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2년을 넘게 사귀었어요 2년동안 크게한번 싸운적없구 남자친구가 늘 말썽인저를 잡아주는편이엇구 정말 자랑할게 너무 많은 제 남자친구였죠^^.. 얼굴도 잘생겻구 작구 키도크구 어디가서뒤지지 않앗어요 하지만 남자친구네 집이 좀 복잡했어요. 아주많이요 사정도 안좋아서 남자친구 대학도 다니다가 포기해야 했어요 그후가 문제였어요 남자친구가 대학을 군대 핑계로 휴학하면서 자퇴가 되면서 아무리 제가 일을 하라구해도 매일 변명만하면서 일을 안하는거예요 물론 저는 거기에 잔소리를 많이 했어요 꼭 데이트 비용때문이 아니라 남자친구가 앞으로도 쭉 할수 있는, 남자친구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길 바랬어요 군대가 면제가 될수도 있었거든요. 잔소리를 좀마니하구 나중엔 데이트 비용때문에도 사소하게 말다툼을 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전 정말 남자친구를 사랑하고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니까 우리 둘을 위해 그런거였어요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일을 하게됬어요 백화점에서 하는일인데 너무 힘들어해서 볼수가 없더라구요 5일 정도못보구 남자친구가 약간 이상하더라구요 사랑한단말두 안해주고.. 제가 혹시나해서 나싫어졋냐 했더니 권태기라네요 울며불며 저나하구 그러다가 한달이란 시간을 갖기루 했습니다. 그러구나서 제가 가끔 못참아서 문자도하고 네이트온에서 말두 걸구 그랫어요 저희는 거희맨날 만낫구 연락도 자주했거든요 그러다 남자친구 겨울잠바가 없어서 제가 돈을 마련해서 잠바랑 목도리를 사서 남자친구에게 보자구했어요 봣는데 조금은 어색하더라구요 첨엔 제가 울면서 커플링두 빼고 헤어지자 했는데 남자친구가 잡더군요.. 변하지 않앗구나 다행이다 했어요 그날은 뽀뽀도 햇구 좋게 헤어졋어요 남자친구가 크리스마스 전날 꼭연락하겟다구 같이 보내자구 그랫거든요 근데 삼일뒤 남친 싸이 일촌평이 이상하더라구요 어떤여자가와서 00때문에 기분짱좋아 써잇더라구요 그여자애 싸이갓더니 기분좋다. 1일째...잘해줄께요 < 라고 써잇더라구요.. 설마했어요^^......... 다음날 혹시나해서 저나햇는데 안받더군요~ 심장이 뛰더라구요 그여자에게 전화햇어요 죄송한데 000랑 어떤관계세요 햇더니 왜묻냐고 하더니 옆에잇는누구랑 웃으면서 말해?ㅋㅋ 하더니.. 전여자친구세요?ㅋ 저 여자친군데요 ^^ 하더라구요.. 전 너무 심장이 터질것같아서 .. 결국 000랑 전화를 했어요. 그여자 안사랑할거래요 절잊기위해 만나는거래요 예쁘지도 않테요 제가 자기떄문에 힘들어해서 헤어지는거래요 나중에 찾아올거래요 저랑결혼할거래요 전 끝까지 잡았지만 남자친구는 아직은 아니라며 그여자와 헤어질수 없다고 하더군요... 전지금 아무것도 못하고.. 못해준게 미안해서 눈물만 나네요 하지만 저와 헤어진지 3일만에 여자와 함께 잇고 그여자를 통해 여자친구라고 듣게한 이남자가 너무너무 원망스럽기도하구 믿겨지질 않아요 다른사람같아서요.... 정말.. 끝내야 겠죠?
2년넘게사귀었는데 헤어지고 일주일뒤 여자친구생긴남자
남자친구와 2년을 넘게 사귀었어요
2년동안 크게한번 싸운적없구
남자친구가 늘 말썽인저를 잡아주는편이엇구
정말 자랑할게 너무 많은 제 남자친구였죠^^..
얼굴도 잘생겻구 작구 키도크구 어디가서뒤지지 않앗어요
하지만 남자친구네 집이 좀 복잡했어요. 아주많이요
사정도 안좋아서 남자친구 대학도 다니다가 포기해야 했어요
그후가 문제였어요 남자친구가 대학을 군대 핑계로
휴학하면서 자퇴가 되면서 아무리 제가 일을 하라구해도
매일 변명만하면서 일을 안하는거예요
물론 저는 거기에 잔소리를 많이 했어요
꼭 데이트 비용때문이 아니라 남자친구가 앞으로도
쭉 할수 있는, 남자친구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길 바랬어요
군대가 면제가 될수도 있었거든요.
잔소리를 좀마니하구 나중엔 데이트 비용때문에도
사소하게 말다툼을 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전 정말 남자친구를 사랑하고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니까
우리 둘을 위해 그런거였어요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일을 하게됬어요
백화점에서 하는일인데 너무 힘들어해서 볼수가 없더라구요
5일 정도못보구 남자친구가 약간 이상하더라구요
사랑한단말두 안해주고.. 제가 혹시나해서
나싫어졋냐 했더니 권태기라네요 울며불며 저나하구 그러다가 한달이란 시간을
갖기루 했습니다. 그러구나서 제가 가끔 못참아서 문자도하고
네이트온에서 말두 걸구 그랫어요
저희는 거희맨날 만낫구 연락도 자주했거든요
그러다 남자친구 겨울잠바가 없어서 제가 돈을 마련해서
잠바랑 목도리를 사서 남자친구에게 보자구했어요
봣는데 조금은 어색하더라구요
첨엔 제가 울면서 커플링두 빼고 헤어지자 했는데
남자친구가 잡더군요.. 변하지 않앗구나 다행이다 했어요
그날은 뽀뽀도 햇구 좋게 헤어졋어요
남자친구가 크리스마스 전날 꼭연락하겟다구
같이 보내자구 그랫거든요
근데
삼일뒤 남친 싸이 일촌평이 이상하더라구요
어떤여자가와서 00때문에 기분짱좋아 써잇더라구요
그여자애 싸이갓더니
기분좋다. 1일째...잘해줄께요 < 라고 써잇더라구요..
설마했어요^^.........
다음날 혹시나해서 저나햇는데 안받더군요~
심장이 뛰더라구요 그여자에게 전화햇어요
죄송한데 000랑 어떤관계세요 햇더니 왜묻냐고 하더니
옆에잇는누구랑 웃으면서 말해?ㅋㅋ 하더니..
전여자친구세요?ㅋ 저 여자친군데요 ^^ 하더라구요..
전 너무 심장이 터질것같아서 ..
결국 000랑 전화를 했어요.
그여자 안사랑할거래요
절잊기위해 만나는거래요 예쁘지도 않테요
제가 자기떄문에 힘들어해서 헤어지는거래요
나중에 찾아올거래요 저랑결혼할거래요
전 끝까지 잡았지만 남자친구는 아직은 아니라며
그여자와 헤어질수 없다고 하더군요...
전지금 아무것도 못하고..
못해준게 미안해서
눈물만 나네요
하지만 저와 헤어진지 3일만에
여자와 함께 잇고 그여자를 통해
여자친구라고 듣게한 이남자가
너무너무 원망스럽기도하구
믿겨지질 않아요 다른사람같아서요....
정말..
끝내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