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마시면 '백약의 장'이라는 술이 우리에게는 대체로 천덕꾸러기나 해로운 것으로 비치고 있다. 사교의 한 수단으로 또는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습관적으로 마시는 습관성 음주자가 많기 때문이다. 성인의 30%가 습관성 음주자이며 농촌의 남자는 50%가 넘는다는 통계가 있으며 대체10%는 알콜 중독자로 알려지고 있다.
술은 적당히 마시면 혈액순환이 잘되며 이뇨작용,식욕증진과 쾌면의 효과가 있고 스트레스가 풀린다.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HDL(고비중지질단백)의 농도가 높아져 동맥경화 예방에도 기여한다. 그러나 일단 습관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은 10년 이상이 경과 되면서 신체,정신적으로 이상이 나타난다. 먼저 소화기 계통에 문제가 생긴다. 과음이 계속되면 췌장의 기능이 약화되어 소화액의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위,십이지장,소장이 손상되어 영양분의 섭취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인체의 화학공장이라고 할 수 있는 간장에 손상이 온다.알콜성 간염,지방간이 오며 심하면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가기도 한다. 음주를 하다보면 육류를 많이 섭취하므로 중성지방이 피하에 쌓여 비만증이 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습관성 음주가 뇌조직에 변화를 초래한다는 것이다. 뇌세포막이 손상돼 기본적인 기능인 정보전달 능력이 감소되어 판단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사회생활을 영위하는데 판단력이 저하된다면 이는 치명적이 아닐 수 없다.
음주는 알콜이 갖는 독성이 신체적,심리적 의존상태가 되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중독에 빠져 인생을 망치게 된다. 알콜중독 여부를 알아내기는 힘들다. 정상적으로 가정생활,사회생활을 하면서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이다.그러나 일반적인 음주습관의 형태가 벗어난다면 중독증세 이므로 경계해야한다.
음주가 시작되면 언제 끝날지 예측이 안되는등 알콜조절능력이 상실되면 이미 깊이 진행됫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알콜중독은 본인을 포함하여 가족이 치료할 수 있다는 자신감만 있으면 확실하게 해결할 수 있다.
습관성 음주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술은 적당히 마시면 혈액순환이 잘되며 이뇨작용,식욕증진과 쾌면의 효과가 있고 스트레스가 풀린다.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HDL(고비중지질단백)의 농도가 높아져 동맥경화 예방에도 기여한다. 그러나 일단 습관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은 10년 이상이 경과 되면서 신체,정신적으로 이상이 나타난다. 먼저 소화기 계통에 문제가 생긴다. 과음이 계속되면 췌장의 기능이 약화되어 소화액의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위,십이지장,소장이 손상되어 영양분의 섭취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췌장에 염증이 생겨 당뇨병을 일으키기도 한다.
인체의 화학공장이라고 할 수 있는 간장에 손상이 온다.알콜성 간염,지방간이 오며 심하면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가기도 한다. 음주를 하다보면 육류를 많이 섭취하므로 중성지방이 피하에 쌓여 비만증이 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습관성 음주가 뇌조직에 변화를 초래한다는 것이다. 뇌세포막이 손상돼 기본적인 기능인 정보전달 능력이 감소되어 판단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사회생활을 영위하는데 판단력이 저하된다면 이는 치명적이 아닐 수 없다.
음주는 알콜이 갖는 독성이 신체적,심리적 의존상태가 되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중독에 빠져 인생을 망치게 된다. 알콜중독 여부를 알아내기는 힘들다. 정상적으로 가정생활,사회생활을 하면서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이다.그러나 일반적인 음주습관의 형태가 벗어난다면 중독증세 이므로 경계해야한다.
음주가 시작되면 언제 끝날지 예측이 안되는등 알콜조절능력이 상실되면 이미 깊이 진행됫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알콜중독은 본인을 포함하여 가족이 치료할 수 있다는 자신감만 있으면 확실하게 해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