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종교시설 중에서도 유독 개신교 법인에서는 강압적이고 강제적인 종교의 강요가 심합니다.
개신교에서 운영하는 복지시설들도 문제 많습니다.
시설장들이 대부분이 교회 목사, 신자다보니 그곳 직원들 역시 강제적인 종교활동, 음주나 흡연의 제한, 은연중 혹은 노골적인 시설이용자나 종사자에 대한 종교강요... 신앙관에 입각한 뻣뻣한 조직운영, 강제적인 예배, 기도 등 믿는 사람은 뭐 어떻게 다니나 싶나본데, 안믿는 직원이나 사용자들은 피마릅니다.
(구세군 근무하면 그곳 교회 다녀야된다는 식이더군요)
복지관 운영이 개신교 전도와 이미지 홍보활동 등 종교활동의 한 축 쯤으로 여겨지는 듯합니다.
물론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의 소외된 지역주민들의 생활지원에 이바지하는 역할은 일반 복지관과 똑같은 역할을 한다는 것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사회복지예산의 민간 떠넘기기식의 일환으로 교회같은 종교시설에 사회복지법인을 내주는 것이지, 교회가 깨끗하고 훌륭해서 시설운영을 위탁하는 것은 아닙니다.
개신교 사회복지시설 (이용시설이나 생활시설 등) 가면 불신자로서 무엇인가 깝깝하니 답답한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개신교의 사회복지시설 운영이 많은 이유와 해독
정부에서 돈많고, 시설에 자부담 많이 할 수 있는 곳을 사회복지시설이나 법인을 주려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종교시설이 많이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는 것이고, 물질적으로 여유있는 개신교 법인의 시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것이죠..
일례로 말많은 이랜드도 복지재단과 복지관 운영하하죠..
홈피나 활동, 그곳 분위기 들어보면 상당히 기독교적 미션을 강조합니다.
버뜨....
여러 종교시설 중에서도 유독 개신교 법인에서는 강압적이고 강제적인 종교의 강요가 심합니다.
개신교에서 운영하는 복지시설들도 문제 많습니다.
시설장들이 대부분이 교회 목사, 신자다보니 그곳 직원들 역시 강제적인 종교활동, 음주나 흡연의 제한, 은연중 혹은 노골적인 시설이용자나 종사자에 대한 종교강요... 신앙관에 입각한 뻣뻣한 조직운영, 강제적인 예배, 기도 등 믿는 사람은 뭐 어떻게 다니나 싶나본데, 안믿는 직원이나 사용자들은 피마릅니다.
(구세군 근무하면 그곳 교회 다녀야된다는 식이더군요)
복지관 운영이 개신교 전도와 이미지 홍보활동 등 종교활동의 한 축 쯤으로 여겨지는 듯합니다.
물론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의 소외된 지역주민들의 생활지원에 이바지하는 역할은 일반 복지관과 똑같은 역할을 한다는 것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사회복지예산의 민간 떠넘기기식의 일환으로 교회같은 종교시설에 사회복지법인을 내주는 것이지, 교회가 깨끗하고 훌륭해서 시설운영을 위탁하는 것은 아닙니다.
개신교 사회복지시설 (이용시설이나 생활시설 등) 가면 불신자로서 무엇인가 깝깝하니 답답한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ps 천주교나 불교 기관도 있지만, 대부분 특별한 강요나 포교활동은 없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