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이고 남친은 26인데~~ 오빠가 막내에요 근데 큰형은 결혼안하고 같이 살구있고 작은형은 5년있다가 한데구 우리는 내년에 하려고 하거든요?? 형들도 형들신경쓰지말구 하라고 하구요 근데~~ 어제 할아버지 제사라서 친척들이 다 모였었는데 밥먹으면서 제 결혼야기를 하시는거에요 남친나이가 모냐 직업은 모냐 등등~~~ 근데 저희아빠가 하시는말씀!!! 아이는 괜찮은데 집안이랑 직업이 영 맘에 안든다구 근데 제가 좋다고 한다고 하니까 시키겠다구 헉거!!! 근데 작은엄마께서 학교는 어디나왔냐구 하더라구요 전 전문대 나왔구 남친은 고등학교 까지 나왔거든요 고등학교 나왔다니까 아무말씀 안하시면서 그럼 너가 아깝잖아~~~ 그러시데요!!! 그리고 직업은 영업직인데 별로 안좋다구 하시구 저 그런말 듣고있는데 ㄱㅣ분이 상하더라구요 오늘아침에 오빠가 저 델러왔어요 출근시켜주거든요 아침마다~~~ 근데 저오빠한테 화내고 말았습니다 나이들어서 어쩔거냐구 자격증이라도 따놓으라구 오빠가 제빵자격증따서 빵집하기로 했거든요 오빠네집도 빵집내신다고 했구요 그럼 저희가 가서 일도와드리는걸루~~~ 근데!!! 오빠 일땀시 학원당길시간이 안맞아서 못하구있거든요 ㅇㅔ구에구 오빠나이 겨우 26입니다 근데 그냥 남친이라면 울집이나 친척들도 신경안쓰실텐데 결혼할때되었다면서 결혼할꺼냐구 항상 말씀하시거든요 저는 당연히 한다구 하구 그리니까 오빠한테 신경을 쓰시는거구 어른들 기대에 못미치니까 안좋게 생각하시는거구 오빠 급여는 150정도 되거든요??? 근데 지방에서 그정도는 많이 받는건데~~~ 글구 내년에 결혼하고 지금까지 모아둔돈이랑 오빠적금2년후에 타는거랑 결혼후 일년맞벌이 하면 전세집까지 해서 2005년이면 1억모아지는데~~~ 그럼 어느정도 안정되는거아닌가요?? 근데 지금당장 눈에보이는게 맘에 안드시는거겠지요 직업이 글구 남친집이 이혼을 하셔서 아빠도 재혼하시구 엄마도 재혼하셨거든요 그점도 저희집에서 맘ㅇ ㅔ 안들어하시는 부분이구요 아침에 화내서 오빠맘상하게 했을거란거땀시 맘이 무겁답니다 결혼은 환상이 아니라 현실이라는게 맞는건가요?? 하지만 저가 생각해봤는데 따져도보구 그런데~~ 평생직장이란것은 없는거 아닙니까??? 다들 그만두고 다시 다른데 들어가구 사업도 하구 그러던데~~~ 넘 속상해요 11월쯤에 정식으로 결혼승락을 받으려구 하는데~~~
직업이 중요한건가요???????
저는 25이고 남친은 26인데~~
오빠가 막내에요
근데 큰형은 결혼안하고 같이 살구있고 작은형은 5년있다가 한데구
우리는 내년에 하려고 하거든요??
형들도 형들신경쓰지말구 하라고 하구요
근데~~
어제 할아버지 제사라서 친척들이 다 모였었는데
밥먹으면서 제 결혼야기를 하시는거에요
남친나이가 모냐 직업은 모냐
등등~~~
근데 저희아빠가 하시는말씀!!!
아이는 괜찮은데 집안이랑 직업이 영 맘에 안든다구
근데 제가 좋다고 한다고 하니까 시키겠다구
헉거!!!
근데 작은엄마께서 학교는 어디나왔냐구 하더라구요
전 전문대 나왔구 남친은 고등학교 까지 나왔거든요
고등학교 나왔다니까 아무말씀 안하시면서
그럼 너가 아깝잖아~~~ 그러시데요!!!
그리고 직업은 영업직인데 별로 안좋다구 하시구
저 그런말 듣고있는데 ㄱㅣ분이 상하더라구요
오늘아침에 오빠가 저 델러왔어요 출근시켜주거든요 아침마다~~~
근데 저오빠한테 화내고 말았습니다
나이들어서 어쩔거냐구
자격증이라도 따놓으라구
오빠가 제빵자격증따서 빵집하기로 했거든요
오빠네집도 빵집내신다고 했구요 그럼 저희가 가서 일도와드리는걸루~~~
근데!!!
오빠 일땀시 학원당길시간이 안맞아서
못하구있거든요
ㅇㅔ구에구
오빠나이 겨우 26입니다
근데 그냥 남친이라면 울집이나 친척들도 신경안쓰실텐데
결혼할때되었다면서 결혼할꺼냐구
항상 말씀하시거든요
저는 당연히 한다구 하구
그리니까 오빠한테 신경을 쓰시는거구
어른들 기대에 못미치니까 안좋게 생각하시는거구
오빠 급여는 150정도 되거든요???
근데 지방에서 그정도는 많이 받는건데~~~
글구 내년에 결혼하고 지금까지 모아둔돈이랑 오빠적금2년후에 타는거랑
결혼후 일년맞벌이 하면 전세집까지 해서 2005년이면 1억모아지는데~~~
그럼 어느정도 안정되는거아닌가요??
근데 지금당장 눈에보이는게 맘에 안드시는거겠지요
직업이
글구 남친집이 이혼을 하셔서
아빠도 재혼하시구
엄마도 재혼하셨거든요
그점도 저희집에서 맘ㅇ ㅔ 안들어하시는 부분이구요
아침에 화내서 오빠맘상하게 했을거란거땀시 맘이 무겁답니다
결혼은 환상이 아니라 현실이라는게 맞는건가요??
하지만 저가 생각해봤는데 따져도보구
그런데~~
평생직장이란것은 없는거 아닙니까???
다들 그만두고 다시 다른데 들어가구
사업도 하구
그러던데~~~
넘 속상해요
11월쯤에 정식으로 결혼승락을 받으려구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