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 ㅡㅡ;; 왠일이쥐~ 배불뚝이가 알2를 좋아라 하며 휘파람을 부르면서 청소를 한닷... 오 ㅡㅡ;; 저인간이 드뎌 미쳤구나... 내가 아침에 잠이들깬건가.... 드뎌 발작을 했나 보다 진작병원에 갔어야 하는뎃 그렇게 시달리던 뇌세포들이 드뎌 총파업에 들어 갔나보닷. 자기가 배불뚝이란걸 잊어 먹었나 보닷 ~ 오~ 일찍왔네~ 하며 인사를 하는데 말도 안더듬고 또박 또박 한닷. ㅜ.ㅜ 이럴수가~ 우잉... 모야 정신과 치료라두 받은거얏...ㅡㅡ;; 저나이에 웅변학원을 갔을리도 없고 ~ 저건 또 모야 꼰대가 노트북 앞에서 현란한 타자솜씨를 보이며 먼가를 작업하고있닷. 우와!!! 언제 컴을배웠나 ? 골프장 가서 아리따운 컴퓨러 강사라두 만났나 ㅡㅡ;; 쓰뎅~ 이거 몬가 이상하닷. 무슨 몰래 카메라 찍는 것두 아니구~ 왜저래... 여느 때와 달리 사람들이 활기가 넘친닷. ^^;; 이게 아닌데~ 오늘 회의 시간에 꼰대가 한가지 발표를 한다구 한닷...... 귀를 쫑긋 세우고 여느때와 같이 모두들 주파수를 꼰대 방송국으로 맞춘닷. 꼰대가 머라 했는뎃....... 순간 잘못 들었는 줄 알았닷....... 연봉을 100% 나 인상 한단다. 어려운 불경기에서도 꿋꿋하게 일해준 여러분들이 있기에 지금의 우리회사가 있습니다. 하면서 감동의 대서사시를 써나간닷... 아흑 눈물난다... 이런 날이 있다니~ 아무래도 역전에 산다를 인제 접어야 하나보닷 흑흑 ㅜ.ㅜ 그런데 갑자기 엥~~~~~~하면서 왠모기가 소리가 나더만 따끔 했닷~ 앗따거....... 우잉...... 이럴수가...... 난 집에 누워있었닷...... 모기넘이 발바닥을 물었닷...... ㅜ.ㅜ 꿈을 꾼 것이닷.ㅋㅋㅋ 그럼 그렇지~ ㄴ ㅑㅎ ㅏㅎ ㅏ 아침 부터 엄청 바빴고 인간들 또 모여서 투덜 투덜이닷.... A: 못해 먹겠심더~ 접읍시데이~ ㅋㅋㅋ 사투리를 써가면 열을 올린닷. B: 아 빡세다 빡세.... 나 이러다 두번 이혼 당하겠어~ C: 다른 회사는 다 주 5일 한다는데 격주도 제대로 못쉬니...... 눈물나넷......쓰바.... D: 정말 장가 가지 마랏....... 그때부터 쪼이기얏 쪼이기~ ㅎㅎㅎ 이게 정상이지..... 어찌 어제 그 꿈들의 표정이랑 넘 안어울렷어 A는 키 181 정도에 준수한 외모에 부산 사투리를 쓴닷...... 외모랑 언바란쓰 하닷 !갑자기~ 맞씁니데이~ 하면 웃겨 죽는닷. ㅋㅋㅋ B는 정신 산만의 결정체 내책상에만 오면 다이어리, 볼펜은 기본으로 놓구 가고 항상 주위 사람들까지 혼을 빼놓을 정도닷 ㅋㅋㅋC양과H양도 고개를 돌려 외면 할정도니..... ^^;; C: 얼굴은 엄청 노블레스 하닷~ 허대도 좋구 ㅡㅡ;; 그런데 배가 남산이닷. 몸은 펭귄 이구 얼굴은 연애인이닷. 남자가 보면 걱정되는 배지만 응근히 귀여분 배를 좋아하는 여자가 많은 걸로 나두 알구 있닷 ㅋㅋㅋ 어쨋든 D는 들어 올땐 천사 였다. 온지 2개월만에 성격 파탄 났다 ㅡㅡ;; 다들 그렇지만 ㅋㅋㅋ 쓰뎅 ㅡㅡ 그러고 보니 나만 빼고는 다덜 한 인물씩 하는거 같닷 여기서 다시 K양과의 만남의 야그를 이어 보잣~ 오~ 어디까지 했더랏! 술이 왔닷...... 맥주를 마시겠다는 K양 과 소주를 마신다는 M 군 그렇게 해서 맥주와 소주를 시켰는뎃 안주는 내가 과일로 시켰닷 ㅡㅡ;; 누가 보면 맥주를 마신다던 K양 때문에 그런줄 알겠지만 ㅋㅋㅋ M군과 나는 소주에 과일을 잘먹는닷. ㄴ ㅑ ㅎ ㅏㅎ ㅏ 자 다시 반갑다구 하며 한잔씩 마셨닷 난 맥주를 마셨닷. 나두 친구 데리고 나올줄 알았음 자기도 친구 데리고 올걸 잘못했다구 한닷. 그래서 친구 부르라고 했닷......문자 주고 받고 하더니 친구 나온단닷...... *^^* 나: 운동 갔다 와서 피곤하겠다~ K양 : 엄청 힘들어요~ 운동 !!! 얼마나 열심히 하는데요~ 내가 건강 미인이자나여~ 나 : (^^;; 속으로 감이 쫌 온닷....설마 했었는데 공주과 라는 감이 스친닷) 나두 왕년에 한 바디빌딩 했었는데 하며 (갑빠와 이두에 힘을줬는데 ㅡㅡ;; 어디로 사라졌나 갑빠와 이두가 ㅡㅡ;; 두달 전만해도 빵빵했는뎃..... 뻘쭘했다 ㅋㅋㅋ) 나: (바로 말을 돌려)오늘 군사훈련 받은데다 이사까지 하니까 죽겠더라구~^^;; 그넘의 세탁기가 트롬아냐 역시 트롬 엄청 무겁더만 ㅡㅡ;; 이때 친구넘 옆에서 한마디 한닷 우리집에 없는게 없어 하며 거만한 웃음을 띄운닷 ㅋㅋㅋ( 사실 진실은 옛날 TANK시절의 세탁기닷..... 그래서 엄청 무겁다 ㅡㅡ;;) 거기다 냉장고는 하우젠 아니겠냐~ 참 허리뽀사지는줄 알았닷!(냉장고는 분명하우젠인데 ㅡㅡ;; CF에는 그런 냉장고 없었닷.) M군 : (친구넘 옆에서 째린닷...... 예비군 갔다온 넘이 힘들다구 하다닛 하는 눈빛이닷. ^^;;) 하긴 너가 좀 빡센 군대 갔다 왔냐..... 하면서 웃는닷 ㅎㅎㅎ 예가 안정환이 나온데 나왔자너 ^^;; 그때부터 술을 마시는뎃 오~ 오널 술빨좀 받는거 같닷 친구넘 엄청 마셔된닷...... 혼자 쏘주 먹는게 안쓰러워 K양에게 한잔 따라주라고 했닷. 아무래도 내가 따라주는거 보단 술맛이 더 좋지 않을까 여서 였지만 왠걸 ㅡㅡ;; 나를 째린닷. ㅡㅡ+ 헙^^;; 내가 술을 왜 따라줘야 하는 그런 눈 빛이닷. 요즘이 무슨 조선시대두 아니구 아무한테나 술을 안따르겠다는 건데 드뎌 노블레스 전통의 핏줄을 이어가는 여인을 여기서 만난것이닷 ㅜ.ㅜ 아흑~ 순간적으로 기분이 이빠이 상했닷. 그럴거였음 이렇게 같이 술자리 하는 의미가 없어지지 않나 ~ 우리나라 술의 문화는 서로 술을 따라 주며 정을 쌓아 나가는 건데..... 러면 남자가 따라주는 것도 받지 말던가...... 우리는 아무한테나 술따라 주는 그런 넘들인가? ㅋㅋㅋ잘못 하면 여성님들에게 집단 리플매를 맞을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될수 있으므로 걍 접는닷 ^^;; 아니다. ^^;;한번 여성분들은 어케 생각 하시는지 한번 물어보고 싶다~ (리플좀 많이 달아주세염~ 이부분에 대해서~ ) 아메리칸 스딸을 너무 좋아하나 보군 하며 생각하구 ~ 기분을 달랬다. 어쨋든 오늘은 좋은 날이니~ 맥주잔을 비우고 소주 모드로 전환했다. 그때부터 친구랑 둘이 주거니 받거니 잘 들어 간닷~ ㅋㅋㅋ(사실 난 한잔만 마심 얼굴 빨개지고 주량도 얼마 안쌘데 괜히 술빨 받았닷 ^^;;) 이때 한 여자가 웃으면서 쳐다보며 온닷.......갑자기 반사신경으로 나도 같이 웃는닷 ! ㅡㅡ;; 같이 웃고보니 뻘쭘 하다 ~ 왜저래 ㅡㅡ;; 생각 하면서 있는데~ 앗 친구구낫 하는 생각이 스친닷 ㅋㅋㅋ 술을 마시다 보니 생각이 느려졌다. 일명 부계걸(왜 부계걸인지는 있다 등장한닷) 이 등장한 것이닷~ 그런데 걍 서있다 인사 끝났음 앉지.... 순간적으로 생각이 들었는데 아~ 의자 하나를 옆테이블에서 빼간 것이닷...... ^^;; 바로 내의자를 건내주고 옆에서 의자를 슬쩍 해왔닷 ㅋㅋㅋ 음 인상이 스말 했닷~ 음 귀엽네~
역전에 산다 !!!! (K양 2탄)
헛 ㅡㅡ;; 왠일이쥐~
배불뚝이가 알2를 좋아라 하며 휘파람을 부르면서 청소를 한닷...
오 ㅡㅡ;; 저인간이 드뎌 미쳤구나... 내가 아침에 잠이들깬건가....
드뎌 발작을 했나 보다 진작병원에 갔어야 하는뎃 그렇게 시달리던 뇌세포들이 드뎌
총파업에 들어 갔나보닷. 자기가 배불뚝이란걸 잊어 먹었나 보닷 ~
오~ 일찍왔네~ 하며 인사를 하는데 말도 안더듬고 또박 또박 한닷. ㅜ.ㅜ
이럴수가~ 우잉... 모야 정신과 치료라두 받은거얏...ㅡㅡ;; 저나이에 웅변학원을 갔을리도 없고 ~
저
건 또 모야 꼰대가 노트북 앞에서 현란한 타자솜씨를 보이며 먼가를 작업하고있닷. 우와!!!
언제 컴을배웠나 ? 골프장 가서 아리따운 컴퓨러 강사라두 만났나 ㅡㅡ;;
쓰뎅~ 이거 몬가 이상하닷. 무슨 몰래 카메라 찍는 것두 아니구~ 왜저래...
여느 때와 달리 사람들이 활기가 넘친닷. ^^;; 이게 아닌데~
오늘 회의 시간에 꼰대가 한가지 발표를 한다구 한닷......
귀를 쫑긋 세우고 여느때와 같이 모두들 주파수를 꼰대 방송국으로 맞춘닷.
꼰대가 머라 했는뎃.......
순간 잘못 들었는 줄 알았닷....... 연봉을
100% 나 인상 한단다.
어려운 불경기에서도 꿋꿋하게 일해준 여러분들이 있기에 지금의 우리회사가 있습니다.
하면서 감동의 대서사시를 써나간닷... 아흑 눈물난다...
이런 날이 있다니~ 아무래도 역전에 산다를 인제 접어야 하나보닷 흑흑 ㅜ.ㅜ
그런데 갑자기 엥~~~~~~하면서 왠모기가 소리가 나더만
따끔 했닷~ 앗따거.......
우잉....
.. 이럴수가...... 난 집에 누워있었닷...... 모기넘이 발바닥을 물었닷......
ㅜ.ㅜ 꿈을 꾼 것이닷.ㅋㅋㅋ 그럼 그렇지~ ㄴ ㅑㅎ ㅏㅎ ㅏ
아침 부터 엄청 바빴고 인간들 또 모여서 투덜 투덜이닷....
A: 못해 먹겠심더~ 접읍시데이~ ㅋㅋㅋ 사투리를 써가면 열을 올린닷.
B: 아 빡세다 빡세.... 나 이러다 두번 이혼 당하겠어~
C: 다른 회사는 다 주 5일 한다는데 격주도 제대로 못쉬니...... 눈물나넷......쓰바....
D: 정말 장가 가지 마랏....... 그때부터 쪼이기얏 쪼이기~
ㅎㅎㅎ 이게 정상이지..... 어찌 어제 그 꿈들의 표정이랑 넘 안어울렷어
A는 키 181 정도에 준수한 외모에 부산 사투리를 쓴닷......
외모랑 언바란쓰 하닷 !갑자기~ 맞씁니데이~ 하면 웃겨 죽는닷. ㅋㅋㅋ
B는 정신 산만의 결정체 내책상에만 오면 다이어리, 볼펜은 기본으로 놓구 가고
항상 주위 사람들까지 혼을 빼놓을 정도닷 ㅋㅋㅋC양과H양도 고개를 돌려 외면 할정도니..... ^^;;
C: 얼굴은 엄청 노블레스 하닷~ 허대도 좋구 ㅡㅡ;; 그런데 배가 남산이닷. 몸은 펭귄 이구 얼굴은 연애인이닷.
남자가 보면 걱정되는 배지만 응근히 귀여분 배를 좋아하는 여자가 많은 걸로 나두 알구 있닷 ㅋㅋㅋ
어쨋든 D는 들어 올땐 천사 였다. 온지 2개월만에 성격 파탄 났다 ㅡㅡ;;
다들 그렇지만 ㅋㅋㅋ 쓰뎅 ㅡㅡ 그러고 보니 나만 빼고는 다덜 한 인물씩 하는거 같닷
여기서 다시 K양과의 만남의 야그를 이어 보잣~
오~ 어디까지 했더랏!
술이 왔닷...... 맥주를 마시겠다는 K양 과 소주를 마신다는 M 군
그렇게 해서 맥주와 소주를 시켰는뎃 안주는 내가 과일로 시켰닷 ㅡㅡ;;
누가 보면 맥주를 마신다던 K양 때문에 그런줄 알겠지만
ㅋㅋㅋ M군과 나는 소주에 과일을 잘먹는닷. ㄴ ㅑ ㅎ ㅏㅎ ㅏ
자 다시 반갑다구 하며 한잔씩 마셨닷 난 맥주를 마셨닷.
나두 친구 데리고 나올줄 알았음 자기도 친구 데리고 올걸 잘못했다구 한닷.
그래서 친구 부르라고 했닷......문자 주고 받고 하더니 친구 나온단닷...... *^^*
나: 운동 갔다 와서 피곤하겠다~
K양 : 엄청 힘들어요~ 운동 !!! 얼마나 열심히 하는데요~
내가 건강 미인이자나여~
나 : (^^;; 속으로 감이 쫌 온닷....설마 했었는데 공주과 라는 감이 스친닷)
나두 왕년에 한 바디빌딩 했었는데 하며 (갑빠와 이두에 힘을줬는데 ㅡㅡ;; 어디로 사라졌나
갑빠와 이두가 ㅡㅡ;; 두달 전만해도 빵빵했는뎃..... 뻘쭘했다 ㅋㅋㅋ)
나: (바로 말을 돌려)오늘 군사훈련 받은데다 이사까지 하니까 죽겠더라구~^^;;
그넘의 세탁기가 트롬아냐 역시 트롬 엄청 무겁더만 ㅡㅡ;; 이때 친구넘 옆에서 한마디 한닷
우리집에 없는게 없어 하며 거만한 웃음을 띄운닷 ㅋㅋㅋ( 사실 진실은 옛날 TANK시절의 세탁기닷..... 그래서 엄청 무겁다 ㅡㅡ;;)
거기다 냉장고는 하우젠 아니겠냐~ 참 허리뽀사지는줄 알았닷!(냉장고는 분명하우젠인데 ㅡㅡ;; CF에는 그런 냉장고 없었닷.)
M군 : (친구넘 옆에서 째린닷...... 예비군 갔다온 넘이 힘들다구 하다닛 하는 눈빛이닷. ^^;;)
하긴 너가 좀 빡센 군대 갔다 왔냐..... 하면서 웃는닷 ㅎㅎㅎ
예가 안정환이 나온데 나왔자너 ^^;;
그때부터 술을 마시는뎃 오~ 오널 술빨좀 받는거 같닷
친구넘 엄청 마셔된닷...... 혼자 쏘주 먹는게 안쓰러워 K양에게 한잔 따라주라고 했닷.
아무래도 내가 따라주는거 보단 술맛이 더 좋지 않을까 여서 였지만 왠걸 ㅡㅡ;; 나를 째린닷. ㅡㅡ+
헙^^;; 내가 술을 왜 따라줘야 하는 그런 눈 빛이닷.
요즘이 무슨 조선시대두 아니구 아무한테나 술을 안따르겠다는 건데
드뎌 노블레스 전통의 핏줄을 이어가는 여인을 여기서 만난것이닷 ㅜ.ㅜ 아흑~
순간적으로 기분이 이빠이 상했닷.
그럴거였음 이렇게 같이 술자리 하는 의미가 없어지지 않나 ~
우리나라 술의 문화는 서로 술을 따라 주며 정을 쌓아 나가는 건데.....
러면 남자가 따라주는 것도 받지 말던가...... 우리는 아무한테나 술따라 주는 그런 넘들인가?
ㅋㅋㅋ잘못 하면 여성님들에게 집단 리플매를 맞을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될수 있으므로 걍 접는닷 ^^;;
아니다. ^^;;한번 여성분들은 어케 생각 하시는지 한번 물어보고 싶다~
(리플좀 많이 달아주세염~ 이부분에 대해서~ )
아메리칸 스딸을 너무 좋아하나 보군 하며 생각하구 ~ 기분을 달랬다.
어쨋든 오늘은 좋은 날이니~
맥주잔을 비우고 소주 모드로 전환했다.
그때부터 친구랑 둘이 주거니 받거니 잘 들어 간닷~ ㅋㅋㅋ(사실 난 한잔만 마심 얼굴 빨개지고
주량도 얼마 안쌘데 괜히 술빨 받았닷 ^^;;)
이때 한 여자가 웃으면서 쳐다보며 온닷.......갑자기 반사신경으로 나도 같이 웃는닷 !
ㅡㅡ;; 같이 웃고보니 뻘쭘 하다 ~ 왜저래 ㅡㅡ;; 생각 하면서 있는데~
앗 친구구낫 하는 생각이 스친닷 ㅋㅋㅋ 술을 마시다 보니 생각이 느려졌다.
일명 부계걸(왜 부계걸인지는 있다 등장한닷) 이 등장한 것이닷~ 그런데 걍 서있다 인사 끝났음 앉지....
순간적으로 생각이 들었는데 아~ 의자 하나를 옆테이블에서 빼간 것이닷...... ^^;;
바로 내의자를 건내주고 옆에서 의자를 슬쩍 해왔닷 ㅋㅋㅋ
음 인상이 스말 했닷~ 음 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