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갑자기 헤어지자고했습니다.문자로... "우리 안맞는거같다.그만 만나자" 만난지는 150일..정도됐습니다. 문자를 보자마자 전화를 했는데 꺼져있습니다. 답답합니다. 우울합니다. 허전합니다. 생각납니다. 미치겠습니다. 이렇게 이틀동안 버텼습니다. 좀 괜찮아지는것같았습니다. 시간은 밤12시... 전화가 한통옵니다. ㅡ까불이ㅡ 전화를 받았는데 여자친구는 술을 먹고있답니다. 그냥 전화한번 해봤답니다. 알았다고 그냥 끊어버립니다. 전 또 다시 마음이 뭉쿨해졌습니다. 정말 우울해서 그냥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 윗글을 올렷었는데..지금도 미치겠습니다. 그녀의 마음을 돌릴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마음이 뭉쿨해서 죽겟습니다.
여자친구가 갑자기 헤어지자고했습니다.문자로...
"우리 안맞는거같다.그만 만나자"
만난지는 150일..정도됐습니다.
문자를 보자마자 전화를 했는데 꺼져있습니다.
답답합니다. 우울합니다. 허전합니다. 생각납니다.
미치겠습니다.
이렇게 이틀동안 버텼습니다. 좀 괜찮아지는것같았습니다.
시간은 밤12시...
전화가 한통옵니다.
ㅡ까불이ㅡ
전화를 받았는데 여자친구는 술을 먹고있답니다.
그냥 전화한번 해봤답니다. 알았다고 그냥 끊어버립니다.
전 또 다시 마음이 뭉쿨해졌습니다.
정말 우울해서 그냥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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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을 올렷었는데..지금도 미치겠습니다.
그녀의 마음을 돌릴수있는 방법 없을까요...