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초반여자구요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전 아침잠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밤이면 초롱초롱한데 아침은 정말 지옥같아요 다른분들도 저와 같으신분들많겠죠..? 저에겐 2년된 남자친구가있는데 남자친구는 저와 반대로 밤잠은 많은데 아침잠이 없는 그런사람이지요 그래서 아침에 저를 깨워주곤해요.. 오늘역시도 부시시한 목소리로 정신도 제대로 차리지못한체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출근해서 한가할때쯔음 남자친구한테 전화를했더랬죠 그런데 목소리가 별로안좋더라구요 왜그런가 했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아침에 부시시한 목소리로 전화받는게 짜증이 난다네요 그래서 더이상 모닝콜은 하지않겟다고 그러더라구요 솔직히 황당했어요.. 물론 모닝콜 무지 귀찮겠죠 저스스로 일어나야하는게 맞는거죠 그런데 부시시한 목소리가 짜증날 정도라니.. 그냥..애정이식엇나 이런생각이 드네요ㅎㅎ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부시시한 여자친구 목소리 짜증스럽나요?
전 20대초반여자구요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전 아침잠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밤이면 초롱초롱한데 아침은 정말 지옥같아요
다른분들도 저와 같으신분들많겠죠..?
저에겐 2년된 남자친구가있는데
남자친구는 저와 반대로 밤잠은 많은데 아침잠이 없는 그런사람이지요
그래서 아침에 저를 깨워주곤해요..
오늘역시도 부시시한 목소리로 정신도 제대로 차리지못한체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출근해서 한가할때쯔음 남자친구한테 전화를했더랬죠
그런데 목소리가 별로안좋더라구요
왜그런가 했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아침에 부시시한 목소리로 전화받는게
짜증이 난다네요 그래서 더이상 모닝콜은 하지않겟다고
그러더라구요
솔직히 황당했어요..
물론 모닝콜 무지 귀찮겠죠 저스스로 일어나야하는게 맞는거죠
그런데 부시시한 목소리가 짜증날 정도라니..
그냥..애정이식엇나 이런생각이 드네요ㅎㅎ
여러분들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