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제외하고.. 처음에는 뭐 신입사원이고 아직 배울게 많다보니깐 불만없이 출근해서 일을했습니다. 아~ 참. 그리고 공휴일도 없습니다. 명절 제외하고 다 출근이죠 //.. 물론 쉬는분들은 쉬십니다.
제가 심각하게 고민하는게 바로 이 휴무입니다. ㅠ
'나는 결혼해서 꼭 2주에 한번 쉬어야해 가정을 챙겨야지 ' 하면서 쉬는 선배 한분
'난 어린 여친이랑 힘들게 사귀니깐 꼭 2주에 한번 쉬어야해 ' 꽤 나이차이나는 어린 여친을 위해서 모든지 하시는 자상하신분이죠.
뭐 하여튼 다 이런식이죠.. 어쩌다가 저도 솔직히 인간이기에 가끔 쉬겠다고 말을 하죠..
욕심입니다. 제욕심 근데.. 그 반응들이 저를 더 힘들게 합니다. 제가 한번쉬는게 죄책감이 들게 만들어 버립니다.. 제가 하루 빠짐으로 인해서 누가 더힘들었다거나 누가 대신 나온다거나 나름 주말계획에 차질이 생겼다는거죠. 이건 뭐 3개월정도 전쯤 상황이고 현재는 목,금쯤에서 미리 차단시켜버립니다. 토요일에 누가 쉬고 무슨일이 있고 하니깐 .. 제가 쉬겠다는 말이 나올까봐 미리 입막음을 하죠 아니면 개인적으로 담배를 피거나 쉴때도 애기합니다. 그냥 ..음 나 이번주 토요일에 어디가는데 아 걱정된다 . 거리가 먼데 어쩐데 하면서 미리 애기해두는거죠 전 그냥 자연스럽게 또 출근하는겁니다.
전 이회사에 다른사람들이 쉴수있는 하나의 수단인것 같은 느낌을 받아요.
제가 소인배인가요? 아님 신입사원은 어딜가나 다 이런가요?
아니면 정말 제가 생각하듯이 여기 사람들이 너무한가요?
학창시절도 그렇고 군대생활도 다 해봤지만 이런 불공평한 처사는 당해본적이 없고 대인관계도 상당히 원만하다고 생각되는 저입니다.
저는 이용당하는것일까요?
저는 올3월에 입사한 사회초년생입니다. 남자구요.
그래서 그런지 정말 모르는것도 많고 배워야할점도 많이 있습니다.
여긴 맨날 눈팅만 하다가 정말 심각하게 고려해봐야할 사항인것 같아서 사회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해보고자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문제는 다름아닌 주5일제 에 대한것입니다.
중소기업체이다보니 당연히 토요일 출근을 하는데.. 특근수당이 나옵니다.
우리부서 인원이 총 6명이구요/. 그래서 2주에 1번씩 돌아가면서 쉽니다..
저를 제외하고.. 처음에는 뭐 신입사원이고 아직 배울게 많다보니깐 불만없이 출근해서 일을했습니다. 아~ 참. 그리고 공휴일도 없습니다. 명절 제외하고 다 출근이죠 //.. 물론 쉬는분들은 쉬십니다.
제가 심각하게 고민하는게 바로 이 휴무입니다. ㅠ
'나는 결혼해서 꼭 2주에 한번 쉬어야해 가정을 챙겨야지 ' 하면서 쉬는 선배 한분
'난 어린 여친이랑 힘들게 사귀니깐 꼭 2주에 한번 쉬어야해 ' 꽤 나이차이나는 어린 여친을 위해서 모든지 하시는 자상하신분이죠.
뭐 하여튼 다 이런식이죠.. 어쩌다가 저도 솔직히 인간이기에 가끔 쉬겠다고 말을 하죠..
욕심입니다. 제욕심 근데.. 그 반응들이 저를 더 힘들게 합니다. 제가 한번쉬는게 죄책감이 들게 만들어 버립니다.. 제가 하루 빠짐으로 인해서 누가 더힘들었다거나 누가 대신 나온다거나 나름 주말계획에 차질이 생겼다는거죠. 이건 뭐 3개월정도 전쯤 상황이고 현재는 목,금쯤에서 미리 차단시켜버립니다. 토요일에 누가 쉬고 무슨일이 있고 하니깐 .. 제가 쉬겠다는 말이 나올까봐 미리 입막음을 하죠 아니면 개인적으로 담배를 피거나 쉴때도 애기합니다. 그냥 ..음 나 이번주 토요일에 어디가는데 아 걱정된다 . 거리가 먼데 어쩐데 하면서 미리 애기해두는거죠 전 그냥 자연스럽게 또 출근하는겁니다.
전 이회사에 다른사람들이 쉴수있는 하나의 수단인것 같은 느낌을 받아요.
제가 소인배인가요? 아님 신입사원은 어딜가나 다 이런가요?
아니면 정말 제가 생각하듯이 여기 사람들이 너무한가요?
학창시절도 그렇고 군대생활도 다 해봤지만 이런 불공평한 처사는 당해본적이 없고 대인관계도 상당히 원만하다고 생각되는 저입니다.
직장을 옮겨야 할까요? 아니면 저의 정신상태를 뜯어 고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