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11월 25일 구미지역에서 엘지익스프레스를 이용하여 포장이사를 했습니다. 제가 언니와 함께 살다가 독립하는거라 이사를 하면서 아저씨들께 살고 있는사람 있으니 최대한 조심해달라고 부탁, 또 부탁을 드렸습니다. 아침일찍 이사하는 관계로 언니는 조카와함께 오빠네 집에서 잠자게 되었구요. 포장이사하는거라 제가 도와드릴 일이 없고 오히려 걸리적 거리게만 되더군요. 이사갈집을 청소하지 않은 상태라 막바지 무렵 제가 먼저가서 청소라도 하려구 먼저 나왔드랬죠. 담날 언니가 아침부터 성질을 내면서 이사를 어떻게 했길래 방바닥 다 긁히고 침대 다리가 다 부러졌냐고 하더라구요. 언니가 성격이 좀 ㅡㅡ;; 이사해준 아저씨한테 전화해서 그만큼 부탁을 드렸는데 어떻게 그렇게 해 놓으셨냐고. 아저씨왈 자기는 안그랬답니다.오히려 침대다리 부러져 있던걸 고쳐놨답니다. 알고보니 다리받침대인 플라스틱이 깨진겁니다. 그럼 장판은 어떻게 된거냐 했더니 자기가 안그랬답니다.;; 언니를 바꿔줬더니 이사한 아저씨가 오히려 더 큰소리 치면서 잘못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답니다. 언니왈~ 사과하고 미안하다고 하면 그냥 넘어갈일을 아저씨가 바락바락 우기니 함 와서 직접 보라고(월요일)고 끊었습니다. 오지도 않고... 삼실에 전화했습니다.(화요일) 다른분을 보내주신다셔서 필요없고 사장님 전번 갈쳐돌라 했져. 사장한테 전화했더니 저녁에 들러 함 보겠다더이다.(목요일) 퇴근하고 30분을 기다려도 안오길래 전화하니 오늘 제사라 못간답니다.;; 그럼서 내일(금요일)시겠다 해서 그러시라고 .. 그담날 또 연락도 없이 안오셔서 오늘(토요일)아침에 전화했습니다. 사잘왈 그거 별거 아니고 지금당장 급한거도 아니니 나중에 시간될때(서로 시간 맞추어) 해주면 될거 아니냐 하더이다. 근데 시간이 맞지 않더구요.직장다니면서 혼자 볼일까지 보는게 참 힘이들져~ 사장하구 언성을 높이게 되었네요. 별거 아닌거 가지고 사장인 나한테도 이러는데 직원들한테 자꾸 그러느냐고 하길래 화가 나더이다. 돈은 돈대로 다 받아쳐먹고 이사를 그딴식으로 하고 .. 그럼 A/S라도 제대로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 그랬더니 말 심하게 한다고 머라 머라 지롤 지롤 ~~ 그래서 제가 그럼 그직원이 안하다고 말하면 끝날일을 왜 이렇게 만드냐고 직원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말했더니 그제서야 미안하답니다.. 네~ 미안하다는 말 들었으니 이제 그만 해야죠. 장판 긁힌거야 침대밑이라 안보이니 어쩌겠어요. 침대 다리 받침 플라스틱은 지네들이 이사하다보면 많이 나온답니다 ;; 그럼 그때 바꿔준다네요. 미안하다는 말 들어도 기분나쁜 이유는 멀까요~ 그래서 다른데 글 올릴때는 없고 여기 하소연 해봅니다. 구미지역 이사하시는 분들 엘지익스프레스(형곡동)이용하지 마시라구 이용하시더라도 꼼꼼히 잘 살피세요.
구미 엘지 익스프레스 이사
안녕하세요.
지난 11월 25일 구미지역에서 엘지익스프레스를 이용하여 포장이사를 했습니다.
제가 언니와 함께 살다가 독립하는거라 이사를 하면서 아저씨들께
살고 있는사람 있으니 최대한 조심해달라고 부탁, 또 부탁을 드렸습니다.
아침일찍 이사하는 관계로 언니는 조카와함께 오빠네 집에서 잠자게 되었구요.
포장이사하는거라 제가 도와드릴 일이 없고 오히려 걸리적 거리게만 되더군요.
이사갈집을 청소하지 않은 상태라 막바지 무렵 제가 먼저가서 청소라도 하려구
먼저 나왔드랬죠.
담날 언니가 아침부터 성질을 내면서 이사를 어떻게 했길래 방바닥 다 긁히고
침대 다리가 다 부러졌냐고 하더라구요.
언니가 성격이 좀 ㅡㅡ;;
이사해준 아저씨한테 전화해서 그만큼 부탁을 드렸는데 어떻게 그렇게 해 놓으셨냐고.
아저씨왈 자기는 안그랬답니다.오히려 침대다리 부러져 있던걸 고쳐놨답니다.
알고보니 다리받침대인 플라스틱이 깨진겁니다.
그럼 장판은 어떻게 된거냐 했더니 자기가 안그랬답니다.;;
언니를 바꿔줬더니 이사한 아저씨가 오히려 더 큰소리 치면서 잘못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답니다.
언니왈~ 사과하고 미안하다고 하면 그냥 넘어갈일을 아저씨가 바락바락 우기니
함 와서 직접 보라고(월요일)고 끊었습니다.
오지도 않고...
삼실에 전화했습니다.(화요일) 다른분을 보내주신다셔서 필요없고
사장님 전번 갈쳐돌라 했져.
사장한테 전화했더니 저녁에 들러 함 보겠다더이다.(목요일)
퇴근하고 30분을 기다려도 안오길래 전화하니 오늘 제사라 못간답니다.;;
그럼서 내일(금요일)시겠다 해서 그러시라고 ..
그담날 또 연락도 없이 안오셔서 오늘(토요일)아침에 전화했습니다.
사잘왈 그거 별거 아니고 지금당장 급한거도 아니니 나중에 시간될때(서로 시간 맞추어)
해주면 될거 아니냐 하더이다.
근데 시간이 맞지 않더구요.직장다니면서 혼자 볼일까지 보는게 참 힘이들져~
사장하구 언성을 높이게 되었네요.
별거 아닌거 가지고 사장인 나한테도 이러는데
직원들한테 자꾸 그러느냐고 하길래 화가 나더이다.
돈은 돈대로 다 받아쳐먹고 이사를 그딴식으로 하고 ..
그럼 A/S라도 제대로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
그랬더니 말 심하게 한다고 머라 머라 지롤 지롤 ~~
그래서 제가
그럼 그직원이 안하다고 말하면 끝날일을 왜 이렇게 만드냐고
직원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말했더니
그제서야 미안하답니다..
네~ 미안하다는 말 들었으니 이제 그만 해야죠.
장판 긁힌거야 침대밑이라 안보이니 어쩌겠어요.
침대 다리 받침 플라스틱은 지네들이 이사하다보면 많이 나온답니다 ;;
그럼 그때 바꿔준다네요.
미안하다는 말 들어도 기분나쁜 이유는 멀까요~
그래서 다른데 글 올릴때는 없고 여기 하소연 해봅니다.
구미지역 이사하시는 분들 엘지익스프레스(형곡동)이용하지 마시라구
이용하시더라도 꼼꼼히 잘 살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