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나와서 찬바람을 한참 쐬니 좀 낮더라구요 몸은 비틀거리고 남자한명이 부축을 해주는데
집에 가고싶은데 가지도 못하게 하구 미치겠는거예요 ㅡㅡ
3차는 나이트 ㅡㅡ
나이트에서 신나게 춤 추다가 브루스 노래나오면 들어가려고 하는데 남자가 저 붙들어서
억지로 춤추고 .,....진짜 왕짜증이었어요 사회생활 초반이라 뭐라고 해야될지도 모르겠구
그렇게 놀다가 여자선배랑 다른부남자직원이 집에 간다고 가더라구요 저 남겨두고 ㅡㅡ
그 남자랑 저랑 둘이 남겨졌습니다 뻘쭘해갖고 집에 가자고 가방들고 나가는데
제 가방을 뺏어드는겁니다 이 새끼가 ㅡㅡ
그러더니 집에 바래다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집이 정 반댄데 싫다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면서
"너 바래다 줄거 아녔음 나 아까 갔어"
이러는겁니다 아 진짜 그래서 뭔일이라도 생기겠어 하고 그냥 간다고 하는데 택시에 엉덩이 비집고 타는거예요 ㅡㅡ 보니깐 여친도 있더라구요 택시안에서 여친한테 계속 전화오고하는데도 두번받고선 그냥 끊어버리고 전화오면 대기상태로 넘겨버리고 안 받고 뭐그런 강아지가 있습니까 ?
술도 취했고 말하기도 귀찮고해서 그냥 집으로 갔습니다
집에 도착했는데 저희집이 빌라거든요 ?
구지 집에 올라가는거 까지 봐야겠다는거에요 가방도 안 주고 가방달라니깐
올라가면 주겠답니다 ㅡㅡ 이 미친쒸박새끼가 ㅡㅡ^
그래서 하는수없이 올라갔죠
빌라좁은 계단을 따라올라옵니다 그래서 뭐하는거냐고 가방달라고 했더니 가방을 주더군요
그리고선 자기 택시타는 큰 도로까지 다시 바래다달랍니다 헐...................................
어이가없었어요 진짜 죽여버리고싶었어ㅡㅡ
알았따고 하고선 다시 큰도로로 나가는데 빌라 들어가는 곳이 좀 어둡잖아요
거기서 저를 벽에 밀고 뽀뽀를 하려고 하는거예요 !!!!!!!!!!!!!!!!!!!!! 이 ㄱ ㅐ의새끼가!!!!!!!!!!!!!!!!!
아 열받아......................
그래서 막 뿌리치고 놀래갖고 환한도로로 막 뛰어나갔더니 이리오라고 이리오라고
이러는겁니다 ㅡㅡ
지금 뭐하시는거냐고 했더니 아무짓도 안하겠다고 이리오라고 이럽니다 사이가 좀 떨어져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거기서 말하라고 거기서 말해도 다 들린다고 했더니
또 달려들어서 뽀뽀를 하려고 하는겁니다 이 ㄱ ㅐ의새끼가!!!!!!!!!!!!!
그때 제가 얼굴 밀치느라 손으로 얼굴을 쭉 밀었거든요
그리고 저쪽으로 도망갔는데 제가 지를 때렸답니다ㅡㅡ
"너 나 때렸잖아 참나 ㅆ ㅣ발."
이러는겁니다 저는 당황해서 암말도 못하구요 그렇게 한 20분 실갱이를 하다가 제가 막 정색하면서 빨리 가라고 짜증난다고 하면서 혼자 ㅆ ㅣ발ㅆ ㅣ발 이랬거든요 그랬더니
간다고 하고 가더라구요
그리고 담날...
여자선배가 잘 들어갔냐고 물어요 그래서 무슨일있었다고 그리고선 손님 올 시간됐는데
그 긴 얘기를 어떻게 합니까? 이따 차분히얘기해드린다고 했더니 막 짜증나게 꼬치꼬치 묻는겁니다ㅡㅡ 솔직히 그 선배한테 별로 말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믿음이 안 가는 사람이라
그리고 손님이 안 오시길래 평소에 좀 믿음이가던 남자선배가 있었는데 그분한테 가서
말씀드리고 왔습니다 그랬더니 너 지금 어디갔다 오냐고 꼬치꼬치 묻고 다른여자선배랑 같이
막 몰아세웁니다 그래서 얘기했습니다 어짜피 차분이 말하려고 한거였는데 너무 그러니깐
짜증나서 얘기했더니 뭐라는줄 아세요??
"근데 왜 우리한테 먼저 말 안하고 xx한테 먼저 말해??? 그리고 니가 집까지 끌고간게 잘못이라고생각안하냐??그리고 회사생활하면서 그런일 안당해본사람 없어~근데 왜 너만 꼭 큰일난것처럼
그렇게 떠벌리고 다녀?????????여기 회사 여직원들 너같은일 안당해본줄알아????????그리고 그런일은 그냥 입 다물고 시간이 흐르면 다 해결되"
ㅡㅡ+ 빠직......................................
진짜 황당하더군요 다 뒤집어 엎고 나오고 싶었어요
근데 그땐 왜 그렇게 못했는지....억울하기만 해요
그러면서 제가 말씀드린 그 남자선배랑 잤답니다................... 헐............ㅇ ㅏ놔진짜 ㅡㅡ^
"니가 xx랑 잤는지 어쩄는지 우린 신경 안써 그렇지만 우리한테 먼저 말을 했어야지"
이러는겁니다 꼭 자기들한테 먼저 말하라는 법이라도 있습니까??
평소에 신뢰가는 사람한테 말하면 죽습니까????? 진짜 기가막혔습니다
둘이서 그렇게 몰아세우는데 할말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꿀먹은 벙어리처럼 가만히 앉아만있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억울하지만 그 년들 그렇게 살다 죽으라고 하세요
그리고선 그 새끼한테 가서 어제일 기억 안나냐고 하니깐 안난대요 ㅡㅡ 내 참나 진짜 미친새끼
진짜 안나냐고 하니깐
"xx야 내가 어제일 기억이 안나 ~ 무슨일있었어?내가 너한테 무슨 실수했어?내가 기억이 안나서 그러는데 니가 무슨일이 있었는지 좀 말해주라"
아니 기억도 안 나는 새끼가 무슨일이 있었는지 어떻게 압니까??????????
말투도 그렇고 표정보니 연기하더군요 완전
그래서 "당신 여친한테 계속 전화오던데 여친한테나 잘하세요"
그러니깐 완전 똥씹은 표정 ㅡㅡ^
그리고 3주정도 후에 회사 관뒀습니다
세상살면서 내가 이런 드러운꼴도 보는구나 싶었어요 진짜 생각같아선 그 새끼 얼굴 후려쳐주고
'이 씹할넘아 행동똑바로 하고다녀!!!!!!!!!!!!!'이러고 싶었고
그 년들한테도 주먹으로 아무데나 후려쳐주고
'니년들은 그런일 당해서 좋냐??아무말도 안하고 있게???'
이러고싶었고..................참고 일하려고 했는데
드러워서 더 이상 일 못하겠더라구요 월급도 박봉에
내가 무슨꼴을 보려고 여기서 이러고 있나 싶은게 성추행당하고도 나쁜년취급 당하는 세상이
빨리 없어졌으면 합니다 ㅆ ㅣ발 드러운세상!!!!!!!!!!!!!!!!!!!!!!!!!
그 회사같지도 않은 회사 콱 망해버려라 !!!!!! 그리고 거기서 일하던 나쁜새끼들 집안에
회사사람의 성추행 ,,,,,
작년 이맘때 회사를 다녔습니다
글 반쯤 썼는데 에러걸러갖고 다 날라가서 지금 엄청 짜증나는데 억울해서 다시 씁니다 ㅡㅡ
회사를 다녔어요 지금은 그 회사 아니구요
그 회사 드럽고 사람들도 다 영 아니여서 한달 반 일하다 관뒀습니다
그 얘기를 해볼까합니다 진짜 생각해보니 정말 형편없는 회사였네요
여자선배가 있었는데 다른 부 남자직원하고 술을먹재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쬬
제가 갠적으로 술을 별로 안 좋아하는지라 그런자리 별로였거든요
그래서 남자 2 여자 2 이렇게 퇴근후에 술을 마시러 갔죠
보통 1~2시에 밥을 먹고나면 7시 정도 되면 빈속이잖아요
제가 위궤양이 좀 있어서 빈속에 술 마시면 독입니다 완전 일주일은 죽어요 ㅡㅡ
그런데도 계속 먹입니다 ㅡㅡ;; ㅅㅂ 생각하니깐 열받았어.........
은근슬쩍 안주 집어먹고 술 한번 쉬면 먹으라고 분위기 망치냐고 이러고 억지로 먹이고
사회는 변하지 않았더군요 ㅡㅡ^
위궤양있어서 많이 먹으면 좀 힘들어요 ^^;; 이래도 안 죽으니깐 먹으랍니다
그렇게 빈속에 소주 두병반을 먹었습니다 필름이 간당간당 했어요
또 2차를 가재요 술집으로.............2차가서 반병정도를 더 먹었습니다
속은 아프고 울렁거리고 필름이 끊기려고 눈이 감기는데 안 끊기려고 엄청 이 악물고
그렇게 나와서 찬바람을 한참 쐬니 좀 낮더라구요 몸은 비틀거리고 남자한명이 부축을 해주는데
집에 가고싶은데 가지도 못하게 하구 미치겠는거예요 ㅡㅡ
3차는 나이트 ㅡㅡ
나이트에서 신나게 춤 추다가 브루스 노래나오면 들어가려고 하는데 남자가 저 붙들어서
억지로 춤추고 .,....진짜 왕짜증이었어요 사회생활 초반이라 뭐라고 해야될지도 모르겠구
그렇게 놀다가 여자선배랑 다른부남자직원이 집에 간다고 가더라구요 저 남겨두고 ㅡㅡ
그 남자랑 저랑 둘이 남겨졌습니다 뻘쭘해갖고 집에 가자고 가방들고 나가는데
제 가방을 뺏어드는겁니다 이 새끼가 ㅡㅡ
그러더니 집에 바래다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집이 정 반댄데 싫다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면서
"너 바래다 줄거 아녔음 나 아까 갔어"
이러는겁니다 아 진짜 그래서 뭔일이라도 생기겠어 하고 그냥 간다고 하는데 택시에 엉덩이 비집고 타는거예요 ㅡㅡ 보니깐 여친도 있더라구요 택시안에서 여친한테 계속 전화오고하는데도 두번받고선 그냥 끊어버리고 전화오면 대기상태로 넘겨버리고 안 받고 뭐그런 강아지가 있습니까 ?
술도 취했고 말하기도 귀찮고해서 그냥 집으로 갔습니다
집에 도착했는데 저희집이 빌라거든요 ?
구지 집에 올라가는거 까지 봐야겠다는거에요 가방도 안 주고 가방달라니깐
올라가면 주겠답니다 ㅡㅡ 이 미친쒸박새끼가 ㅡㅡ^
그래서 하는수없이 올라갔죠
빌라좁은 계단을 따라올라옵니다 그래서 뭐하는거냐고 가방달라고 했더니 가방을 주더군요
그리고선 자기 택시타는 큰 도로까지 다시 바래다달랍니다 헐...................................
어이가없었어요 진짜 죽여버리고싶었어ㅡㅡ
알았따고 하고선 다시 큰도로로 나가는데 빌라 들어가는 곳이 좀 어둡잖아요
거기서 저를 벽에 밀고 뽀뽀를 하려고 하는거예요 !!!!!!!!!!!!!!!!!!!!! 이 ㄱ ㅐ의새끼가!!!!!!!!!!!!!!!!!
아 열받아......................
그래서 막 뿌리치고 놀래갖고 환한도로로 막 뛰어나갔더니 이리오라고 이리오라고
이러는겁니다 ㅡㅡ
지금 뭐하시는거냐고 했더니 아무짓도 안하겠다고 이리오라고 이럽니다 사이가 좀 떨어져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거기서 말하라고 거기서 말해도 다 들린다고 했더니
또 달려들어서 뽀뽀를 하려고 하는겁니다 이 ㄱ ㅐ의새끼가!!!!!!!!!!!!!
그때 제가 얼굴 밀치느라 손으로 얼굴을 쭉 밀었거든요
그리고 저쪽으로 도망갔는데 제가 지를 때렸답니다ㅡㅡ
"너 나 때렸잖아 참나 ㅆ ㅣ발."
이러는겁니다 저는 당황해서 암말도 못하구요 그렇게 한 20분 실갱이를 하다가 제가 막 정색하면서 빨리 가라고 짜증난다고 하면서 혼자 ㅆ ㅣ발ㅆ ㅣ발 이랬거든요 그랬더니
간다고 하고 가더라구요
그리고 담날...
여자선배가 잘 들어갔냐고 물어요 그래서 무슨일있었다고 그리고선 손님 올 시간됐는데
그 긴 얘기를 어떻게 합니까? 이따 차분히얘기해드린다고 했더니 막 짜증나게 꼬치꼬치 묻는겁니다ㅡㅡ 솔직히 그 선배한테 별로 말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믿음이 안 가는 사람이라
그리고 손님이 안 오시길래 평소에 좀 믿음이가던 남자선배가 있었는데 그분한테 가서
말씀드리고 왔습니다 그랬더니 너 지금 어디갔다 오냐고 꼬치꼬치 묻고 다른여자선배랑 같이
막 몰아세웁니다 그래서 얘기했습니다 어짜피 차분이 말하려고 한거였는데 너무 그러니깐
짜증나서 얘기했더니 뭐라는줄 아세요??
"근데 왜 우리한테 먼저 말 안하고 xx한테 먼저 말해??? 그리고 니가 집까지 끌고간게 잘못이라고생각안하냐??그리고 회사생활하면서 그런일 안당해본사람 없어~근데 왜 너만 꼭 큰일난것처럼
그렇게 떠벌리고 다녀?????????여기 회사 여직원들 너같은일 안당해본줄알아????????그리고 그런일은 그냥 입 다물고 시간이 흐르면 다 해결되"
ㅡㅡ+ 빠직......................................
진짜 황당하더군요 다 뒤집어 엎고 나오고 싶었어요
근데 그땐 왜 그렇게 못했는지....억울하기만 해요
그러면서 제가 말씀드린 그 남자선배랑 잤답니다................... 헐............ㅇ ㅏ놔진짜 ㅡㅡ^
"니가 xx랑 잤는지 어쩄는지 우린 신경 안써 그렇지만 우리한테 먼저 말을 했어야지"
이러는겁니다 꼭 자기들한테 먼저 말하라는 법이라도 있습니까??
평소에 신뢰가는 사람한테 말하면 죽습니까????? 진짜 기가막혔습니다
둘이서 그렇게 몰아세우는데 할말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꿀먹은 벙어리처럼 가만히 앉아만있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억울하지만 그 년들 그렇게 살다 죽으라고 하세요
그리고선 그 새끼한테 가서 어제일 기억 안나냐고 하니깐 안난대요 ㅡㅡ 내 참나 진짜 미친새끼
진짜 안나냐고 하니깐
"xx야 내가 어제일 기억이 안나 ~ 무슨일있었어?내가 너한테 무슨 실수했어?내가 기억이 안나서 그러는데 니가 무슨일이 있었는지 좀 말해주라"
아니 기억도 안 나는 새끼가 무슨일이 있었는지 어떻게 압니까??????????
말투도 그렇고 표정보니 연기하더군요 완전
그래서 "당신 여친한테 계속 전화오던데 여친한테나 잘하세요"
그러니깐 완전 똥씹은 표정 ㅡㅡ^
그리고 3주정도 후에 회사 관뒀습니다
세상살면서 내가 이런 드러운꼴도 보는구나 싶었어요 진짜 생각같아선 그 새끼 얼굴 후려쳐주고
'이 씹할넘아 행동똑바로 하고다녀!!!!!!!!!!!!!'이러고 싶었고
그 년들한테도 주먹으로 아무데나 후려쳐주고
'니년들은 그런일 당해서 좋냐??아무말도 안하고 있게???'
이러고싶었고..................참고 일하려고 했는데
드러워서 더 이상 일 못하겠더라구요 월급도 박봉에
내가 무슨꼴을 보려고 여기서 이러고 있나 싶은게 성추행당하고도 나쁜년취급 당하는 세상이
빨리 없어졌으면 합니다 ㅆ ㅣ발 드러운세상!!!!!!!!!!!!!!!!!!!!!!!!!
그 회사같지도 않은 회사 콱 망해버려라 !!!!!! 그리고 거기서 일하던 나쁜새끼들 집안에
콱 망조나 들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