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한 첫사랑..

2007.12.03
조회164

전 낼모레면 이제 서른 중반이되는 여성입니다..

제게는 벌써..20년전 나를 첫사랑으로 생각했던..그런 남자가있습니다.

중3때 절 처음보곤 홀라당했다네요 ㅎㅎ아련한 첫사랑..

그렇게 절 6년가량 쫒아다니는걸..힘든 제팔자를 한탄하며 거절했습니다.

사귄적도 없고..그렇게 시간은 흘러흘러갔습니다..

그리고 성인이 된후... 2년전에 다시한번 살짝 얼굴만 봤습니다..

 

그리고..시간이 지나..얼마전 다시만났고 사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사귀기 시작했습니다..

능력도 어느정도 있고.. 사람좋고.. 성격도 저랑 맞고... 힘든제게 버팀목이되어줄것만

같은 사람이더군요.

그러다 같이 술도 마시고 밥도먹고..어느날..잠자릴 같이하게됬습니다..

그런데... 잘안되더군요..

전 남녀사이에 성관계도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그나이에 혼자이다 보니..이런생각 저런생각도 나고..그래서 혼자서 해결(?)을

한다고 하니 그럴수도 있다싶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중독성인가 봅디다.. 하루에 3번 많게는 5번도 혼자서 한다고합니다..

아무생각없이 그리된답디다...

그래서일까요..정말로 관계를 하려고하면 안되는것같답니다..

그런것들도..정말 어떤 노력으로 고쳐집니까??

이제 서로 결혼할 나이인데... 성격도 잘맞고..다 좋은데....

그렇게 살고싶진않은데... 아...정말 고쳐지는겁니까??

어떤 방법이있을까요..조언좀 부탁드립니다.....아련한 첫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