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부부간의 문제로 고민하고 있더군요. 한편으로는 나만이 느끼는 감정이 아니라는 것에 위안을 삼았죠. 하지만 나와 함께살자던 지금의 남편에게서 남아있는 나는 과연 얼만큼인지 궁금하더군요. 하지만 답을 찾지 않아도 금새 알수가 있었죠. 아니 너무 늦게 알았어요. 그는 카드빛도없고 술담배도 안하고 바람한번 피운적도없습니다. 무슨 복에 켜워 넉두리냐고 하실지 몰라도요, 그는 내사람이 아니였습니다. 그는 울타리는 맞아요. 나를 위한 울타리가 아닌 그의 형제. 부모. 그리고 형제들의 배우자들을 위한 울타리요. 내가 들어갈수없도록만든 울타리 신혼여행에서 "너희집선물은 너가 고르고 우리집은 내가 고를께" 그때는 왜몰랐을까요? 만삭의배에 작은 통증을 느껴도 자신의 동생내외(우리집의 정반대방향2시간 정도의거리)를 꼭집에까지 태워 줘야한다고 고집을피우던 그... 어느날 싫다는 나의 말에 말없는 침묵으로 일관하던 그. 그리고 시속 160k.....차라리 사고낳으면..... 을 외치던나..... 진통에 빨리 와달라고 외치는 나의 전화를 받고 진통후 한참만에 아이가 나오는 것을 알고는 시댁에 들려 형제 부모를 마나고 와서는 집에 들렸다오기를 잘했다는 그의말...... 나의 존재는 무었이었을까? 아이를 낳고 퇴원해서 먹을것도없는 집돌아온 나와 아이를 두고 형님댁 가계오픈하는 곳에 시부모 모시고간그. 배에 허기를 느껴 죽음을 느껴질때 .....나 그리고 며칠뒤 들려온 시모의 암진단(초기) 그는 나를 버려두고 짐을쌓다. 자신의 부모를 간병하려고...... 나는 어떻하냐는 말에 그는 분명하게 말했다 "너는 죽를병이 아니지만 엄마는 죽을 병이잖아" 그때나는 처음으로 암이라는 병에 걸려 보고 싶었고 지금까지도 가장그리워하는 병이다. 그뒤로는 나는 항상 꿈을 군다 죽는 그순간이 나에겐 가장큼 행복이라고 그때는 내가 가장환하게 웃을수있지 않으까? 많은 생각을 했었다. 이혼을 할까.말까. 나도 여러글을 잃고 더 불행해지기 전에 혜어지라고 한다. 나는!!!!! 나의 두아이가 조금더크면 그아이들이 혼자서 자신을 돌볼수있게 되면 나는 세상을 등지며 나의 길을 가기로 마음 먹었다. 그것이 나의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하기때문이다. 나는 동물의 암컷만도 못한 여자다. 나의 남편은 아들로써 형제로써 아빠로써는 아주 훌륭하다 하지만 다가질수 없듯이 남편의 자리는 지키기가 어렵나보다. ☞ 클릭, 다섯번째 오늘의 톡! 두리번..두리번..누구없지?!
나의이야기도....
많은분들이 부부간의 문제로 고민하고 있더군요.
한편으로는 나만이 느끼는 감정이 아니라는 것에 위안을 삼았죠.
하지만 나와 함께살자던 지금의 남편에게서 남아있는 나는 과연 얼만큼인지 궁금하더군요.
하지만 답을 찾지 않아도 금새 알수가 있었죠. 아니 너무 늦게 알았어요.
그는 카드빛도없고 술담배도 안하고 바람한번 피운적도없습니다.
무슨 복에 켜워 넉두리냐고 하실지 몰라도요, 그는 내사람이 아니였습니다.
그는 울타리는 맞아요. 나를 위한 울타리가 아닌 그의 형제. 부모. 그리고 형제들의 배우자들을 위한 울타리요. 내가 들어갈수없도록만든 울타리
신혼여행에서 "너희집선물은 너가 고르고 우리집은 내가 고를께" 그때는 왜몰랐을까요?
만삭의배에 작은 통증을 느껴도 자신의 동생내외(우리집의 정반대방향2시간 정도의거리)를 꼭집에까지 태워 줘야한다고 고집을피우던 그... 어느날 싫다는 나의 말에 말없는 침묵으로 일관하던 그. 그리고 시속 160k.....차라리 사고낳으면..... 을 외치던나.....
진통에 빨리 와달라고 외치는 나의 전화를 받고 진통후 한참만에 아이가 나오는 것을 알고는 시댁에 들려 형제 부모를 마나고 와서는 집에 들렸다오기를 잘했다는 그의말......
나의 존재는 무었이었을까?
아이를 낳고 퇴원해서 먹을것도없는 집돌아온 나와 아이를 두고 형님댁 가계오픈하는 곳에 시부모 모시고간그. 배에 허기를 느껴 죽음을 느껴질때 .....나
그리고 며칠뒤 들려온 시모의 암진단(초기) 그는 나를 버려두고 짐을쌓다.
자신의 부모를 간병하려고...... 나는 어떻하냐는 말에 그는 분명하게 말했다 "너는 죽를병이 아니지만 엄마는 죽을 병이잖아" 그때나는 처음으로 암이라는 병에 걸려 보고 싶었고 지금까지도 가장그리워하는 병이다.
그뒤로는 나는 항상 꿈을 군다 죽는 그순간이 나에겐 가장큼 행복이라고 그때는 내가 가장환하게 웃을수있지 않으까?
많은 생각을 했었다.
이혼을 할까.말까. 나도 여러글을 잃고 더 불행해지기 전에 혜어지라고 한다.
나는!!!!!
나의 두아이가 조금더크면 그아이들이 혼자서 자신을 돌볼수있게 되면 나는 세상을 등지며 나의 길을 가기로 마음 먹었다.
그것이 나의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하기때문이다.
나는 동물의 암컷만도 못한 여자다.
나의 남편은 아들로써 형제로써 아빠로써는 아주 훌륭하다 하지만 다가질수 없듯이 남편의 자리는 지키기가 어렵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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