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2 남친나이 28 저희 내년 봄에 결혼합니다 상견례도 끝난 사이구요.. 저희 어머니.. 오빠가 2살때 아버지 돌아가셔서 혼자 몸으로 두자식 키워가면서 참 힘든 삶 사셨습니다 그래서 모시고 사는쪽으로 얘기가 흘러가고있네요 첨엔 , 따로 살자고 그렇게 말씀하시더니 저희가 계속 어떻게 그러냐구 혼자두고는 저희도 맘 불편하다고 하니 못이긴척 그렇게 한다고 하시네요- 막상 상황이 이렇게 되고나니.. 고민이 많네요 네이트톡을봐도. . 주위얘길 들어도 요즘 모시고 사는집도 흔하지 않고 니나이에 그런거 다 할수있겠냐고 사실 저는 뭐 그런 깊은 생각한다기보다 오빠랑 신혼 알콩달콩 보내고싶거든요 물론 사랑하는 저희오빠 낳아주시고 어렵게 길러주신거 다알지만 이런생각하는거 나쁘다는거 알지만.. 어떻게보면 제 인생도 한번뿐이잖아요.. 신혼도 한번뿐일텐데 .. 1~2년정도 따로살다가 합가하고싶은데.. 제가 너무 이기적인걸까요? 판단이 잘 안서요.. 이기적으로 제 주장을 피자는게 아니라 제가이렇게 생각하고 하려는게 님들이 보기에 어떻게 보인다던지 ? 어떻게 하는게 옳은 방법인지 ? 뭐 ..그런거 조언구하고자 글 올려요 ㅠㅠ 글을 잘 못써서-ㅁ-;; 내용이 좀 이상한거같은데 이해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 앞둔 남친과 홀시어머니 ....
제나이 22
남친나이 28
저희 내년 봄에 결혼합니다
상견례도 끝난 사이구요..
저희 어머니.. 오빠가 2살때 아버지 돌아가셔서
혼자 몸으로 두자식 키워가면서 참 힘든 삶 사셨습니다
그래서 모시고 사는쪽으로 얘기가 흘러가고있네요
첨엔 , 따로 살자고 그렇게 말씀하시더니
저희가 계속 어떻게 그러냐구 혼자두고는 저희도 맘 불편하다고 하니
못이긴척 그렇게 한다고 하시네요-
막상 상황이 이렇게 되고나니.. 고민이 많네요
네이트톡을봐도. . 주위얘길 들어도
요즘 모시고 사는집도 흔하지 않고
니나이에 그런거 다 할수있겠냐고
사실 저는 뭐 그런 깊은 생각한다기보다 오빠랑 신혼 알콩달콩 보내고싶거든요
물론 사랑하는 저희오빠 낳아주시고 어렵게 길러주신거 다알지만
이런생각하는거 나쁘다는거 알지만..
어떻게보면 제 인생도 한번뿐이잖아요..
신혼도 한번뿐일텐데 ..
1~2년정도 따로살다가 합가하고싶은데..
제가 너무 이기적인걸까요?
판단이 잘 안서요..
이기적으로 제 주장을 피자는게 아니라
제가이렇게 생각하고 하려는게 님들이 보기에 어떻게 보인다던지 ?
어떻게 하는게 옳은 방법인지 ? 뭐 ..그런거
조언구하고자 글 올려요 ㅠㅠ
글을 잘 못써서-ㅁ-;; 내용이 좀 이상한거같은데 이해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