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헤어진지 딱2달이 되어간다... 처음에는 모든게 싫어지고 너무 미운마음과 용서를 반복하며 그런나날들을 반복하며 살았는데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 점점 내몸에 와닿고있어... 그동안 나도 모르게 2년이라는 시간과추억속에서 너를 기억하면 너를 기다리고 있었는지도...이제다른 사람과행복해하고있을 너인데.. 2년2개월의동거,2달간의 거짓, 2일후에 알게된 진실들, 너를정리하는 2달 2라는 숫자가 이제나에게는 아픔에 숫자가 되어버렸어... 다른사람에게 마음뺏겨 버려 나를속이고 나를힘들게 했던너이지만... 이제는 그미움조차도 추억이 되어버릴꺼같아... 나도모르게 나를속이고 힘들게 했던너를 용서하고있었어... 그래야만 내마음이 더편안할꺼 같아서 나에게 조금만이라도 솔직했더라면 그렇께 까지 너에대한 나쁜기억들은 남지않았을텐데...그동안의 좋은추억들까지 더렵혀지진 않았을텐데라는 생각이들어...내맘속에는 언제나 좋은 너였다고 기억하고싶은데 이제는 그럴수가 없네...많이 행복해보여 웃고있는 너와그사람사진보면 가슴한쪽이 아직도 아파오지만 꾹참고있어 보지말아야지하면서도 나도모르게 자꾸만 그홈피를 찾아들어가고 있어.... 이제는 그만할꺼야 이정도 아파하고 힘들었으니 이제는 그냥 웃고만 싶어... 그사람과 함께하는 그시간에는 내얘기하지말아줘... 그냥 나란사람은 너에기억속에 없었던사람처럼... 나도 이제그렇께 다짐하고 살아갈테니... 첨부터 시작이란것도 없었던것처럼말야... 지금사랑과행복하길... 나와같은 똑같은 실수는 하지않기를 바랄뿐이야... 많은걸 깨달았어 행복이란거 별거 없더라...그냥 나를생각해주고 내가생각하고 있는 사람과 함께 하는그자체가 행복이였던거 같아... 이제 너를기억하고 아파하는거 그만 한다... 안녕....
아파할만큼 아파했다...이제그만 하려고한다...
이제 헤어진지 딱2달이 되어간다...
처음에는 모든게 싫어지고 너무 미운마음과 용서를 반복하며 그런나날들을
반복하며 살았는데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 점점 내몸에 와닿고있어...
그동안 나도 모르게 2년이라는 시간과추억속에서 너를 기억하면
너를 기다리고 있었는지도...이제다른 사람과행복해하고있을 너인데..
2년2개월의동거,2달간의 거짓, 2일후에 알게된 진실들, 너를정리하는 2달
2라는 숫자가 이제나에게는 아픔에 숫자가 되어버렸어...
다른사람에게 마음뺏겨 버려 나를속이고 나를힘들게 했던너이지만...
이제는 그미움조차도 추억이 되어버릴꺼같아...
나도모르게 나를속이고 힘들게 했던너를 용서하고있었어...
그래야만 내마음이 더편안할꺼 같아서 나에게 조금만이라도 솔직했더라면
그렇께 까지 너에대한 나쁜기억들은 남지않았을텐데...그동안의 좋은추억들까지
더렵혀지진 않았을텐데라는 생각이들어...내맘속에는 언제나 좋은 너였다고 기억하고싶은데
이제는 그럴수가 없네...많이 행복해보여 웃고있는 너와그사람사진보면
가슴한쪽이 아직도 아파오지만 꾹참고있어 보지말아야지하면서도
나도모르게 자꾸만 그홈피를 찾아들어가고 있어....
이제는 그만할꺼야 이정도 아파하고 힘들었으니 이제는 그냥 웃고만 싶어...
그사람과 함께하는 그시간에는 내얘기하지말아줘...
그냥 나란사람은 너에기억속에 없었던사람처럼...
나도 이제그렇께 다짐하고 살아갈테니...
첨부터 시작이란것도 없었던것처럼말야... 지금사랑과행복하길...
나와같은 똑같은 실수는 하지않기를 바랄뿐이야...
많은걸 깨달았어 행복이란거 별거 없더라...그냥 나를생각해주고 내가생각하고 있는
사람과 함께 하는그자체가 행복이였던거 같아...
이제 너를기억하고 아파하는거 그만 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