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ㅜㅜ 저는풋풋한20살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토요일날 약속이잇어서 아는사람과 술먹고 한2병먹었죠 근데 그날따라 기분이 되게좋은거예요 그런날잇잔아요 막기분되게업되고 좋은거 근데 그날좀 그래갓고 지하철을타고 집에오게되는데..글쌔제옆에어떤남자분이 서있길래 전 걍 아무생각없이 일단은 갔죠 근데..한 한몇분이흘른후에..저가 드디어 술기운이 와서그런가 그옆모르는 사람한테 막 전화번호 달라하고.. 그것까진갠찬은데요 팔짱까지 끼고말았어요 근데그남자두 싫진않은건지는 몰르겟지만 가만히 있드라구요 갈아타야되서 같이 내려서 같은방향이라 같이내려서 갈아탓조.... 그리고집에와서보니 정신이 확드는거예요 그래서제가 아 왜그랬지.. 미쳤지....그래서 아직도 생각나도 미치겟습니다..ㅜㅜ어쩌면좋아요.....
저가그날미쳤나바요ㅜㅜ
안녕하세요ㅜㅜ
저는풋풋한20살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토요일날
약속이잇어서 아는사람과
술먹고 한2병먹었죠
근데 그날따라 기분이 되게좋은거예요
그런날잇잔아요 막기분되게업되고 좋은거
근데 그날좀 그래갓고 지하철을타고
집에오게되는데..글쌔제옆에어떤남자분이
서있길래 전 걍 아무생각없이 일단은 갔죠
근데..한 한몇분이흘른후에..저가
드디어 술기운이 와서그런가
그옆모르는 사람한테 막 전화번호 달라하고..
그것까진갠찬은데요 팔짱까지 끼고말았어요
근데그남자두 싫진않은건지는 몰르겟지만
가만히 있드라구요
갈아타야되서 같이 내려서 같은방향이라
같이내려서 갈아탓조....
그리고집에와서보니 정신이 확드는거예요
그래서제가 아 왜그랬지..
미쳤지....그래서 아직도 생각나도
미치겟습니다..ㅜㅜ
어쩌면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