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분 대놓고 잠자리 요구하는 사장XX 글 보고 용기내서 써봅니다.. 저는 지금 다니는 직장에 98년도에 입사를 해서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횟수로 10년일한 셈이죠~ 남직원 예전엔 1명 있었는데 회사 사정상 직원을 못쓰게 되었고 저하고 사장하고 둘이 있는 아주 조금한 사무실이죠~ 사장은 거의 사무실에 없고 밖에 돌아다는 업무라 사무실엔 거의 혼자있는게 저의 소심한 성격하고 너무 잘 맞아 오래 근무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10년씩 있다 보니까 사장하고 거의 아빠와 딸 같이 대하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아빠와 딸이라도 전 내 생각을 표현을 못하는 극도로 소심한 성격에 소유자라서 사무실이 추워도 춥다고 더워도 덥다고 말못하고 추우면 제돈 들여서 난로 사와서 제 발밑에 놔두고 쬐고 더우면 미니 선풍기 사다가 제 책상위에 놔두고 바람쐬는 정말 소심합니다. 여기서 비롯된거 같아서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어느날은 사장 자신이 사무실에 신경을 잘 못쓰는것 같앗는지.... 저를 딱 안더니..혼자서두 잘할수 있지? 난 너만 믿는다~ 이러더니 또 다음번엔 더 쎄게 안더니 잘하고 있지? 이러구.. 또 더 쎄게 숨도 못쉴정도로 안더니 귀에 대고 난 니가 혼자 잘해주니까 좋다~ 아~이때까진 그냥 뭐 혼자 잘하니까 정말 직원으로서 좋아서 그런가 보다 햇는데.. 또 이젠 내 자리에 안더니 지 무릎위에 앉히고 컴퓨터 뭐 보게 해달라고 하더니.. 또 안더니..볼에 뽀뽀하고.... 또 이제 못 안게 할려고 자리에 계속 앉아 있었더니 고개 숙이더니 입술에 뽀뽀를 하느거입니다. 정말 이건 정도가 너무 심하다 생각하고 얼굴 표정 싹 바꾸면서 말 한마디도 안하고있었는데.. 엄마한테는 뽀뽀했다는 얘기를 도저히 못하겠어서.... 그냥 귀에다 대고 소근댔다는 얘기까지만 햇더니 엄만 심각하게 생각안하시고 그냥 사장한테 저 이런거 시러요~얘기하라고 하시고.... 저는 그 싫다는 표현이 말안하는 거였는데.. 그런 제 스타일 알면서 아~이게 이아이한테는 싫은 내색이지 그런거 다 알면서 계속 그런다는게 정말 싫고.... 내 자신도 싫어지고...너무 볍진같고.. 그게 저번주 금욜 이거든요~ 오늘 출근하기가 너무 두려워서...고민하다가 출근하긴 했는데...오전엔 사장이 아예 안나오고 오후에 잠깐 나왔다가 가는식이라.... 사장 나올때 쯤 해서 짐싸들고 집으로 가버려야 하는지.... 무지 정말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글올려요~ 님들은 어뜩해 생각하세요? 제가 오바 하는건 가요??
사장이 날 딸같이 생각하면 다 이런건가?
밑에 분 대놓고 잠자리 요구하는 사장XX 글 보고 용기내서 써봅니다..
저는 지금 다니는 직장에 98년도에 입사를 해서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횟수로 10년일한 셈이죠~
남직원 예전엔 1명 있었는데 회사 사정상 직원을 못쓰게 되었고
저하고 사장하고 둘이 있는 아주 조금한 사무실이죠~
사장은 거의 사무실에 없고 밖에 돌아다는 업무라 사무실엔 거의 혼자있는게
저의 소심한 성격하고 너무 잘 맞아 오래 근무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10년씩 있다 보니까 사장하고 거의 아빠와 딸 같이 대하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아빠와 딸이라도 전 내 생각을 표현을 못하는 극도로 소심한 성격에 소유자라서
사무실이 추워도 춥다고 더워도 덥다고 말못하고 추우면 제돈 들여서 난로 사와서 제 발밑에
놔두고 쬐고 더우면 미니 선풍기 사다가 제 책상위에 놔두고 바람쐬는 정말 소심합니다.
여기서 비롯된거 같아서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어느날은 사장 자신이 사무실에 신경을 잘 못쓰는것 같앗는지....
저를 딱 안더니..혼자서두 잘할수 있지? 난 너만 믿는다~ 이러더니
또 다음번엔 더 쎄게 안더니 잘하고 있지? 이러구..
또 더 쎄게 숨도 못쉴정도로 안더니 귀에 대고 난 니가 혼자 잘해주니까 좋다~
아~이때까진 그냥 뭐 혼자 잘하니까 정말 직원으로서 좋아서 그런가 보다 햇는데..
또 이젠 내 자리에 안더니 지 무릎위에 앉히고 컴퓨터 뭐 보게 해달라고 하더니..
또 안더니..볼에 뽀뽀하고....
또 이제 못 안게 할려고 자리에 계속 앉아 있었더니 고개 숙이더니 입술에 뽀뽀를 하느거입니다.
정말 이건 정도가 너무 심하다 생각하고 얼굴 표정 싹 바꾸면서 말 한마디도 안하고있었는데..
엄마한테는 뽀뽀했다는 얘기를 도저히 못하겠어서....
그냥 귀에다 대고 소근댔다는 얘기까지만 햇더니 엄만 심각하게 생각안하시고
그냥 사장한테 저 이런거 시러요~얘기하라고 하시고....
저는 그 싫다는 표현이 말안하는 거였는데..
그런 제 스타일 알면서 아~이게 이아이한테는 싫은 내색이지 그런거 다 알면서
계속 그런다는게 정말 싫고....
내 자신도 싫어지고...너무 볍진같고..
그게 저번주 금욜 이거든요~ 오늘 출근하기가 너무 두려워서...고민하다가
출근하긴 했는데...오전엔 사장이 아예 안나오고 오후에 잠깐 나왔다가 가는식이라....
사장 나올때 쯤 해서 짐싸들고 집으로 가버려야 하는지....
무지 정말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글올려요~
님들은 어뜩해 생각하세요? 제가 오바 하는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