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연애는 항상 한달 아니면 두달이면 끝이나요.. 처음엔 정말 오래가겠지 하고 생각하는데 사귀다보면 그게 안되네요.. 이번에도 정말 한달하고 3일 사귄 남자랑 이틀전에 헤어졌습니다.. 제가 문제가 있었던건지 아니면 제가 정말 저랑 안 맞는 사람하고만 사귀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번에는 나이도 24살이니 22살에 사귀고 2년만에 사귄겁니다.. 진지하게 사겨야지하고 한살많은 고시공부하는 오빠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택시타고 집에도 데려다주고 좋아한다는 말 쟈기야~~ 이런말도 잘써주고 정말 너랑 오래가고 싶다 이런말 잘해줬네요... 그런데 그땐 정말 제가 확신이 없어서 그런걸 다 받아주지도 못했어요... 그런데 이 남자 바라는게 너무 많아요.. 제가 하체가 통통해서 상체만 보면 말라보이는데 하체는 튼실하거든요.. 처음 만날땐 부츠신어서 다리 못봣는지.. 제다리보고 실망을 했다네요.. 다리 이쁜 여자 좋아한다고.. 그리고 내여자는 무릎위 10cm 치마는 입고다니라고.. 사귀기전에 다리 두꺼운데도 치마는 잘입고 다녀서 그정도 치마 입었습니다.. 그래서 입었었다고 하니깐 너 맨살아니였지? 그럼 나 기억못해 이럽니다... 그래서 제가 다리살 빼겠다고 하니깐.. 완젼 스파르타 식으로 하라네요.. 정말 다리이쁜거 포기못한다고... 이거까진 알겠습니다. 또 절대 자신이 있는 동네에서 안나옵니다.. 처음에는 저희동네에서 몇번 데이트했는데 맨날 오랍니다. 공부하니깐 이해하고 갔습니다.. 친구들은 왜가냐구했지만.. 또 제가 애교가 없는데 자긴 애교 있는 여자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게 머 하루이틀로 애교가 늘어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저 정말 노력했구요.. 보고싶다.. 만나고 싶단말 마니했습니다.. 제가 쫌 큰가방을 들고 만났는데 정말 무거웠습니다. 그래서 쫌 들어주면 안돼? 그러니 남자가 모냥빠진다고 안들어준답니다.. 정말 제가 조르고 졸라서 두번인가 들어주고 담부턴 안들어주네요.. 저도 여자 조그만 가방 들어주는건 솔직히 아니라고 보는데 무거운 가방이나 너무 여성스러운거 아니면 들어줄수 있지 않나요? 이렇게 사귀다보니 한번두번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래서 혹시나 해서 제가 싫어지면 헤어지자고 먼저 말하는 성격이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니 절대 말안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자들이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는게 낫다고.. 신호를 보낸다고 하네요.. (저한테 신호보낸건가요?) 그리고 절대 안잡는다고 합니다.. 믿음이 깨졌기때문에 다시 사겨도 그 믿음 회복하기 힘들다고 혼자 힘들어하고 만다고.. 그러고 헤어지기 전날 만났습니다.. 이남자는 키스하는걸 너무 싫어합니다.. 한달사귀면서 키스는 3번? 첫키스하고 그느낌이 싫어서 안한답니다.. 저도 여자인데 해달라고 하기도 머하고.. 손잡는것도 별로 안좋아하고 포옹도 딱1번해봤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헤어지는 이유도 될수 있겠지요.. 전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끼리 키스하는건 좋아하는데.. 또 저 요리 못합니다. 그래서 책사서 할려고 말했지요.. 좋아하는 요리 있음 만들어 볼께.. 요리시작하는 초짜에게 탕수육 만들어달랍니다.. 윽... 이걸 어케 만들어요.. 다른거 없어? 그러니 무조건 탕수육이랍니다.. 또 제가 머리자르고 갔는데도 머리 바꼈네라는 말 안하네요.. 또 전화하는 것도 안좋아해서 통화도 마니 안하고 문자만 주고 받았습니다..제가 내가 전화하는것도 안되냐고 하니 상황이 안되면 못받으니 꼭 문자주랍니다.. 휴~~~전 전화통화하는거 좋아합니다.. 음식도 고기랑 치킨만 좋아해서 저녁에 만나면 맨날 이것만 먹습니다.. 치킨도 전 한조각 먹으면 나머지 다 먹고.. 에휴~~~ 솔직히 전 이번 연애 제대로 잘해보고 싶었는데.. 많이 참고 이해하고 노력할려고 했는데 제 참을성이 부족한건지 아니면 제 연애기술이 부족한건지.. 어렵네요... 이 남자랑 헤어진게 정말 이 남자 잘못만은 아니겠지만.. 저에게도 문제점이 있겠죠 처음보다 너무 달라진 남자모습에 마니 힘들었구요.. 공부해서 이해해줄려고했는데.. 영화보는것도 어디 놀러가는것도 너무 싫어해서 그걸 포기하는 것도 싫었어요.. 다른 남자 만나는게 현명한거겠죠?
너무 짧은 연애 기간..
저의 연애는 항상 한달 아니면 두달이면 끝이나요..
처음엔 정말 오래가겠지 하고 생각하는데 사귀다보면 그게 안되네요..
이번에도 정말 한달하고 3일 사귄 남자랑 이틀전에 헤어졌습니다..
제가 문제가 있었던건지 아니면 제가 정말 저랑 안 맞는 사람하고만 사귀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번에는 나이도 24살이니 22살에 사귀고 2년만에 사귄겁니다..
진지하게 사겨야지하고 한살많은 고시공부하는 오빠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택시타고 집에도 데려다주고 좋아한다는 말 쟈기야~~ 이런말도 잘써주고
정말 너랑 오래가고 싶다 이런말 잘해줬네요...
그런데 그땐 정말 제가 확신이 없어서 그런걸 다 받아주지도 못했어요...
그런데 이 남자 바라는게 너무 많아요.. 제가 하체가 통통해서 상체만 보면 말라보이는데
하체는 튼실하거든요.. 처음 만날땐 부츠신어서 다리 못봣는지.. 제다리보고 실망을 했다네요..
다리 이쁜 여자 좋아한다고.. 그리고 내여자는 무릎위 10cm 치마는 입고다니라고..
사귀기전에 다리 두꺼운데도 치마는 잘입고 다녀서 그정도 치마 입었습니다.. 그래서 입었었다고
하니깐 너 맨살아니였지? 그럼 나 기억못해 이럽니다... 그래서 제가 다리살 빼겠다고 하니깐..
완젼 스파르타 식으로 하라네요.. 정말 다리이쁜거 포기못한다고...
이거까진 알겠습니다. 또 절대 자신이 있는 동네에서 안나옵니다.. 처음에는 저희동네에서
몇번 데이트했는데 맨날 오랍니다. 공부하니깐 이해하고 갔습니다.. 친구들은 왜가냐구했지만..
또 제가 애교가 없는데 자긴 애교 있는 여자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게 머 하루이틀로 애교가
늘어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저 정말 노력했구요.. 보고싶다.. 만나고 싶단말 마니했습니다..
제가 쫌 큰가방을 들고 만났는데 정말 무거웠습니다. 그래서 쫌 들어주면 안돼? 그러니
남자가 모냥빠진다고 안들어준답니다.. 정말 제가 조르고 졸라서 두번인가 들어주고
담부턴 안들어주네요.. 저도 여자 조그만 가방 들어주는건 솔직히 아니라고 보는데
무거운 가방이나 너무 여성스러운거 아니면 들어줄수 있지 않나요?
이렇게 사귀다보니 한번두번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래서 혹시나 해서 제가 싫어지면 헤어지자고 먼저 말하는 성격이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니 절대 말안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자들이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는게 낫다고..
신호를 보낸다고 하네요.. (저한테 신호보낸건가요?) 그리고 절대 안잡는다고 합니다..
믿음이 깨졌기때문에 다시 사겨도 그 믿음 회복하기 힘들다고 혼자 힘들어하고 만다고..
그러고 헤어지기 전날 만났습니다..
이남자는 키스하는걸 너무 싫어합니다.. 한달사귀면서 키스는 3번? 첫키스하고
그느낌이 싫어서 안한답니다.. 저도 여자인데 해달라고 하기도 머하고.. 손잡는것도
별로 안좋아하고 포옹도 딱1번해봤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헤어지는 이유도 될수 있겠지요.. 전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끼리
키스하는건 좋아하는데..
또 저 요리 못합니다. 그래서 책사서 할려고 말했지요.. 좋아하는 요리 있음 만들어 볼께..
요리시작하는 초짜에게 탕수육 만들어달랍니다.. 윽... 이걸 어케 만들어요.. 다른거 없어?
그러니 무조건 탕수육이랍니다.. 또 제가 머리자르고 갔는데도 머리 바꼈네라는 말 안하네요..
또 전화하는 것도 안좋아해서 통화도 마니 안하고 문자만 주고 받았습니다..제가 내가 전화하는것도 안되냐고 하니 상황이 안되면 못받으니 꼭 문자주랍니다.. 휴~~~전 전화통화하는거 좋아합니다..
음식도 고기랑 치킨만 좋아해서 저녁에 만나면 맨날 이것만 먹습니다..
치킨도 전 한조각 먹으면 나머지 다 먹고.. 에휴~~~
솔직히 전 이번 연애 제대로 잘해보고 싶었는데.. 많이 참고 이해하고 노력할려고 했는데
제 참을성이 부족한건지 아니면 제 연애기술이 부족한건지.. 어렵네요...
이 남자랑 헤어진게 정말 이 남자 잘못만은 아니겠지만.. 저에게도 문제점이 있겠죠
처음보다 너무 달라진 남자모습에 마니 힘들었구요.. 공부해서 이해해줄려고했는데..
영화보는것도 어디 놀러가는것도 너무 싫어해서 그걸 포기하는 것도 싫었어요..
다른 남자 만나는게 현명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