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5월17일 울산의 H어린이집에 보육중이던 23개월생 이 성민군이 사망하였습니다.
사망원인는 장파열에 의한 복막염이라고 밝혀졌습니다.
저는 뉴스에서 처음 소식을 접하고 이런일이 또 일어났네! 하며 별일 아닌것 처럼 지냈습니다!
그러나, 2007년11월26일 저는 성민이의 안타까운 죽음을 알게되어 엄청난 충격 과 40년을 살아온 지난날에 얼마나 많은 후회와 이 사회의 어두운 일면에대한 무관심에 23개월 어린천사가 숨질때까지의 찢어지는 고통을 받았을 것을 함께 느끼며 커다란 죄의식과 함께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결코 성민이의 일을 잊지 않고자 합니다.
그 이유를 아래에 적었습니다.
제가 23개월 여리고 여린 우리의 아들 성민이를 절대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
1. 우리는 누구나 부모로부터 태어나 성민이와 같은 때를 지나왔습니다.
지금 그때의 기억은 전혀 없습니다. 그렇지만 제 자식 과 조카들을 통해 그때를 알게 됩니다. 사랑을 받고 누구에게나 사랑스러운 존재였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성민이는 어른들 조차 참기어려운 고통속에 길고긴 날을 고통 과 그 누군가를 애타게 찾고 안아주기를 바라며 지치고 지쳐 숨을 거뒀습니다. 우리 주변에 이런일이 허다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우리의 가정,사회,나라 및 세계에서 이런 추악한 일이 일어나지 않아야 됩니다. 남의 일이죠? 그 남의 일이 지금도 우리에게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우리가 이런일을 지켜 보아야 하나요? 또다시 부끄럽고 비참한 마음이 들어야 되겠습니까?
2. 우리는 어릴적부터 폭력을 배웠습니다.
저도 기억이 있는 초등학교1학년 때부터 부모님들로 부터 잘못된 것에대한 꾸지람 과 회초리를 그리고 초등학교 6학년때는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뺨을 맞은 기억과 중/고등학교때 선생님들로부터 몽둥이 나 손 발에의한 폭력을 겪었었습니다. 그저 공부를 안한다는 이유로 성적이 나쁘다는 이유로! 저도 제 아들에게 사랑 과 애정이라는 표현으로 회초리 와 체벌을 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춘기때 잦은 싸움또한 하여 폭력을 가하고 폭력을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폭력은 폭력을 낳더군요! 성민이를 알게된 후부터 저는 얼마나 많은 후회 와 양심에 대한 눈물을 흘린줄 모릅니다. 이젠 제 아들들(초등학교 1학년 쌍둥이)에게 단지 사랑 과 애정어린 관심으로만 대할 것입니다. 집에 있는 모든 회초리를 부러뜨렸습니다! 왜 내가 아들들을 위해 다른 좋은 방법이 있는데도 말을 안 듣는다는 이유로 회초리를 들었을까요? 다른 좋은 방법(폭력적이지 않은)으로도 우리의 자식들이 바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알려 줄 수 가 있지 않겠습니까? 제 아내에게도 사랑이라는 핑계로 말 과 행동으로 절대 폭력을 행하지 말기로 하였습니다. 그저 바른 사랑만을 주자고! 이젠 죽어도 실천 하렵니다! 제 가정부터 시작하여 이웃 과 사회 그리고 이 나라, 이 세계가 모두 그래야 한다고.
3. 이제 우리의 가정부터 바로 세워야 합니다.
성민이를 알게된 후 부터 가정이 바로 서야 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부모를 진심으로 공경하고, 아내 와 남편을 사랑하고,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고 누구나 귀한 사람이며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이 행복하게 살자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저는 서로 위하고 구속하지말며 굳센 믿음 과 소망 과 사랑으로 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제 이웃도 마찬가지 입니다. 세상에서 중요한게 무엇일까요? 이 사회에서는 돈이 웬수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돈이 그렇게 좋은 줄 알고 그것을 위해 인생을 사는것 같았습니다! 그렇지만 또 다른 큰 문제가 반드시 있더군요! 바로 내 가정 과 부모형제, 이웃이 무엇인가에 항상 힘들어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성민이도 엄마 와 아빠가 온전히 양육을 하였다면 그런 학대 속에 있었을까요? 성민이의 부모님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두 분이 서로 사랑하며 인내하고 살았다면... 우리 주위에는 부부간의 도리를 져버리고 자식에 대한 무책임속에 이혼율이 증가하여 과거에 비해 경제적인 이유와 부부간의 갈등으로 고아아닌 고아가 되는 어린 친구들이 많습니다. 조금더 참고 인내 하기를 바랍니다! 그 어린 친구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힘든 여건속에서도 가족 과 자녀들을 지키며 눈물겹게 살고 있는 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자살의 극단적인 행동을 선택하지는 맙시다! 우리의 인생은 혼자만의 것이 절대 아닙니다! 죄 없고 힘없는 어린 생명을 그러한 이유로 인해 인생의 날개를 펴보기도 전에 부모로서 못할 짓을 하지 맙시다!
4. 우리모두 새로운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해 주세요!
1)경제적 약자에 대한 사회보장을 포괄적으로 적용 시켜 주기를 바랍니다. 현재 우리사회는 너무 경제적인 풍요만을 추구하고 있어 인간성의 상실 과 불신감이 팽배하여 극단적인 이기주의가 팽배하여 폭발할 지경입니다. 사회보장이 더욱 강화되어야 경제적인 약자들이 희망을 가지고 이 사회를 더욱 밝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2)세금을 정당히 납부 하고 제대로 씁시다! 세금이 오르는 것에 너무 힘겨워 하지 맙시다! 우리 세금이 올바로 쓰여지도록 정부에서는 예산 집행 과 그 결과에 책임을 지는 행동을 보여 주세요! 사회 보장을 강화하고 이 사회를 밝게 만드는데 예산이 집행되는 것을 보면 정말 세금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3)밝은 분위기를 만들어요! 우리사회 모든 구성원이 서로 신뢰하고 양보하고 질서를 지키며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 과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 줍시다! 칭찬 과 긍정은 인생을 바꿉니다! 자기자신 뿐 만이 아니라 이 세상을.. 그리고 방송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부정 과 부패 와 폭력성의 어두운 면보다는 밝고 기분좋고 또한 편견 과 인생에 대한 그런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방송하기를 바랍니다.
4)무관심 속에 살지 말아요! 자신을 위해서도 올바르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렇지! 역시나! 아무렴! 강건너 불구경하듯! 이 사회를 위해 관심 과 행동해 주세요! 나 와 내 주위에 많은 불평등 과 부조리와 폭력 과 갈등이 있습니다. 방치하면 언젠가는 자신에게 돌아 올 수 있습니다. 가만히 있으렵니까? 내가족,내이웃,내 사회가 병들어 갑니다.
5. 이웃을 사랑 합시다. 예전에는 이웃과 함께 기쁨을 함께하고 어려움을 나누는 인정이 훨씬 많았다고 봅니다. 우리 주위에는 어려운 이웃이 참 많습니다. 조그만 관심 과 격려를 통해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아직 굉장히 좋은 인정을 베푸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더욱 희망적입니다! 이런 상황을 접할때마다 살아가는 보람 과 기쁨을 맛 봅니다. 근데,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지요?
방법은 참 많습니다. 저는 작지만 매월 정기적으로 유니세프 와 월드비젼에 기부를 하고있지만 너무 소극적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위 친구들이나 이웃들에 알려주지를 않았습니다. 우리가 담배 한개비 와 소주 한잔을 덜 마시면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음을.. 또한, 사회적 문제에 대한 구성원으로서 어떤 행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민이를 40세가 되는 이제서야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아래에 있는 곳은 우리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곳을 몇군데 올립니다! 이곳이 전부는 절대 아닙니다. 단지, 저는 실천하는 행동을 모르고 계신 여러분께 알리고자 합니다.
1) 유니세프 : 기아와 질병에 허덕이는 아동을 구제하기 위한 국제연합의 상설보조기관 www.unicef.or.kr 2) 월드비젼 : 기독교 국제구호개발 NGO www.worldvision.or.kr 3) 한국복지재단 :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일을 하는 곳 http://www.kwf.or.kr 4)기타 많은 복지관련 재단 (기아,학대받는 아동,여성복지,노인복지,장애우 복지등) 5)그리고 우리 주위(구청이나 시청 홈페이지의 복지시설)에 아주 많습니다.
제 인생을 바꿔준 23개월 어린천사 성민이를 추모하며...
23개월 어린천사가된 우리 모두의 아들 성민이를 생각하며....
먼저 아래의 카페에 한번 들려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http://cafe.daum.net/cherub23
지난 2007년 5월17일 울산의 H어린이집에 보육중이던 23개월생 이 성민군이 사망하였습니다.
사망원인는 장파열에 의한 복막염이라고 밝혀졌습니다.
저는 뉴스에서 처음 소식을 접하고 이런일이 또 일어났네! 하며 별일 아닌것 처럼 지냈습니다!
그러나, 2007년11월26일 저는 성민이의 안타까운 죽음을 알게되어 엄청난 충격 과
40년을 살아온 지난날에 얼마나 많은 후회와 이 사회의 어두운 일면에대한 무관심에
23개월 어린천사가 숨질때까지의 찢어지는 고통을 받았을 것을 함께 느끼며
커다란 죄의식과 함께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결코 성민이의 일을 잊지 않고자 합니다.
그 이유를 아래에 적었습니다.
제가 23개월 여리고 여린 우리의 아들 성민이를 절대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
1. 우리는 누구나 부모로부터 태어나 성민이와 같은 때를 지나왔습니다.
지금 그때의 기억은 전혀 없습니다. 그렇지만 제 자식 과 조카들을 통해
그때를 알게 됩니다. 사랑을 받고 누구에게나 사랑스러운 존재였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성민이는 어른들 조차 참기어려운 고통속에 길고긴 날을 고통 과
그 누군가를 애타게 찾고 안아주기를 바라며 지치고 지쳐 숨을 거뒀습니다.
우리 주변에 이런일이 허다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우리의 가정,사회,나라 및 세계에서 이런 추악한 일이 일어나지
않아야 됩니다. 남의 일이죠? 그 남의 일이 지금도 우리에게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우리가 이런일을 지켜 보아야 하나요? 또다시 부끄럽고 비참한 마음이
들어야 되겠습니까?
2. 우리는 어릴적부터 폭력을 배웠습니다.
저도 기억이 있는 초등학교1학년 때부터 부모님들로 부터 잘못된 것에대한 꾸지람 과
회초리를 그리고 초등학교 6학년때는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뺨을 맞은 기억과
중/고등학교때 선생님들로부터 몽둥이 나 손 발에의한 폭력을 겪었었습니다.
그저 공부를 안한다는 이유로 성적이 나쁘다는 이유로!
저도 제 아들에게 사랑 과 애정이라는 표현으로 회초리 와 체벌을 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춘기때 잦은 싸움또한 하여 폭력을 가하고 폭력을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폭력은 폭력을 낳더군요!
성민이를 알게된 후부터 저는 얼마나 많은 후회 와 양심에 대한 눈물을 흘린줄 모릅니다.
이젠 제 아들들(초등학교 1학년 쌍둥이)에게 단지 사랑 과 애정어린 관심으로만 대할 것입니다.
집에 있는 모든 회초리를 부러뜨렸습니다!
왜 내가 아들들을 위해 다른 좋은 방법이 있는데도 말을 안 듣는다는 이유로 회초리를
들었을까요? 다른 좋은 방법(폭력적이지 않은)으로도 우리의 자식들이 바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알려 줄 수 가 있지 않겠습니까? 제 아내에게도 사랑이라는 핑계로 말 과
행동으로 절대 폭력을 행하지 말기로 하였습니다.
그저 바른 사랑만을 주자고! 이젠 죽어도 실천 하렵니다!
제 가정부터 시작하여 이웃 과 사회 그리고 이 나라, 이 세계가 모두 그래야 한다고.
3. 이제 우리의 가정부터 바로 세워야 합니다.
성민이를 알게된 후 부터 가정이 바로 서야 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부모를 진심으로 공경하고, 아내 와 남편을 사랑하고,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고
누구나 귀한 사람이며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이 행복하게 살자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저는 서로 위하고 구속하지말며 굳센 믿음 과 소망 과 사랑으로 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제 이웃도 마찬가지 입니다.
세상에서 중요한게 무엇일까요? 이 사회에서는 돈이 웬수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돈이 그렇게 좋은 줄 알고 그것을 위해 인생을 사는것 같았습니다!
그렇지만 또 다른 큰 문제가 반드시 있더군요! 바로 내 가정 과 부모형제, 이웃이 무엇인가에
항상 힘들어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성민이도 엄마 와 아빠가 온전히 양육을 하였다면 그런 학대 속에 있었을까요?
성민이의 부모님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두 분이 서로 사랑하며 인내하고 살았다면...
우리 주위에는 부부간의 도리를 져버리고 자식에 대한 무책임속에 이혼율이 증가하여
과거에 비해 경제적인 이유와 부부간의 갈등으로 고아아닌 고아가 되는 어린 친구들이 많습니다.
조금더 참고 인내 하기를 바랍니다! 그 어린 친구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힘든 여건속에서도 가족 과 자녀들을 지키며 눈물겹게 살고 있는 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자살의 극단적인 행동을 선택하지는 맙시다!
우리의 인생은 혼자만의 것이 절대 아닙니다! 죄 없고 힘없는 어린 생명을 그러한 이유로 인해
인생의 날개를 펴보기도 전에 부모로서 못할 짓을 하지 맙시다!
4. 우리모두 새로운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해 주세요!
1)경제적 약자에 대한 사회보장을 포괄적으로 적용 시켜 주기를 바랍니다.
현재 우리사회는 너무 경제적인 풍요만을 추구하고 있어 인간성의 상실 과 불신감이
팽배하여 극단적인 이기주의가 팽배하여 폭발할 지경입니다.
사회보장이 더욱 강화되어야 경제적인 약자들이 희망을 가지고 이 사회를 더욱 밝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2)세금을 정당히 납부 하고 제대로 씁시다!
세금이 오르는 것에 너무 힘겨워 하지 맙시다!
우리 세금이 올바로 쓰여지도록 정부에서는 예산 집행 과 그 결과에 책임을 지는 행동을
보여 주세요! 사회 보장을 강화하고 이 사회를 밝게 만드는데 예산이 집행되는 것을 보면
정말 세금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3)밝은 분위기를 만들어요!
우리사회 모든 구성원이 서로 신뢰하고 양보하고 질서를 지키며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 과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 줍시다!
칭찬 과 긍정은 인생을 바꿉니다! 자기자신 뿐 만이 아니라 이 세상을..
그리고 방송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부정 과 부패 와 폭력성의 어두운 면보다는 밝고 기분좋고 또한 편견 과 인생에 대한
그런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방송하기를 바랍니다.
4)무관심 속에 살지 말아요!
자신을 위해서도 올바르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렇지! 역시나! 아무렴! 강건너 불구경하듯!
이 사회를 위해 관심 과 행동해 주세요! 나 와 내 주위에 많은 불평등 과 부조리와 폭력 과
갈등이 있습니다. 방치하면 언젠가는 자신에게 돌아 올 수 있습니다.
가만히 있으렵니까? 내가족,내이웃,내 사회가 병들어 갑니다.
5. 이웃을 사랑 합시다.
예전에는 이웃과 함께 기쁨을 함께하고 어려움을 나누는 인정이 훨씬 많았다고 봅니다.
우리 주위에는 어려운 이웃이 참 많습니다.
조그만 관심 과 격려를 통해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아직 굉장히 좋은 인정을 베푸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더욱 희망적입니다!
이런 상황을 접할때마다 살아가는 보람 과 기쁨을 맛 봅니다.
근데,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지요?
방법은 참 많습니다.
저는 작지만 매월 정기적으로 유니세프 와 월드비젼에 기부를 하고있지만
너무 소극적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위 친구들이나 이웃들에 알려주지를 않았습니다.
우리가 담배 한개비 와 소주 한잔을 덜 마시면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음을..
또한, 사회적 문제에 대한 구성원으로서 어떤 행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민이를 40세가 되는 이제서야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아래에 있는 곳은 우리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곳을 몇군데 올립니다!
이곳이 전부는 절대 아닙니다.
단지, 저는 실천하는 행동을 모르고 계신 여러분께 알리고자 합니다.
1) 유니세프 : 기아와 질병에 허덕이는 아동을 구제하기 위한 국제연합의 상설보조기관
www.unicef.or.kr
2) 월드비젼 : 기독교 국제구호개발 NGO
www.worldvision.or.kr
3) 한국복지재단 :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일을 하는 곳
http://www.kwf.or.kr
4)기타 많은 복지관련 재단 (기아,학대받는 아동,여성복지,노인복지,장애우 복지등)
5)그리고 우리 주위(구청이나 시청 홈페이지의 복지시설)에 아주 많습니다.
그리고, KBS 프로그램인 현장르뽀 "동행"
http://www.kbs.co.kr/1tv/sisa/donghang/index.html 을
자주 봐주세요! 정말 정말 좋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은 영구히 진행되기를 바라며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신 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끝으로, 제 개인적인 생각에 대한 비방이나 비판은 말아주세요!
제 자신도 가끔 착각을 하기도 합니다. 단지 바램과 실천의 의지를 적은 것입니다.
여지껏 알지 못하고 찾아헤매던 제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일깨워준
23개월 어린천사가 된 우리의 아들 이성민 군의 영원한 안식과 평화
그리고 사랑의 마음과 깊은 애도를 보냅니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