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하루종일 비가 오더니 오늘은 조용하네여......... 수해당한 사람들도 많고, 안타깝다............ 울집엔 전화가 없어여........ 결혼한지 8개월 정도가 되여........ 결혼하면서 전화를 안놨어여........이유인즉, 시모의 전화가 두려워서........ 저흰 연애를 오래해서 제가 시모를 잘알져. 결혼전에도 그래서 갈등을 많이 했슴다. '이 남자랑 해? 말어? !!!!!!!! 뭐이런 고민이져..... 그러다 남자하나 보고 했고. 근데 울시모는 앞뒤 안가려여........ 성격이 별나서 웬만하면 맞출수가 없슴다. 맞추려면 병신으로 살아가야 해여........ 네.... 네..... 네............ 평생을 네네 하면서..... 그래서 결혼직후엔 쌈도 마니했져...... 아~~~ 얘기가 센다........ 결혼전에 제 핸펀으로 새벽에도 전화가 오고 하더라구여........ 아들한테 화가 나면 저한테 풀더군여... 첨엔 뭔일인가! 싶은맘에 받아들였는데 나중엔 버릇이 되더라구여....... 그래서 결혼하면서 다른건 다사고 젤로 기본적인 전화기를 안샀어여........ 일부러............!!!!!!!!!1 어차피 아침에 나가면 저녁에 9시정도가 되서야 들어오니 그렇게 필요치 않더라구여......... 근데 이걸 어째여? 핸펀을 생각 못했어여..... 없앨수도 없고...... 제 직업상 전화기가 없음 거의 일이 마비가 됩니다.......... 암튼, 결혼하고 얼마안되서 시모가 울에게 삐졌어여....... 잊지도 않아여.....03년1월2일........... 결혼하고 첨 맞는 새해라 31일날 시댁가서 시간 보내고, 담날은 시모따라 다니고........ 이틀을 쉬는데 하루는 짐정리랑 집에 편히 있고 싶어서(결혼하고 시간이 없었거든여) 매장으로 출근을 해야한다고 뻥을 치곤 집에 있는데.. 신랑이랑 나랑 집에 있는걸 눈치 챘는지 신랑이랑 저 한테 번갈아 전화가 옵니다. '짱구야~~~~~~놀자.!!! 따따따따따따따' (제 전화벨임다) 죽어라 전화가 오는데 죽어라 안받았져!!!!!!!!! 그날 그 기분이란 매맞는 차례기다리는 기분......... 숨도 크게 쉴수가 없더라구여........ 나중엔 저 오기로 전화 안받고........ 어머닌 새벽닭이 꼬끼오 할때까지 전화하고........ 암튼 그래서 전화를 더더욱 안노으려고 합니다. 핸펀요금은 장난아니지만 그거에서라도 벗어나고파여........... 근데 주제가 없져!!!!!!!! 쬐쏭함다^^
전화없이 사는 이유!!
수해당한 사람들도 많고, 안타깝다............
울집엔 전화가 없어여........
결혼한지 8개월 정도가 되여........
결혼하면서 전화를 안놨어여........이유인즉, 시모의 전화가 두려워서........
저흰 연애를 오래해서 제가 시모를 잘알져.
결혼전에도 그래서 갈등을 많이 했슴다.
'이 남자랑 해? 말어? !!!!!!!!
뭐이런 고민이져.....
그러다 남자하나 보고 했고.
근데 울시모는 앞뒤 안가려여........
성격이 별나서 웬만하면 맞출수가 없슴다.
맞추려면 병신으로 살아가야 해여........
네.... 네..... 네............
평생을 네네 하면서.....
그래서 결혼직후엔 쌈도 마니했져......
아~~~ 얘기가 센다........
결혼전에 제 핸펀으로 새벽에도 전화가 오고 하더라구여........
아들한테 화가 나면 저한테 풀더군여...
첨엔 뭔일인가! 싶은맘에 받아들였는데 나중엔 버릇이 되더라구여.......
그래서 결혼하면서 다른건 다사고
젤로 기본적인 전화기를 안샀어여........
일부러............!!!!!!!!!1
어차피 아침에 나가면 저녁에 9시정도가 되서야 들어오니
그렇게 필요치 않더라구여.........
근데 이걸 어째여?
핸펀을 생각 못했어여..... 없앨수도 없고......
제 직업상 전화기가 없음 거의 일이 마비가 됩니다..........
암튼, 결혼하고 얼마안되서 시모가 울에게 삐졌어여.......
잊지도 않아여.....03년1월2일...........
결혼하고 첨 맞는 새해라 31일날 시댁가서 시간 보내고, 담날은 시모따라 다니고........
이틀을 쉬는데 하루는 짐정리랑 집에 편히 있고 싶어서(결혼하고 시간이 없었거든여)
매장으로 출근을 해야한다고 뻥을 치곤 집에 있는데..
신랑이랑 나랑 집에 있는걸 눈치 챘는지 신랑이랑 저 한테 번갈아 전화가 옵니다.
'짱구야~~~~~~놀자.!!! 따따따따따따따'
(제 전화벨임다)
죽어라 전화가 오는데 죽어라 안받았져!!!!!!!!!
그날 그 기분이란 매맞는 차례기다리는 기분.........
숨도 크게 쉴수가 없더라구여........
나중엔 저 오기로 전화 안받고........
어머닌 새벽닭이 꼬끼오 할때까지 전화하고........
암튼 그래서 전화를 더더욱 안노으려고 합니다.
핸펀요금은 장난아니지만 그거에서라도 벗어나고파여...........
근데 주제가 없져!!!!!!!! 쬐쏭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