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한테 궁금한거 있는데요 모든 남자가 그런건 아니겠지만 힘들거나 짜증스런 상황이 겹칠때 동굴에 들어간다고 하잖아요 도대체 왜 그런거죠? 저라면 제 남친에게 의논하고 상의할것같은데 남친에게 저는 의지할 상대가 아닌가 봅니다 모든 일이 다 꼬이고 짜증나서 아무하고도 말하고 싶지않다고 연락 끊은지가 2주가 다되어가는데 헤어진다고 협박도 해보고 겨우겨우 달래서 뭣때문에 그런건지 물어봤더니 금전적인 문제인것 같더군요 못본지는 3주가 넘어가고 나 이것 참 기다려 줘야하는건가요? 근데 내 연락만 피하는것같은 기분은 뭔지 아놔 바람난건가 뭔가 이런 상황에서 바람났냐고 케물으면 아마도 좋은소리 듣긴 힘들지 않을까 싶어 참고 있는중입니다 금요일날 좋은말로 타일러놓고(이해한다고 기다리겠다고) 쉬는날 낚시하러 가자고 그랬는데 이후로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 안그래도 제가 더 많이 사랑한다고 느껴지고 사랑 못받는거 같다는 기분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이런 일까지 겹치니 저도 슬슬 지쳐갑니다 도움주고 싶고 같이 의논하고 싶은데 그냥 내버려두라니 존재감마저 없어지고 진짜 헤어질까하는 생각도 떠나질않네요 동굴에서 나올때까지 기다려줘야 하는 걸까요? 답답스럽네요~
동굴에 들어간 남친 아 놔
남자분들한테 궁금한거 있는데요
모든 남자가 그런건 아니겠지만
힘들거나 짜증스런 상황이 겹칠때 동굴에 들어간다고 하잖아요
도대체 왜 그런거죠?
저라면 제 남친에게 의논하고 상의할것같은데
남친에게 저는 의지할 상대가 아닌가 봅니다
모든 일이 다 꼬이고 짜증나서 아무하고도 말하고 싶지않다고
연락 끊은지가 2주가 다되어가는데
헤어진다고 협박도 해보고 겨우겨우 달래서 뭣때문에 그런건지
물어봤더니 금전적인 문제인것 같더군요
못본지는 3주가 넘어가고 나 이것 참
기다려 줘야하는건가요?
근데 내 연락만 피하는것같은 기분은 뭔지
아놔 바람난건가 뭔가
이런 상황에서 바람났냐고 케물으면 아마도 좋은소리 듣긴 힘들지 않을까 싶어
참고 있는중입니다
금요일날 좋은말로 타일러놓고(이해한다고 기다리겠다고)
쉬는날 낚시하러 가자고 그랬는데
이후로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
안그래도 제가 더 많이 사랑한다고 느껴지고 사랑 못받는거 같다는 기분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이런 일까지 겹치니 저도 슬슬 지쳐갑니다
도움주고 싶고 같이 의논하고 싶은데 그냥 내버려두라니
존재감마저 없어지고 진짜 헤어질까하는 생각도 떠나질않네요
동굴에서 나올때까지 기다려줘야 하는 걸까요? 답답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