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가 나에게 귀병신이라고 한 사건 -

요금제2007.12.01
조회1,138

 

안녕하세요 ?

저는 솔직히 고등학생인데 , 이건 저의언니 아이디예요.

제 아이디로는 신분을 인증할수없다나 머라나 해서요 ㅋㅋ

 

제가 정말 억울한 일을 당해서 말을 안할수가없어서 이렇케 톡에 글을 올리게돼엇어요 ㅎ

저 솔직히 국어도 잘못해서, 틀리는 글자가많을테니 띄어쓰기가 안맞을수있을테니 잘읽어주세요 !

 

제가 SK텔레콤을 쓰다가 이번 9달인가? 10월달인가? 핸드폰을 KTF로 쑈폰으로 바꿧어요 .

텔레콤을 바꾼이유가 , 남자친구랑 커플요금제를 신청할라고 바꾼거엿거든요.ㅎ

그래서 아빠 허락을받구, 아빠랑 저랑 언니랑 같이 핸드폰을 사로 가까운 시내로나갔죠 ㅋㅋ

근데 일요일이라서그런지; KTF데리점은 닫은대두있구 별로없더라구요 ;

그래서 저랑아빠랑 언니는 그냥 지하상가로 내려가서 핸드폰을 구매하기로했어요 ㅋ

근데 들어가자마자 오라고오라고 하시는 분이있더라구요 . 저의는 그냥 거기를 들어가서

구매를 하기로했쬬 .

이제 계약서를 쓰는데, 요금제는 멀로하실꺼죠 ? 저한테물어봐서 전 커플요금제할껀데;

이렇케해서 아 그러세요? 남자친구번호적어주세요. 저한테그러시는거예요 ㅋ 그래서 제가

이거요 적어줫어요ㅎ 그러면서 하시는말씀이

"근데, 청소년이신데, 그냥남자친구만 커플요금제 하시라구 하시고 청소년요금제 하세요~"

저한테이러시는거예요 ..

그래서제가 "이거 한명만 신청해두 돼요?" 라고물어봤쬬

그랫더니 하시는 말씁이

"한분이 신청하시면 한분만 커플요금제로 적용이되는거죠 ㅋㅋ"

이렇케 말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그럼청소년요금제할까말까 하다가 그냥 커플요금제로

하기로했어요 . 나중에 요금마니나오면 바꾸자 하고 그냥 계약서에두 커플요금제라고 쓰여있구

계약이끝난거죠 . 그렇케 저는 한달이 지나가고 10달요금을 확인해보앗습니다.

저는 제요금제니까 제가 당장뜯어봤더니, 이게멈니까 , 열락한사람이 남자친구밖에없는데

핸드폰요금이 234.500 원이나왔습니다. 전 그 통지서를 보고 바로 서랍에숨겼습니다,

그리고 죄송해서 아빠한테두말안하구 있었습니다 . 그리고나서 , 한달이 또지나

11월달 요금이나왔습니다. 전또 심장 두근거리며 요금제를 뜯어보았는데 .

99.350 원이나온거입니다 . 그리고나서 정말 234.500원은 이해가안가서 둘이

통지서를 비교해봤더니 . 10월달의 요금제에는 기본료금이 15.400 원이 나왔씁니다 .

11월달에 요금제는 22.000원이구요 , 월레 커플요금제는 22.000 원인데 ,

10월달에 바로 커플요금제로 등록이안됫나? 하고 제, 계약서를 봤더니 요금명이 커플요금제로

써있는겁니다 . 이거는 솔직히 100% 케이티가 잘 못했다고 생각하고 바로

114에 전화를 해서 따졋습니다. 아니 차분차분말했습니다 .

그랬더니 이거는 텔레콤이랑 상관이있는게아니라 산 곳 데리점에서 문제가 있는거라구

저랑 거기랑 연결을 시켜주시겟다느겁니다. 그래서 제가 네 라고대답을하고

솔직히 10분을 기달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월레 114언니가 죄송하다구 한시간안에

저한테 그 대리점이 열락주겟다고 말했다고해서 네 이러고 끊었습니다.

저는 정말 이요금제를 저혼자 해결해야한다는 생각에 , 정말 한시간을 학원도안가고 핸드폰을

바라보면서 기달렸습니다 . 근데 딱 47분? 한 그정도 지나고나서 전화가오시더라구요 -

남자분이엇어요 . 무척 짜증나는 말투러" 거기가 커플요금제때문에전화하셧어요 ?" 저한테 딱

이러시는겁니다. 저는 딱 그말을 듣고 짜증이 나서 , 상대방이 어른이라는걸 상관안쓰고

저도 싸가지없게말했습니다 .근데 딱하시는 말씀이. 아니 그 대리점 사장님이 하시는 말씀

다 생각나지만, 딱 요지만말하겟습니다 .너무 길어서 ,

핸드폰을 살때, 저하고 저의 아빠한테 등본을 가주오라고 말했는데, 안가줘와서 제가

커플요금제가 등록이안되어서 요금이 그렇게 나온거니가 자기네는 잘못이 하나두없다네요 .

저는 등본가주오라는 소리를 듣지못해 , 제가 등본가주오라는말 안하셧느데요 -_-

이렇케말했더니 , 못들으신거겟죠 -저의가 전화도 무지많이걸었는데 안받으셧네요

이러시는거예요 . 그래서제가 몇번이나하셧는데요 -_- 이랫더니 세번요 이러더래요 .

딱 제가열받아서 그게많이한거예요 ? 몇시에하셧는데요 -_- 이랫더니 , 8시요

이러더라구요 . 그래서제가 저그때학원이있을시간이거든요 ? 그럼문자라도보내주셔야죠

이랫더니 소리를 질르더군요 지금무슨소리하시는거예요 -_- 전화를드렷다는데

딱 이렇케 저한테 소리를 질르시더라구요 . 자기네들도 제가등본을 안가줘와서 5만원을 손해

봤다고 . 저한테 보상하라는 듯이말하시더라구요 -

그리고 저보고 생각없냐고 어떻케 청소년이 혼자와서 성인요금제로 하냐고 따지시더군요.

그래서열받아서 제가 저그떄아빠랑갔거든요? 이랫더니 아무말못하시더니,등본안가줘왔따고

저한테머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정말제가화나서 그럼 지금 저랑 저의아빠가 귀병신이라는거네요? 이랫더니 네 -_- 귀병신인가부죠 - 이러시는거예요 . 정말 화가나서

계속 이러시면 저 신고하는수밖에없어요 . 이러니까 네신고하세요 .

딱 이말을듣고 바로 전화를끊코 114에신고했어요 .

그래서 신고를 하고 바로엄마한테 전화를 하면서 정말 화가나서 정말 화가나죽어벌리정도로나서

울음나오시는거아세요 ? 그렇케 울음나와서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엄마가 대리점번호대라고

해서 댔더니, 집에와서 엄마랑 말을해봣더니 엄마한테는 입에도 담지못할 쌍시옷 바름을한

욕을하면서. 그러셧대요 ....

전 이게 지금 3~4일 되가요 . 근데 아직도 케이티에서는 대리점문제라고 대리점이랑 협상을하고 돈을내라고 그러더군요 . 근데 그 대리점하고는 아에말이안통해요.. 전화만하면 신경질이니..

에휴 , 정말 속상해서 글을올려봅니다. 정말 전 이상황에서 어떻케해야하는건가요 .....

 

아 막 말하다보니까 말못한게잇는데요 ..

등본있자나요 . 저의아빠한테도 물어봤는데 아빠도못들으셧구

저의 계약서에도 등본가지고오시라는 말한마디도 안써있어요 .

그 대리점에서 저의랑 같이 계약한사람이 , 군대갔다고 그사람없으니까

엄청소리질르시는거같아요 , 그리고 대리점에있는 계약서에두 등본미흡이라는

소리 안적혀있고 그냥 대리점 컴퓨터에만 적혀놨다네요 -_- ;;

그러면서 저한테 욕을하면서 .. 아휴 ..

 

그리고 한가지더 .. 그 대리점아저씨랑싸우면서 제가

"그럼 저랑계약했을떼 한명만 커플요금제 신청해도 된다고 적용된다고 햇던말은모예요 "

라고물어봣떠니 하시는 말씀 ..

"그겐 LG의 경우죠 -_-"

저한테 커플요금제설명한게 엘쥐껄 설명하셧답니다 .. 그 저랑계약했던 군대간분이-_-

 

저 진짜이요금제 제가내야하는거예요?..

저 진짜 이것때문에 .. 핑계일수있지만 공부도안대구 미치겟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