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에서 이런얘기 쓰기 힘들다는거 알지만.. 여자들의 마음 너무나 궁금합니다.. 여자가 이런 행동을 보일 때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나요.. 저랑 제 친구랑 나이트 클럽을 갔습니다.. 부킹을 하다보니 우리 뒷 좌석에 여자 두명이 왔고.. 서로 얘기하다 보니 넷이 모두 동갑이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다른데 나가자고 했고.. 그 여자들도 흔쾌히 승낙을 했습니다.. 우리는 2차로 맥주를 먹으러 간다음 헤어지고.. 헤어지면서 제가 맘에 드는 사람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광화문에서 거리응원을 한다길래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어쩌구 저쩌구.. 연락처 받은 사람이 맘에 들어서 우리 둘은 계속 연락을 해왔고.. 그렇게 둘이서 몇번을 만났습니다.. 저는 전 여친이랑 헤어진지 꽤 오래되었구.. 여친이 생긴다면 잘해줄 자신도 있었고 순수하게 만나고 싶은맘부터 생겼습니다.. 그렇게 몇번 만나다가 마지막으로 만난날~ 우리둘은 거의 처음으로 술을 같이 마셨습니다. 1차로 백세주3병 2차로 맥주 2000cc X 3개 3차로 맥주 500cc X 4잔 저두 엄청나게 취해있었고 그녀도 엄청나게 취해있었습니다.. 갑자기 그녀가 하는말 여자 : 너 여관 가봤어?? 남자 : (고개를끄덕였다) 여자 : 나 이렇게 취해서 들어가면 혼나니까 잠시 쉬다가자 남자 : 그래 여자 : 새벽에 나가자. 이렇게 해서 우리 둘은 여관을 들어갔습니다. 솔직히 남자면 알겠지만..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저는 자연스럽게 손이 갔고 그녀도 거부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행위를 하고 있는데 (제가 술을 먹으면 사정을 안함) 너무 오래 하다보니 그녀가 아프다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미안한 마음에 행위를 중지하고 옆에 누워서 잤습니다. 새벽 5시경 그녀가 나를 깨웠습니다. 저는 알몸으로 일어났고 그녀는 나를 깨우기 전에 옷을 다 입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집에 가야한다길래 저는 그녀를 집에 데려다 주었고 다음날 제가 그녀에게 문자로 `어제많이실망했니??`라고 보내자 그녀의 답장 ` 아니ㅋㅋ` 이렇게 오는 것이였습니다. 그날 저녁 그녀가 저에게 그날 있었던 일을 다 말하라고 해서 저는 하나두 빠짐없이 네가 먼저 여관 가자고 했고 남자로서 참지 못한거 미안하다구 했습니다. 다음날. 그녀가 저에게 문자를 보내더라구요 그렇게 말한 자신을 용서할수 없다고 다음부터는 연락하지 말자고.. 제가 여자 하나 따먹을라고 한것두 아니고 그저 여자의 말과 행동에 이끌려서 한것 뿐인데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다니.. 여자의 행동~ 마음 어떻게 해석을~~ 리플& 답변 부탁드립니다.
여자들의 행동.마음??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나..여자와의 관계후~
이런곳에서 이런얘기 쓰기 힘들다는거 알지만..
여자들의 마음 너무나 궁금합니다..
여자가 이런 행동을 보일 때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나요..
저랑 제 친구랑 나이트 클럽을 갔습니다..
부킹을 하다보니 우리 뒷 좌석에 여자 두명이 왔고..
서로 얘기하다 보니 넷이 모두 동갑이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다른데 나가자고 했고..
그 여자들도 흔쾌히 승낙을 했습니다..
우리는 2차로 맥주를 먹으러 간다음 헤어지고..
헤어지면서 제가 맘에 드는 사람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광화문에서 거리응원을 한다길래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어쩌구 저쩌구..
연락처 받은 사람이 맘에 들어서 우리 둘은 계속 연락을 해왔고..
그렇게 둘이서 몇번을 만났습니다..
저는 전 여친이랑 헤어진지 꽤 오래되었구..
여친이 생긴다면 잘해줄 자신도 있었고 순수하게 만나고 싶은맘부터 생겼습니다..
그렇게 몇번 만나다가
마지막으로 만난날~
우리둘은 거의 처음으로 술을 같이 마셨습니다.
1차로 백세주3병
2차로 맥주 2000cc X 3개
3차로 맥주 500cc X 4잔
저두 엄청나게 취해있었고 그녀도 엄청나게 취해있었습니다..
갑자기 그녀가 하는말
여자 : 너 여관 가봤어??
남자 : (고개를끄덕였다)
여자 : 나 이렇게 취해서 들어가면 혼나니까 잠시 쉬다가자
남자 : 그래
여자 : 새벽에 나가자.
이렇게 해서 우리 둘은 여관을 들어갔습니다.
솔직히 남자면 알겠지만..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저는 자연스럽게 손이 갔고
그녀도 거부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행위를 하고 있는데
(제가 술을 먹으면 사정을 안함)
너무 오래 하다보니 그녀가 아프다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미안한 마음에 행위를 중지하고 옆에 누워서 잤습니다.
새벽 5시경
그녀가 나를 깨웠습니다.
저는 알몸으로 일어났고 그녀는 나를 깨우기 전에 옷을 다 입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집에 가야한다길래 저는 그녀를 집에 데려다 주었고
다음날
제가 그녀에게 문자로 `어제많이실망했니??`라고 보내자
그녀의 답장 ` 아니ㅋㅋ`
이렇게 오는 것이였습니다.
그날 저녁 그녀가 저에게 그날 있었던 일을 다 말하라고 해서
저는 하나두 빠짐없이 네가 먼저 여관 가자고 했고 남자로서 참지 못한거 미안하다구 했습니다.
다음날.
그녀가 저에게 문자를 보내더라구요
그렇게 말한 자신을 용서할수 없다고 다음부터는 연락하지 말자고..
제가 여자 하나 따먹을라고 한것두 아니고
그저 여자의 말과 행동에 이끌려서 한것 뿐인데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다니..
여자의 행동~ 마음 어떻게 해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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