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 D 대학교 다니는 학생입니다.시험기간이 다가오고 있어서 여자친구와 같이 공부를하려고 저희학교 인문대 지하독서실을 찾았죠.. 저희학교 지하독서실은 입구에 분명 고등학생 출입 금지라고적혀있습니다. 그러나 별다른 관리를 안하기에 고등학생들마구잡이로 들어옵니다.. 자리 없는데 자리 차지하고,앉아서 공부나 제대로 하면 모르겠는데 떠들어서 방해나 하고 지하도서관앞에서 담배나 피고 떠드는 그런 고등학생들 진짜 싫어합니다. 여자친구랑 나란히 앉으면 언제나 처럼 공부 안하는걸 알기에 저는 여자친구랑 두칸 떨어져서 앉았습니다. 한참 공부를 하던중 떠들던 고등학생 한명이 갑자기 제여자 친구 번호를 따러 오더군요,, 허!!! 진짜 고등학생들 오면 안되는 도서관에 들어온것도 모잘라 ,, 진짜 화가나더군요!!!!!!!!!!!!!!!!!! 물론 남자친구 있다는 말에 그냥 가긴 했지만 ..평소에 고등학생들 싫어하는데다 그런일까지 있으니. 이개 XX 들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이런 생각이 들고 분노가 쌓이더군요 ,ㅡㅜ 하! 진짜 어이가 없기도 하고 일단 도서관안이라서조용히 있다가, 그녀석 나갈떄 쫓아가서 말을 했는데..이야기 하던중 너무 어이가 없어서 욕이 나오더군요,, 물론 이부분 제가 백방 잘못했습니다. 아무리 어리고 잘못했으면 조용히 타이르면 될것인데 욕을했으니..그러니 그녀석도 맞받아서 욕을하고 반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하 이놈 떄릴수도 없고 라고 하니 ,. 왜 쫄았나? 이렇게 말하는게 아닙니까?,,, 그래도 제가 학군사관 후보생이라 사고치면 큰일 나기떄문에 참았습니다. 그냥 공부나 해라 임마. 하고 돌아섰지만 정말 화가났거든요, 고등학생한테 그런말을 듣다니.. 너무 열받아서 다시 쫓아갔는데 . 덩치 큰 그놈친구들이 3명 있더군요,, 역시 땡꼬(숫자)에 장사없다고 시비걸었다 맞을꺼 같아서 비굴하지만 일단 돌아섰습니다. 전 좀 왜소한 편입니다. 키 171에 몸무게 63키로 정도,,, 그러니까 고등학생이 쫄았나는 말을 하겠죠,, 지도에 앉아서 참고 그냥 공부할라는데 너무 굴욕적이고 자존심이 상하는 것입니다. 진짜 성인만 아니라도,,패겠는데 이런 생각이 들고,, 그래서 어른 만만하게 보는것들에게 무서움을 알려주기로 결심하고 제 선배 2명과 친구 1명에게 일터지면 도와달라고 해놓고 저와 시비 붙은 고등학생을 나오라 해서 둘이서 해결할라고 화장실로 데리고 갔습니다.. 솔직히 떄릴라고 마음먹고 갔습니다, 가기전에 진짜 죽일려고 밀대걸레도 발로차서 부셔놓고 준비해뒀는데 ,,(청소부 아주머니 진짜 죄송해요 ㅜㅠ) 생각해보니 고등학생 때리는 것도 우습겠다 싶어서 이야기 하고 그냥 좋게 끝낼라고 햇는데 좋게 말하려던 저도 저도 건방진 태도에 과격한 말을 하게되고 그녀석도 반말을 하고 욕설을 하니까 저는 더이상 참지못하고 그냥 떄려버렸습니다. 제 동생이 고3인데 동생보다 더어린녀석 한테 반말과 욕설 들으니 도저히 못참겠더군요. 주먹으로 몇대치고 무릎으로 까고 있으니 . 밖에 있던 제선배랑친구들이 들어와서 말리고 있던중 갑자기 그녀석 친구들도 우르르 몰려오더군요, 일단 싸움은 멈췄고 4~5명 인줄 알았던 녀석 패거리 숫자가 15명 정도되는거였습니다 . 기절할 뻔 했습니다 . 진짜 인상 은 더럽고 키도 크고 덩치도 좋은 녀석도 있고. 떄린거 실수햇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친구가 맞았다는 사실에 흥분한 그녀석들이 욕설 을 시작하고 분위기 는 완전히 저를 죽일려는 분위기로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다행히 젤 어른인 선배께서 침착하게 크게는 안번지게 할려고 계속 말릴셔서 정말 패싸움터지기 일보 직전 분위기에서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완전 실수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쪽은 15명 반면 저희 선배와 제친구 저 이래서 4명ㅡㅜ 패싸움도 아니고 완전 모다구리 분위기 ㅡㅜ 여기서 죽어야 되나 생각이 들고, 평소에 무술 같은거 좀 배워놓을껄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그분위게에서 고딩중에 한놈이 그냥 신고해서 합의금 뜯어내자고 쑥덕거리더니 경찰에 신고 하는거였습니다. 다행이 제가 떄린 녀석은 입술만 좀 터지고 잇몸좀 다친정도,,에 피약간나는정도 전치 2주 절대 안나올꺼 같았습니다. 정말 이빨 안꺠지고 얼굴에 그리 이상없는게 천만 다행이였습니다... 떄린 제손에는 피도 나고 ㅡㅡ; 한참있다보니 삐었는지 아프더군요 ㅜㅜ 곧 경찰 2분이 오시고, 다행히 맞아 죽을 상황은 모면하게 되었습니다. 경찰 2분은 자초지종을 듣고 녀석의 상태를 보더니 중제하려고 하시더군요. 일단 녀석이 크게 안다쳤고, 잘못한것도 있으나 , 일단 제가 먼저 떄렸으니 저한테 과실이 많다고 하시고 다행히 그래도 이 많이 안다치고 상황을 아시니 좋게 해결 하려고 하시더군요. 일단 고등학생들에게 겁을 주기 위해 그나이떄 아이들이 제일약한 학교,선생님,부모님 이야기를 꺼내니 움찔움찔 하더군요. 당연히 미성년자는 보호자가 동반되야 되는데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한거죠. 일단 저는 학군사관 짤리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앞서서 앞이 깜깜했습니다 조금만 더 신중하게 행동할껄 이런생각이 가득했는데.. 결국은 신고 안하기로 하고 경찰관님이 그냥 제가 사과하고 좋게 좋게 끝내라고 하길래 ,때린거에 대해 녀석에게 사과하고 그놈에게는 제 여자친구 번호대신 내일 병원가보고 이상있으면 전화하라고 제폰 번호를 줬습니다.ㅋㅋ 그놈이 받은건 결국 제여자친구 번호가 아닌 제번호였습니다. 그래도 큰일 까지 안벌어 진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들고, 고등학생들이 화장실에 우르르 마구 들어왓을떄는 진짜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 무사히 끝나고 큰일 안벌어져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상황에서 도와준 선배 랑 친구 한테 정말 고맙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특히 제친구 이떄까지 태어나서 싸움 한번도 안해봣다는데 큰일 터질떄를 생각하고 절위해 싸워줄려고 끝까지 주먹쥐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경찰이 가고 저몰래 고등학생들이 다른 해꼬지가 있을까봐 ,,, 갸들한테 먹을꺼나 사먹으라고 2만원 쥐어주고 왔답니다.... 진짜 친구의 그행동 을 보고 들은걸로 전 친구한테 완전 감동했답니다.. 정말 좋은 친구죠,, 앞으로도 평생갈겁니다. 그리고 큰 싸움이 일어나기직전 경찰에 신고하자는 아이디어를 낸 고딩한테도 조금은 고맙네요. 물론 합의금 받아낼려는 생각은 실패했지만요 ㅋㅋ 싸움 났으면죽을뻔했을건데.. 진짜 오늘일 ,,,,, 앞으로도 잊지 못할껍니다.. 그래도 제가 먼저 욕하고 좋게 말할수도 잇엇는데 싸움까지 가게 만든거니 .. 진짜 앞으로는 제 욱하는 성격고치고 침착해질수 있는 성격이될수 있게 노력할랍니다. 때린 고딩한테도 미안하고, , 하여튼 큰일 안벌어지게 사과 받아준거 나름 고맙네요. 하여튼 오늘은 ,,,, 정말 특별하고 위험한 하루였습니다.ㅎ .
여친 번호 따려는 고딩들에게 죽을뻔했어요 ㅡㅜ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 D 대학교 다니는 학생입니다.시험기간이 다가오고 있어서
여자친구와 같이 공부를하려고 저희학교 인문대 지하독서실을 찾았죠..
저희학교 지하독서실은 입구에 분명 고등학생 출입 금지라고적혀있습니다.
그러나 별다른 관리를 안하기에 고등학생들마구잡이로 들어옵니다..
자리 없는데 자리 차지하고,앉아서 공부나 제대로 하면 모르겠는데 떠들어서 방해나 하고 지하도서관앞에서 담배나 피고 떠드는 그런 고등학생들 진짜 싫어합니다.
여자친구랑 나란히 앉으면 언제나 처럼 공부 안하는걸 알기에 저는 여자친구랑 두칸
떨어져서 앉았습니다.
한참 공부를 하던중 떠들던 고등학생 한명이 갑자기 제여자 친구 번호를 따러 오더군요,,
허!!! 진짜 고등학생들 오면 안되는 도서관에 들어온것도
모잘라 ,, 진짜 화가나더군요!!!!!!!!!!!!!!!!!!
물론 남자친구 있다는 말에 그냥 가긴 했지만 ..평소에 고등학생들 싫어하는데다 그런일까지
있으니.
이개 XX 들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이런 생각이 들고
분노가 쌓이더군요 ,ㅡㅜ
하! 진짜 어이가 없기도 하고 일단 도서관안이라서조용히 있다가, 그녀석 나갈떄
쫓아가서 말을 했는데..이야기 하던중 너무 어이가 없어서 욕이 나오더군요,,
물론 이부분 제가 백방 잘못했습니다.
아무리 어리고 잘못했으면 조용히 타이르면 될것인데 욕을했으니..그러니 그녀석도
맞받아서 욕을하고 반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하 이놈 떄릴수도 없고 라고 하니 ,. 왜 쫄았나?
이렇게 말하는게 아닙니까?,,,
그래도 제가 학군사관 후보생이라 사고치면 큰일 나기떄문에
참았습니다. 그냥 공부나 해라 임마. 하고 돌아섰지만
정말 화가났거든요, 고등학생한테 그런말을 듣다니..
너무 열받아서 다시 쫓아갔는데 . 덩치 큰 그놈친구들이
3명 있더군요,, 역시 땡꼬(숫자)에 장사없다고 시비걸었다
맞을꺼 같아서 비굴하지만 일단 돌아섰습니다.
전 좀 왜소한 편입니다. 키 171에 몸무게 63키로 정도,,,
그러니까 고등학생이 쫄았나는 말을 하겠죠,,
지도에 앉아서 참고 그냥 공부할라는데 너무 굴욕적이고 자존심이
상하는 것입니다. 진짜 성인만 아니라도,,패겠는데 이런 생각이 들고,,
그래서 어른 만만하게 보는것들에게 무서움을 알려주기로 결심하고
제 선배 2명과 친구 1명에게 일터지면 도와달라고 해놓고 저와 시비 붙은 고등학생을
나오라 해서 둘이서 해결할라고 화장실로 데리고 갔습니다..
솔직히 떄릴라고 마음먹고 갔습니다, 가기전에 진짜 죽일려고 밀대걸레도 발로차서
부셔놓고 준비해뒀는데 ,,(청소부 아주머니 진짜 죄송해요 ㅜㅠ)
생각해보니 고등학생 때리는 것도 우습겠다 싶어서
이야기 하고 그냥 좋게 끝낼라고 햇는데 좋게 말하려던 저도
저도 건방진 태도에 과격한 말을 하게되고 그녀석도 반말을 하고 욕설을 하니까
저는 더이상 참지못하고 그냥 떄려버렸습니다.
제 동생이 고3인데 동생보다 더어린녀석 한테 반말과 욕설 들으니 도저히 못참겠더군요.
주먹으로 몇대치고 무릎으로 까고 있으니 . 밖에 있던 제선배랑친구들이 들어와서
말리고 있던중 갑자기 그녀석 친구들도 우르르 몰려오더군요,
일단 싸움은 멈췄고 4~5명 인줄 알았던 녀석 패거리 숫자가 15명 정도되는거였습니다 .
기절할 뻔 했습니다 .
진짜 인상 은 더럽고 키도 크고 덩치도 좋은 녀석도 있고.
떄린거 실수햇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친구가 맞았다는 사실에
흥분한 그녀석들이 욕설 을 시작하고 분위기 는 완전히 저를 죽일려는
분위기로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다행히 젤 어른인 선배께서 침착하게 크게는 안번지게 할려고 계속 말릴셔서
정말 패싸움터지기 일보 직전 분위기에서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완전 실수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쪽은 15명
반면 저희 선배와 제친구 저 이래서 4명ㅡㅜ
패싸움도 아니고 완전 모다구리 분위기 ㅡㅜ
여기서 죽어야 되나 생각이 들고, 평소에 무술 같은거 좀 배워놓을껄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그분위게에서 고딩중에 한놈이 그냥 신고해서 합의금 뜯어내자고 쑥덕거리더니
경찰에 신고 하는거였습니다.
다행이 제가 떄린 녀석은 입술만 좀 터지고 잇몸좀 다친정도,,에 피약간나는정도
전치 2주 절대 안나올꺼 같았습니다.
정말 이빨 안꺠지고 얼굴에 그리 이상없는게 천만 다행이였습니다...
떄린 제손에는 피도 나고 ㅡㅡ; 한참있다보니 삐었는지 아프더군요 ㅜㅜ
곧 경찰 2분이 오시고, 다행히 맞아 죽을 상황은 모면하게 되었습니다.
경찰 2분은 자초지종을 듣고 녀석의 상태를 보더니 중제하려고 하시더군요.
일단 녀석이 크게 안다쳤고, 잘못한것도 있으나 , 일단 제가 먼저 떄렸으니
저한테 과실이 많다고 하시고 다행히 그래도 이 많이 안다치고 상황을 아시니 좋게 해결 하려고
하시더군요.
일단 고등학생들에게 겁을 주기 위해 그나이떄 아이들이 제일약한 학교,선생님,부모님
이야기를 꺼내니 움찔움찔 하더군요.
당연히 미성년자는 보호자가 동반되야 되는데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한거죠.
일단 저는 학군사관 짤리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앞서서 앞이 깜깜했습니다
조금만 더 신중하게 행동할껄 이런생각이 가득했는데..
결국은 신고 안하기로 하고 경찰관님이 그냥 제가 사과하고 좋게 좋게 끝내라고
하길래 ,때린거에 대해 녀석에게 사과하고
그놈에게는 제 여자친구 번호대신 내일 병원가보고 이상있으면
전화하라고 제폰 번호를 줬습니다.ㅋㅋ
그놈이 받은건 결국 제여자친구 번호가 아닌 제번호였습니다.
그래도 큰일 까지 안벌어 진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들고, 고등학생들이
화장실에 우르르 마구 들어왓을떄는 진짜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 무사히 끝나고
큰일 안벌어져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상황에서 도와준 선배 랑 친구 한테 정말 고맙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특히 제친구 이떄까지 태어나서 싸움 한번도 안해봣다는데 큰일 터질떄를
생각하고 절위해 싸워줄려고 끝까지 주먹쥐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경찰이 가고 저몰래 고등학생들이 다른 해꼬지가 있을까봐 ,,,
갸들한테 먹을꺼나 사먹으라고 2만원 쥐어주고 왔답니다....
진짜 친구의 그행동 을 보고 들은걸로 전 친구한테 완전 감동했답니다..
정말 좋은 친구죠,, 앞으로도 평생갈겁니다.
그리고 큰 싸움이 일어나기직전 경찰에 신고하자는
아이디어를 낸 고딩한테도 조금은 고맙네요.
물론 합의금 받아낼려는 생각은 실패했지만요 ㅋㅋ
싸움 났으면죽을뻔했을건데..
진짜 오늘일 ,,,,, 앞으로도 잊지 못할껍니다..
그래도 제가 먼저 욕하고 좋게 말할수도 잇엇는데 싸움까지
가게 만든거니 .. 진짜 앞으로는 제 욱하는 성격고치고 침착해질수
있는 성격이될수 있게 노력할랍니다.
때린 고딩한테도 미안하고, , 하여튼 큰일 안벌어지게
사과 받아준거 나름 고맙네요.
하여튼 오늘은 ,,,, 정말 특별하고 위험한 하루였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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