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올리는것이 첨이네요.. 항상 글을쓰는것은 좋아했지만.. 정말 내가 적은 글이 어떤지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듣고 싶었습니다. 많은 질타를 바라며.. 잛은 글을 올려봅니다.. .. 오늘이 첨이네요.... 좀 틀린글이 있어도 많은 양해를 바랍니다..^^ #1 <처음 도입부분> 아무도 없는 한적한 골목길.. 바람이 불어 오는 작은길에 누군가가 조용히 소리없이 걸어가고 있다. 어두운 골목길에 아무도 소리도 없고 그 사람의 발자국 소리만 긴 적막을 깨고 들린다. 그골목은 양측으로 오래된 적벽돌 건물로서 80년대씩 건물 그리고 가로등불빛이 희미해서 앞이 안보일정도였다. 어디선가 갑자기 쨍!! 4층 창문에서 갑자기 유리창이 깨지면서 주먹만한 먼가가 승현이 앞에떨어진다. 헉!! 순간 놀란 승현은 혹시 다른사람이 나에게 던진 것이 아닌지 뒷쪽과 앞 그리고 윗쪽을 본다. 아무도 없고 적막이 다시 들렸고 떨어진 물체가 궁금해 다시 그쪽으로 눈길이 향하고 ... 그것은 본 순간 말문이 막혔다!! 앗!! 이것은 어린 아이의 머리....(목이 짤린 어린아이의 얼굴..) 눈이없고 머리하부 목부분에는 아직도 피가 흐른다. 머리카락 숱도 많지않아 대략 3~4살되는 아이같이 보인다.. 순간 아무생각도 할수없어서 그냥 그길로 집을 향해 뛰기 시작한다.. 얼마나 달렸을까? 집에 도착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고 냉장고에서 시원한 물을 따라 한컵을 마셨다.. 그리고 숨을 좀 가다듬고 .. tv를 꼈다.. ..... 내일을 기약하며^^
가칭: 살인01
글을 올리는것이 첨이네요..
항상 글을쓰는것은 좋아했지만..
정말 내가 적은 글이 어떤지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듣고 싶었습니다.
많은 질타를 바라며..
잛은 글을 올려봅니다..
..
오늘이 첨이네요....
좀 틀린글이 있어도 많은 양해를 바랍니다..^^
#1
<처음 도입부분>
아무도 없는 한적한 골목길..
바람이 불어 오는 작은길에 누군가가 조용히 소리없이 걸어가고 있다.
어두운 골목길에 아무도 소리도 없고 그 사람의 발자국 소리만 긴 적막을 깨고 들린다.
그골목은 양측으로 오래된 적벽돌 건물로서 80년대씩 건물 그리고 가로등불빛이
희미해서 앞이 안보일정도였다.
어디선가
갑자기 쨍!!
4층 창문에서 갑자기 유리창이 깨지면서 주먹만한 먼가가 승현이 앞에떨어진다.
헉!!
순간 놀란 승현은 혹시 다른사람이 나에게 던진 것이 아닌지
뒷쪽과 앞 그리고 윗쪽을 본다.
아무도 없고 적막이 다시 들렸고 떨어진 물체가 궁금해 다시 그쪽으로 눈길이 향하고 ...
그것은 본 순간 말문이 막혔다!!
앗!! 이것은 어린 아이의 머리....(목이 짤린 어린아이의 얼굴..)
눈이없고 머리하부 목부분에는 아직도 피가 흐른다.
머리카락 숱도 많지않아 대략 3~4살되는 아이같이 보인다..
순간 아무생각도 할수없어서 그냥 그길로 집을 향해 뛰기 시작한다..
얼마나 달렸을까?
집에 도착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고 냉장고에서 시원한 물을 따라 한컵을 마셨다..
그리고 숨을 좀 가다듬고 .. tv를 꼈다..
.....
내일을 기약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