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 즐겨보는 23살 처자입니다. 한,두달전부터 서로 호감을 가지게된 오빠가 있는데 그 분은 29살이구요~ 제가 이런글을 올리면 "그사람 너한테 관심없다!"라고 말씀하실까봐 그건 아니라는 걸 확실히 해두고요~( 얼마전에 그런거면 그냥 연락말고 지내자고 했다가 절대 아니라고, 아니라고, 저를 잡으며 절대 놓치고 싶지않다는고 했기때문에 일단 그런답변은 자제해 주시구요) 그게 아니라면 이남자 도대체 왜 이러는건지, 아님 제가 이상한건지, 가끔 자기혼자 잘~생각하고 결정하는 행동을 많이 하는데 성격이 이상한건지.. AB형이라 그런건지,,, 휴..심난ㅠ.ㅠ 정성어린 답변 좀 부탁드릴께요~ 그럼 있었던 일 대충몇가지 올려볼께요~ ........................................................................................................................................... 1. 전화가 울린다. 주말에 시간 어떠니"라는 대답에 건성으로 대답했지만 내맘은 이미 그대와의 만남에 설렘모드다. 만날날이 다가왔고, 그 시간이 다가왔고, 마음의 준비를 마쳤고, 그대에게 갈 준비를 마쳤다. 그날, 그시간이 다가온다, 아무말이없다. 전화를 건다. 아무일 없다는 듯 오늘 어쩌면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단다. 이유를 설명한다. 너무나 당당하다. 아무렇지 않은척한다. 여기서 섭섭한맘 표현하는게 웃긴다 너무나 당당한 그대에게 화를 내기엔 내가 이상한 사람인듯하다 알았다 대답한다. 집으로 향한다. 연락이 온다. 머해? 나는 지금 ...하고있어ㅋ ㅋ 라니.. ㅋ라니.. 이게 무엇인가, 나는 아무렇지않은 듯 내가 뭘하고있는지 얘기하고 더불어 ㅋ 라는 웃음섞인 언어로 답변해야만 하는것인가? 뭐지.. 내가 이상한건가? 뭐지? 2. 전화를 건다. 즐겁게 통화를 마친 뒤 하는소리 조금있다 전화걸께.. 오케이 알겠다 언더스탠드 했다 조금있다..조금있다..? 전화오지않는다. 밤 12시가 넘었다.. 전화를 건다, 받지않는다. 문자보낸다. 자나봐요? 잘자요.. 다음날이 됐다, 어라? 네이트에있다 로긴했다, 갑자기 나간다. 전화했다, 받는다. 어디간다했다, 알겠다했다. 뭐야? 뭐지이게.. 내가 이상한거? 제가..이상한거예요? 아..답답해요 자기생각만 하는남자같애요 진짜ㅠ 어떡하면 될까요? 제가 고쳐줄 방법은 없는건지..
남자들의 심리?AB형? 아님 그남자만?
안녕하세요, 톡 즐겨보는 23살 처자입니다.
한,두달전부터 서로 호감을 가지게된 오빠가 있는데
그 분은 29살이구요~
제가 이런글을 올리면 "그사람 너한테 관심없다!"라고 말씀하실까봐
그건 아니라는 걸 확실히 해두고요~( 얼마전에 그런거면 그냥 연락말고 지내자고 했다가
절대 아니라고, 아니라고, 저를 잡으며 절대 놓치고 싶지않다는고 했기때문에 일단 그런답변은
자제해 주시구요)
그게 아니라면 이남자 도대체 왜 이러는건지, 아님 제가 이상한건지, 가끔 자기혼자 잘~생각하고
결정하는 행동을 많이 하는데 성격이 이상한건지.. AB형이라 그런건지,,,
휴..심난ㅠ.ㅠ 정성어린 답변 좀 부탁드릴께요~
그럼 있었던 일 대충몇가지 올려볼께요~
...........................................................................................................................................
1.
전화가 울린다.
주말에 시간 어떠니"라는 대답에 건성으로 대답했지만
내맘은 이미 그대와의 만남에 설렘모드다.
만날날이 다가왔고, 그 시간이 다가왔고,
마음의 준비를 마쳤고, 그대에게 갈 준비를 마쳤다.
그날, 그시간이 다가온다, 아무말이없다.
전화를 건다. 아무일 없다는 듯
오늘 어쩌면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단다. 이유를 설명한다.
너무나 당당하다.
아무렇지 않은척한다. 여기서 섭섭한맘 표현하는게 웃긴다
너무나 당당한 그대에게 화를 내기엔 내가 이상한 사람인듯하다
알았다 대답한다.
집으로 향한다.
연락이 온다.
머해? 나는 지금 ...하고있어ㅋ
ㅋ 라니.. ㅋ라니..
이게 무엇인가, 나는 아무렇지않은 듯 내가 뭘하고있는지 얘기하고
더불어 ㅋ 라는 웃음섞인 언어로 답변해야만 하는것인가?
뭐지.. 내가 이상한건가? 뭐지?
2.
전화를 건다.
즐겁게 통화를 마친 뒤 하는소리
조금있다 전화걸께.. 오케이 알겠다 언더스탠드 했다
조금있다..조금있다..? 전화오지않는다.
밤 12시가 넘었다.. 전화를 건다,
받지않는다. 문자보낸다.
자나봐요? 잘자요..
다음날이 됐다, 어라? 네이트에있다
로긴했다, 갑자기 나간다.
전화했다, 받는다.
어디간다했다, 알겠다했다.
뭐야? 뭐지이게.. 내가 이상한거?
제가..이상한거예요? 아..답답해요
자기생각만 하는남자같애요 진짜ㅠ 어떡하면 될까요?
제가 고쳐줄 방법은 없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