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기 둘잇는 가정주부인데요 울 남편이 잇엇던야기를 할가해요 몇일전에 울 남편이 술을 먹고 대리를 불러서 집에 왓는데 기사랑 쌈이 낫어요 이유인즉은 잠실서 잠실 가는데 1만5천이라해서 2만원을 주엇는데 잔돈이 읍다 햇데요 넘 얄미워서 잔 돈 바꿔와서 달라하고 집에 올라 왓는데 전화가 와서 잔돈을 가져가라고 주차장으로 내려 오라고 해서 여기 2층인데 좀 가져다 달라고 햇드니 아저씨 제가 심부름꾼이 아니고 대리기사니 내려와서 가져가라 해서 좀 올라오라고 해서 울 남편이랑 제가 나가니 기사가 올라오면서 하는말이 아저씨 제가 아저씨 심부름꾼이 아니 거든요 하면서 대들더라구요 그래서 머라고 햇더니 잔돈을 가지고 다니지 심부름 시킨다고 하길래 얀마 그러면서 대리 기사가 잔돈을 가지고 다니는 거지 내가 잔돈을 준비하냐 그랫드만 자기는 잔돈을 준비 한적이 없다고 그러면서 달려 들길래 제가 뺨을 때렷거든요 그랫더니 경찰에 신고 해서 조사 받고 나왓음다 때리거는 제가 넘 잘못 햇는데 그 넘 너무 이상해요 때리라고 대들어요 참고로 울 남편은 41세이고 기사는 30대 초반이래요 대리 회사가 하나로 대리운전 인데 기사는 하나로대리가 아니 라네요 하나로가 튼튼하다해서 삐싸도 단골로 쓰거든요 하나로 대리 기사 쓰시는 분들 다시는 하나로 대리 쓰지 마시고 저렴한데 골라 쓰세요 대리회사가 연계해서 한다고 그래요 비싼 하나로 쓰지 마시고 저렴한 회사 쓰세요
대리운전회사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