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베스트인 친구는 스타일 좋은 예쁜 친구 입니다 둘이 친하니까 쇼핑도 같이 자주 하고 자주 어울려다닙니다 취향도 좀 비슷하구요 근데 그친구한테 굳이 단점을 하나 뽑자면 그닥 패션감각이 뛰어나진 않습니다 키도 크고 늘씬하고 얼굴도 작아서 스타일은 참 좋은데 감각이 조금 남달라서.. 본인도 본인 감각이 조금 떨어지는걸 알기때문에 쇼핑하거나 이럴때 저에게 자문을 많이 구하는 편입니다 저도 뭐 그렇게 패션감각이 뛰어난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친구보단 좀 낫고 직업상 여러가지 옷을 보기때문에(잡지사에서 근무합니다 그런 의류쪽은 아니지만 어쨌건 잡지를 정기적으로 보니까요)나름 조언을 하는 편입니다 친구가 묻기도 하니까요 친하고 친구니까 뭐 가끔 좀 안좋은 소리도 하지만 그렇다고 막 애를 잡는건 아니거든요 친구끼리 그런말 하잖아요 괜찮으면 이쁘다 잘어울려 이런말도 하지만 별로면 얼마 줬냐고 물어봐서 비싸면 뭐야 완전 돈아까워 구려 뭐 대략 그런말.. 절대 악의가 있는거도 아니고 그냥 말하는거뿐이죠 감각이 아무래도 좀 떨어진다곤 하지만 기본적으로 스탈이 좋기때문에 그래도 왠만한 옷은 다 무난하게 어울리는 편입니다 (내복광고도 모델이 입으면 멋있듯...;;)그래도 이왕이면 같은값이면 더 예쁜거 좋은거 입는게 낫지않냐는 생각에 전 말하는거구요 같이 옷가게가면 직원들도 소화하기 어려운 입어보라고 권합니다 워낙 잘받으니까.. 그치만 스타일이 좋다곤하지만 모델이 아닌 이상 신체결함;;;은 감추는게 좋아서 조언을 하는데(허리가 좀 긴편인 친구예요)전 정말 좋은뜻으로 말하는데 그 친구도 그렇게 받아들이는데 주변에선 그렇게 안보네요 예를 들어 제가 그친구한테 그옷은 허리가 더 길어보이니까 환불하는게 낫겠다 그옷은 가슴이 도드라져 보이니까 뽕을 넣는다던지 딴거 하는게 낫지 않아? 이런 말을 하는데 주변사람들이 뒤에서 절 씹고 있더군요.., 제친구한테 그러더랍니다 제말 신경쓰지 말고 그냥 아무거나 입으라고 제가 그 친구 질투해서 그렇게 말하는거라고.. 예 솔직히 저 별롭니다 저도 압니다 키도 작고 통통하고(157/55)얼굴도 큰편이라 친구랑 다니면 더 도드라져보이는것도 사실입니다(제 친군170/47)그치만 전 정말 제친구 부럽다는 생각은 한적 있어도 한번도 그친구가 질투나서 더 구려보이길 바란적은 없어요 오히려 더 예뻐보이면 내친구라고 자랑하고 싶다고 생각하지 그런데 단지 제가 구리다는 이유로 친하단 이유로 전 질투심에 사로잡힌 사람이고 제 친구역시 절 들러리 취급하는 나쁜년인거처럼 주변에서 말하더군요 (제 주변에 어떤 사람이 저한테 그러더군요 그친구가 절 들러리 삼으려고 같이 노는거라고)제 친구도 다른사람들이 저에대해 그렇게 말하는거 귀담아 안듣고 저역시 다른사람들이 제친구에대해 그렇게 말하는거 귀담아 듣진 않지만 기분 상하는건 사실입니다 그냥 성격이 맞고 취향이 맞고 같이 놀면 재미있으니까 친구하는건데 단지 그런 외적인 이유로 이간질 아닌 이간질을 시키네요.. 그냥 속상한 마음에 적어봤습니다 악플은 싫어요ㅠ
친구하는데도 외모를 따져야하나요ㅜ_ㅜ
저랑 베스트인 친구는 스타일 좋은 예쁜 친구 입니다
둘이 친하니까 쇼핑도 같이 자주 하고 자주 어울려다닙니다
취향도 좀 비슷하구요 근데 그친구한테 굳이 단점을 하나 뽑자면
그닥 패션감각이 뛰어나진 않습니다 키도 크고 늘씬하고 얼굴도
작아서 스타일은 참 좋은데 감각이 조금 남달라서..
본인도 본인 감각이 조금 떨어지는걸 알기때문에 쇼핑하거나 이럴때
저에게 자문을 많이 구하는 편입니다 저도 뭐 그렇게 패션감각이
뛰어난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친구보단 좀 낫고 직업상 여러가지
옷을 보기때문에(잡지사에서 근무합니다 그런 의류쪽은 아니지만
어쨌건 잡지를 정기적으로 보니까요)나름 조언을 하는 편입니다
친구가 묻기도 하니까요 친하고 친구니까 뭐 가끔 좀 안좋은 소리도 하지만
그렇다고 막 애를 잡는건 아니거든요 친구끼리 그런말 하잖아요
괜찮으면 이쁘다 잘어울려 이런말도 하지만 별로면
얼마 줬냐고 물어봐서 비싸면 뭐야 완전 돈아까워 구려 뭐 대략 그런말..
절대 악의가 있는거도 아니고 그냥 말하는거뿐이죠
감각이 아무래도 좀 떨어진다곤 하지만 기본적으로 스탈이 좋기때문에
그래도 왠만한 옷은 다 무난하게 어울리는 편입니다
(내복광고도 모델이 입으면 멋있듯...;;)그래도 이왕이면 같은값이면
더 예쁜거 좋은거 입는게 낫지않냐는 생각에 전 말하는거구요
같이 옷가게가면 직원들도 소화하기 어려운 입어보라고 권합니다
워낙 잘받으니까..
그치만 스타일이 좋다곤하지만 모델이 아닌 이상 신체결함;;;은 감추는게
좋아서 조언을 하는데(허리가 좀 긴편인 친구예요)전 정말 좋은뜻으로
말하는데 그 친구도 그렇게 받아들이는데 주변에선 그렇게 안보네요
예를 들어 제가 그친구한테 그옷은 허리가 더 길어보이니까 환불하는게 낫겠다
그옷은 가슴이 도드라져 보이니까 뽕을 넣는다던지 딴거 하는게 낫지 않아?
이런 말을 하는데 주변사람들이 뒤에서 절 씹고 있더군요..,
제친구한테 그러더랍니다 제말 신경쓰지 말고 그냥 아무거나 입으라고
제가 그 친구 질투해서 그렇게 말하는거라고..
예 솔직히 저 별롭니다 저도 압니다 키도 작고 통통하고(157/55)얼굴도 큰편이라
친구랑 다니면 더 도드라져보이는것도 사실입니다(제 친군170/47)그치만 전 정말
제친구 부럽다는 생각은 한적 있어도 한번도 그친구가 질투나서 더 구려보이길
바란적은 없어요 오히려 더 예뻐보이면 내친구라고 자랑하고 싶다고 생각하지
그런데 단지 제가 구리다는 이유로 친하단 이유로 전 질투심에 사로잡힌 사람이고
제 친구역시 절 들러리 취급하는 나쁜년인거처럼 주변에서 말하더군요
(제 주변에 어떤 사람이 저한테 그러더군요 그친구가 절 들러리 삼으려고
같이 노는거라고)제 친구도 다른사람들이 저에대해 그렇게 말하는거 귀담아 안듣고
저역시 다른사람들이 제친구에대해 그렇게 말하는거 귀담아 듣진 않지만
기분 상하는건 사실입니다 그냥 성격이 맞고 취향이 맞고 같이 놀면 재미있으니까
친구하는건데 단지 그런 외적인 이유로 이간질 아닌 이간질을 시키네요..
그냥 속상한 마음에 적어봤습니다 악플은 싫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