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생은 현재 일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모르겠는데.. 한 몇달간은 집에 안들어가고. . 친구네 자취방에서 몇일 자고. . 또 어디 가서. . 몇일 자고. . . 이런 떠돌이 생활을 합니다.
그 동생을 알게된건....어떤 인맥을 거쳐서 알게 된거지만. . 제가 보기엔 취직하기 힘든거 알지만. . 그 동생말 들어보면. . 난 이런일 하기 싫어...저런일도 하기 싫고. . 그냥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 . .라고 말합니다. 물론 이해를 못하는건 아닙니다. 직장이라는건. . . 돈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즐겁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좋겠죠. . .
그래서. . 내가 그럼 아르바이트 라도 하면서 일자리 구하는게 어떻겠냐? 라고 말했더니. . 그건 또 귀찮다고 하네요. . . 그럼 집에서 지내면서. . 하다못해. . . 집에서 공부라도 해서 너가 원하는 곳에 . . 들어가라고. . 말을 하면. . .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라고. . 난 누가 나한테 충고하는거 정말 싫어한다고. . . .난 이 말 듣고. . GG 했습니다. 동생으로써 관심을 준 . . 내가 바보가 된 기분이었죠. .
어느날이였습니다. 그 동생이 갑자기 술마시고 싶다고 연락이 왔는데. . . 제가 마음이 약해서인지 몰라도. . 그냥 한편으로는 마지막으로 술 마시면서. . 정신좀 차리라는 말을 우회적으로 상처 안받게 말해주고 싶어서. . 그러자고 했습니다.
참고로 저하고 그 동생네 집하고 가깝습니다. 작은 도로로 버스타고 4정거장 정도. . 걸어가도 25분 밖에 안걸리는 거리죠. . .
그래서 제가 그럼 너와 나의 중간지점에서 보자고 했습니다. 그럼 서로 10분에서 15분만 걸어가면 되니까요. .
그런데 그 동생이 하는 말이 그냥 오빠가 오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 자긴 거기까지 가기 귀찮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듣고. . 저는 또 한번의 GG 를 외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10분도 걸어나가는걸 귀찮아하면 사회생활을 어떻게 할까도 생각했습니다.
물론 그 동생이 무슨 사정이있거나. . 그러면 제가 갈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단지 귀찮다는 이유로 그러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속이 너무 좁아서 그런걸까요? 아님...여자친구가 아니라서. . 그런걸까요?
하여튼 이것 말고도 귀찮아서 생긴일이 여럿 많지만. . . 제 자신이 생각하면 짜증이 밀려와서 글조차 쓰는것도 싫어지네요. .
하여튼 결국은 그 동생하고 완전히 연락 두절했습니다. . 제가 아직 이해심이 부족한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참 제목은 여자는 다 귀찮아 하나요? 라고 했지만 설마 모든 여자분들이 그러는건 아니겠죠. . . 절대로 모든 여자분들을 지칭해서 말한건 아니니 오해마세요. . .
여자들은 원래 다 귀찮아 하나요?
저는 20대 남자입니다. . 그냥 제가 아는 동생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 동생은 현재 일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모르겠는데.. 한 몇달간은 집에 안들어가고. . 친구네 자취방에서 몇일 자고. . 또 어디 가서. . 몇일 자고. . . 이런 떠돌이 생활을 합니다.
그 동생을 알게된건....어떤 인맥을 거쳐서 알게 된거지만. . 제가 보기엔 취직하기 힘든거 알지만. . 그 동생말 들어보면. . 난 이런일 하기 싫어...저런일도 하기 싫고. . 그냥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 . .라고 말합니다. 물론 이해를 못하는건 아닙니다. 직장이라는건. . . 돈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즐겁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좋겠죠. . .
그래서. . 내가 그럼 아르바이트 라도 하면서 일자리 구하는게 어떻겠냐? 라고 말했더니. . 그건 또 귀찮다고 하네요. . . 그럼 집에서 지내면서. . 하다못해. . . 집에서 공부라도 해서 너가 원하는 곳에 . . 들어가라고. . 말을 하면. . .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라고. . 난 누가 나한테 충고하는거 정말 싫어한다고. . . .난 이 말 듣고. . GG 했습니다. 동생으로써 관심을 준 . . 내가 바보가 된 기분이었죠. .
어느날이였습니다. 그 동생이 갑자기 술마시고 싶다고 연락이 왔는데. . . 제가 마음이 약해서인지 몰라도. . 그냥 한편으로는 마지막으로 술 마시면서. . 정신좀 차리라는 말을 우회적으로 상처 안받게 말해주고 싶어서. . 그러자고 했습니다.
참고로 저하고 그 동생네 집하고 가깝습니다. 작은 도로로 버스타고 4정거장 정도. . 걸어가도 25분 밖에 안걸리는 거리죠. . .
그래서 제가 그럼 너와 나의 중간지점에서 보자고 했습니다. 그럼 서로 10분에서 15분만 걸어가면 되니까요. .
그런데 그 동생이 하는 말이 그냥 오빠가 오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 자긴 거기까지 가기 귀찮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듣고. . 저는 또 한번의 GG 를 외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10분도 걸어나가는걸 귀찮아하면 사회생활을 어떻게 할까도 생각했습니다.
물론 그 동생이 무슨 사정이있거나. . 그러면 제가 갈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단지 귀찮다는 이유로 그러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속이 너무 좁아서 그런걸까요? 아님...여자친구가 아니라서. . 그런걸까요?
하여튼 이것 말고도 귀찮아서 생긴일이 여럿 많지만. . . 제 자신이 생각하면 짜증이 밀려와서 글조차 쓰는것도 싫어지네요. .
하여튼 결국은 그 동생하고 완전히 연락 두절했습니다. . 제가 아직 이해심이 부족한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참 제목은 여자는 다 귀찮아 하나요? 라고 했지만 설마 모든 여자분들이 그러는건 아니겠죠. . . 절대로 모든 여자분들을 지칭해서 말한건 아니니 오해마세요. . .
우리 모두 성실해 집시다. . 나 부터 실천할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