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톡에 글을 쓰게 됐네요. 저는 20대 초반에 남자입니다. 저는 매사에 따지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맞는것도 따지고 물어늘어지는건 아니구요. 눈감고 넘어 갈 수 있는것도 꼭 따져야 하는 성격입니다. 저도 이게 참 안좋은 성격인걸 알면서도 참지 못하고 말하고 마네요.. 친구는 물론이거니와.. 저보다 나이가 10살이 많은 사람들에게도 매번 틀린건 틀렸다고 꼭 꼬집고 넘어갑니다. 주위사람들도 안좋은거라고 고치라고 하는데.. 이게 참 안고쳐지네요.. 친구들과 선배들은 제가 말을 잘 한다고 합니다. 뭐 그래봤자 논리정연하게 쏵쏵쏵 말하는건 아니겠지만요.. 그리고 가끔 완벽주의자 소리를 듣습니다. 뭐든데 완벽 해야 하는건 아니지만 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선을 넘지 않으면 어떻게 해서든 넘어가려고 합니다. 뭐.. 대충 대충 넘어가려고 하진 않죠. 인상도 좋은 인상이 아닙니다.. 생긴것도 무섭게 생겨놔가지고.. 남들과 똑같이 말해도 화가난거 같다는 말을 듣습니다. 항상 웃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웃다가도 한번씩 무표정하면 남들이 보기엔 완전 캐정색 하는거죠.. 이렇게 따지다가보면 주위에 친구들이 하나둘씩 떠나갈 것 같습니다. 어찌합니다..
저는 매사에 따지려고 합니다.
어쩌다보니 톡에 글을 쓰게 됐네요.
저는 20대 초반에 남자입니다.
저는 매사에 따지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맞는것도 따지고 물어늘어지는건 아니구요.
눈감고 넘어 갈 수 있는것도 꼭 따져야 하는 성격입니다.
저도 이게 참 안좋은 성격인걸 알면서도 참지 못하고 말하고 마네요..
친구는 물론이거니와.. 저보다 나이가 10살이 많은 사람들에게도
매번 틀린건 틀렸다고 꼭 꼬집고 넘어갑니다.
주위사람들도 안좋은거라고 고치라고 하는데.. 이게 참 안고쳐지네요..
친구들과 선배들은 제가 말을 잘 한다고 합니다.
뭐 그래봤자 논리정연하게 쏵쏵쏵 말하는건 아니겠지만요..
그리고 가끔 완벽주의자 소리를 듣습니다.
뭐든데 완벽 해야 하는건 아니지만
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선을 넘지 않으면 어떻게 해서든 넘어가려고 합니다.
뭐.. 대충 대충 넘어가려고 하진 않죠.
인상도 좋은 인상이 아닙니다..
생긴것도 무섭게 생겨놔가지고.. 남들과 똑같이 말해도 화가난거 같다는 말을 듣습니다.
항상 웃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웃다가도 한번씩 무표정하면 남들이 보기엔 완전 캐정색 하는거죠..
이렇게 따지다가보면 주위에 친구들이 하나둘씩 떠나갈 것 같습니다.
어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