회307

준영아~ 너 크리스마스 때

니 애인이랑 함께..

흰 눈이 소복히 쌓인 거리를 걸으며

서로 손이 시려울까~

두손 꽉 마주잡고 길거리를 걸어~

 

서로 좋아한다~며 귓가에 속사여주고..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마냥 말야...

 

그리고..서로 애정이 가득담긴 팔로

니애인 껴안아줘~~

그럼 서로의 사랑을 확일할수있게지..

어때?

 

그날은 너랑 니앤이랑 함께하는 특별한 날이므로

너한텐 평생 잊을수 없는 날이 될꺼야..

 

 

 

 

 

 

 

 

 

 

 

 

 

 

아 맞다....

준영이는 얼마전에 차였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준영(조카라마이싱)에게 바치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