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친구들이랑 클럽에 갔습니다 할일도 없고해서.. 술이나 마시자고.. 웨이타가 부킹을 시켜주더라고요.. 부킹을 한 3번정도 한것 같아요.. 이제 새벽 3시가되외서.. 마지막으로 애들이 왔거든요 근데 상태가 별로였어요.. 그녀들은 처음에 딱들어오자마자.. 나보고 와~잘생겼다 진짜 잘생겻네.. 뭐이런식으로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르게 계속 말을하더라고요.. 제가 잘생겼단소리 정말 듣기 싫거든요.. 막 비꼬는것같고.. 괜히 막말하는것 같고.. 그렇다고 제가 못생긴건 아닙니다 누가봐도 아~ 진짜 잘생겼네? 이소리 듣습니다 암튼.. 맘에별로 없었는데 그여자가 노래를 부르는겁니다 노래를 정말정말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호감이 갔죠.. 그리곤 같이 밖에서 술마시고 같이 잤습니다.. 그리곤 그후.. 별 호감도 없는데 맨날 전화해서 오빠~뭐해? 보고싶어.. 이런식으로 전화가오는데 거절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나도 보고싶다니 어쩐다니 말도 못하겠고.. 제가 집이 대구거든요.. 나보로 대구온다니 어쩐다니.. 진심인지 농담인지 모르겠지만요.. 그리고는 지금연락을 끊었습니다 한 3일동안 전화나 문자 안받았거든요 그리곤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오길래 의심하면서 받았더니 그때 같이 부킹왔던 언니한테서 전화가 왔더라고요 왜 xx전화 안받냐고.. 그래서 그냥 얼버부렸습니다 그리곤 전화를 끊고 바로 xx에서 전화가왔죠.. 물론 안받았습니다.. 문자가 왔더라고요 난 오빠가 무슨일있는줄 알앗는데 어쩌고..저쩌고.. 나 귀찮게 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솔찍히 마음으로봐선 진심인것같기도 한데 만난지 1주일만에 이렇게까지 하긴 힘들다고 보거든요.. 전.. 제가 나쁜걸까요? 아님 이렇게 해서라도 정리해야하는 걸까요..
너무 적극적인 그녀..
일요일.. 친구들이랑 클럽에 갔습니다
할일도 없고해서.. 술이나 마시자고..
웨이타가 부킹을 시켜주더라고요..
부킹을 한 3번정도 한것 같아요..
이제 새벽 3시가되외서.. 마지막으로 애들이 왔거든요
근데 상태가 별로였어요..
그녀들은 처음에 딱들어오자마자..
나보고 와~잘생겼다 진짜 잘생겻네.. 뭐이런식으로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르게 계속 말을하더라고요..
제가 잘생겼단소리 정말 듣기 싫거든요..
막 비꼬는것같고.. 괜히 막말하는것 같고..
그렇다고 제가 못생긴건 아닙니다
누가봐도 아~ 진짜 잘생겼네? 이소리 듣습니다
암튼..
맘에별로 없었는데 그여자가 노래를 부르는겁니다
노래를 정말정말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호감이 갔죠.. 그리곤 같이 밖에서 술마시고
같이 잤습니다..
그리곤 그후..
별 호감도 없는데 맨날 전화해서 오빠~뭐해? 보고싶어..
이런식으로 전화가오는데 거절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나도 보고싶다니 어쩐다니 말도 못하겠고..
제가 집이 대구거든요.. 나보로 대구온다니 어쩐다니..
진심인지 농담인지 모르겠지만요..
그리고는 지금연락을 끊었습니다
한 3일동안 전화나 문자 안받았거든요
그리곤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오길래 의심하면서 받았더니
그때 같이 부킹왔던 언니한테서 전화가 왔더라고요
왜 xx전화 안받냐고.. 그래서 그냥 얼버부렸습니다
그리곤 전화를 끊고 바로 xx에서 전화가왔죠..
물론 안받았습니다.. 문자가 왔더라고요
난 오빠가 무슨일있는줄 알앗는데 어쩌고..저쩌고..
나 귀찮게 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솔찍히 마음으로봐선 진심인것같기도 한데 만난지 1주일만에
이렇게까지 하긴 힘들다고 보거든요.. 전..
제가 나쁜걸까요?
아님 이렇게 해서라도 정리해야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